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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온라인 화상대담 영상위원회가 당면한 과제, 그리고 미래 코로나19 발생 이후 우리 모두 영화 제작의 변화된 패러다임을 체감 하고 있다. 제작 현장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영상위원회 입장에서 코로나19 이후의 영상산업에 대한 시각을 재단해 보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변화할 것인가 방향성에 대해 논의해 보고자 한다.
영상위원회가 당면한 과제, 그리고 미래(2) 부산영상위원회: 변화의 시대를 맞이한 부산영상위원회 1999년 국내 최초의 영화촬영지원기구로 만들어진 부산영상위원회는 영화‧영상물 촬영에 필요한 허가와 행정 지원,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필름커미션(Film Commission) 개념을 체계적으로 도입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에 영상위원회를 확대시키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왔다.
영상위원회가 당면한 과제, 그리고 미래(1) 한국영상위원회: 코로나 시대에 영상위원회의 미래를 생각함 지난 4월 지역 영상위원회 국장단 간담회, 그리고 6월 문화체육
부와의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새삼 우리 영상위원회들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으며 동시에 영상위원회 간 격차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코로나19 이후 영화영상업계의 뉴노멀 좌담회(4) 특별 좌담회 정리 우리는 코로나19 이후의 영화·영상업계의 뉴노멀(New Normal, 새로운 게임의 법칙)을 예측해낼 수 있을까?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영화·영상업계도 예외 없이 일상을 일탈하기 시작했다.
코로나19 이후 영화영상업계의 뉴노멀 좌담회(3) 사회학자의 시선: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스크를 쓰게될까? 마지막으로 영화를 본 건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기 직전 용산 CGV에서 <인비저블맨The Invisible Man>(2020)을 관람했을 때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이 네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최근, 집에서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트레일러 영상을 보다가 문득 생각했다. ‘왜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 분)는 마스크를 쓰지 않는거지?’
코로나19 이후 영화영상업계의 뉴노멀 좌담회(2) 학계의 시선: 예견된 위기에서 보는 영화 본질 코로나19로 인한 영화계의 위기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 대상은 바로 영화관이다. 영화진흥위원회가 5월 초에 발간한 <코로나19 충격: 한국 영화산업 현황과 전망>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가 국내에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2020년 2월부터 관객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했고, 지난 4월에는 전년대비94%의 관객이 감소하기에 이르렀다. 관객이 급감하면서 신작 개봉이 미뤄지다 보니 재개봉 영화들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는 기현상까지 벌어지고있다.
코로나19 이후 영화영상업계의 뉴노멀 좌담회(1) 제작자의 시선: 결국은 또 다시 콘텐츠다. 아무도 모른다. IT 종사자와 투자자들에게 ‘인터넷의 여왕’이라 불리는 월가의 저명한 정보기술 애널리스트 매리 미커(Mary Meeker)는 자신의 ‘코로나바이러스 트렌드 보고서(Coronaviurs Trend Report)’에서 코로나19의 파괴력을 1906년, 도시의 98%가 잿더미가 된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의 대참사와 비교했다.
펜촉 K의 영화보기 사바하 그것이 태어나고 모든 사건이 시작되었다 사람들은 말했다 그때, 그냥, 그것이 죽었어야 한다고… 펜촉 K의 영화보기 : 마지막 편 <사바하> 글/그림 김태영
로마 왜 개똥의 연대는 말하지 않을까? ‘그 하녀’를 위해 ‘그때’의 얼룩과 이별하는 중이다. “리보를 위하여.”는 그런 맥락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로마>가 개봉한지 3개월이 지났다. 다양한 해석이 나왔다고 본다. 이 영화의 의미, 성취에 대해선 보탤 말이 없다. 대신 이렇게 이야기해보자.
얼굴들 낯설고 익숙한 마주침 신비로우면서도 낯설지만 동시에 익숙한, 그래서 반가운 마주침이다. <얼굴들>의 서사에서 확실하게 공유되고 있는 것은 인물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고민을 안고 있다는 점이다.
장지욱의 씨네 잡학사전 #키워드_왕초보 영화음악사전

키워드를 쫓다 만나는 영화들을 통해 별별 잡동사니 지식을 섭렵해보는 ‘씨네 잡학사전’ <보헤미안 랩소디>와 <스타 이즈 본> 등 음악영화 흥행에 힘입어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나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보면서 영화음악 부문 시상에 관심을 가졌던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린 북 경계선의 사람들 내가 돈과 토니의 웃음을 마냥 행복하게만 바라볼 수 없는 이유다. <그린 북>의 세계에는 분명한 선이 그어져 있다. 그리고 선들은 무수히 많은 형태로 영화 속에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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