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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기획 - 부산을 찍으면 영화가 된다 얽히고설킨 삶의 파도, 부산의 바닷길을 걷다 ‘부산’을 수식하는 여러 가지 말들이 있다. 거시적으로는 대한민국 제2의 도시, 역사적으로는 우리나라 최초의 개항과 동시에 근대화의 물결이 밀물처럼 들어온 관문 도시, 그리고 지리적인 특성을 보았을 때는 바다의 도시다. 부산만이 지닌 빛깔과 파란만장한 역사를 살아낸 사람들의 이야기가 첩첩이 맞물려, 지금 부산의 얼굴이 된다.
이슈 부산 영화·영상 산업 IP 창작자 육성이 필요하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극장 위주로 돌아가던 전 세계 영화산업이 OTT(Over The Top·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각국의 영상 콘텐츠 싸움이 치열하다. 네이버가 세계에서 가장 큰 작가 시장 플랫폼인 ‘왓패드’를 인수하고, 카카오는 웹소설 플랫폼인 ‘래디쉬’를 5,000억 원에 사들였다. 국내 영화·영상 업계도 기존 감독 중심의 제작 환경이 제작자 중심으로 바뀌는 등 대응에 분주하다. 그 사이 부산의 ‘영화도시’ 이미지 구축에 일조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지난해 25주년을 맞았고, 부산에 내려온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올해 신사옥 시대를 열었다. 부산시도 영진위와 영화의전당, 부산영상위원회(이하 영상위)가 자리 잡은 해운대구 센텀시티 일대에 90억 원을 투자하고 후반작업시설을 구축하는 등 영화 산업 집적 단지의 단장을 마쳤다. 부산의 영화·영상 공공 인프라 구축이 끝난 것이다.
기획 - 부산을 찍으면 영화가 된다 산복도로, 시간이 쌓아올린 선의 세계

‘부산을 찍으면 영화가 된다’ 시리즈 기사는 부산의 역사와 로컬 문화를 간직한 공간을 주제별로 만나보고, 보존해야 할 부산 로케이션의 가치를 다시금 돌아보는 콘텐츠입니다.

이슈 - 부산영화 미래보고서 부산영화 미래보고서 시즌2: 달라지는 영화산업 지형도, 부산영화가 가야할 길 부산은 누가 뭐라 해도 영화의 도시다. 매년 가을이면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려 세계 영화인이 주목하는 도시가 됐고, 영화의전당 같은 랜드마크도 있다. 지난 20년 동안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영상물 편수만 1,476편에 달해, 촬영 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영화도시’ 부산에 딱 하나 부족한 게 있다면 부산 영화산업의 성장이 함께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같은 문제점을 부산일보 창간 기념 기획 보도 ‘부산영화 미래보고서’(2019년 9월 16일~10월 1일)를 통해 지적했다.
ISSUE - 부산사운드스테이션 그랜드오픈 부산사운드스테이션, 어디까지 가봤니 부산사운드스테이션은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부산시 해운대구 센텀7로6)내에 위치하고 있다. 총 4층 건물인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의 1층은 부산사운드스테이션, 2층은 DI(디지털색보정실)실, 관리사무실, 공용회의실 등, 3층~4층은 영화영상기업 입주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금부터 둘러볼 부산사운드스테이션은 부산지역의 유일한 사운드 후반작업 공간으로, 최첨단 음향 기술을 도입해 지역영화인들에게 최적의 음향 후반작업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폴리녹음실부터 후시녹음실, 사운드마스터링실 등 부산제작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줄,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이 공간이 궁금하다면 투어에 합류하자.
ISSUE - 부산사운드스테이션 그랜드오픈 부산 원스톱 영화·영상 제작 시대 열린다 부산에서 사운드후반작업과 연관된 시설은 전무하다. 프로덕션 단계를 완료한 영상은 후반작업을 거치게 되는데 특히 사운드 분야는 부산뿐만 아니라 경남, 울산을 포함하더라도 관련 시설을 찾기 어려웠다. 지역에서 사운드후반작업의 비중은 사실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있다. 현실적으로, 지역영화에 일반 상업영화와 같이 후반작업을 명목으로 큰 비용을 투자하기가 힘들고, 가능하다 해도 비용 대비 퀄리티를 지역에서 담보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아는 인맥을 총 동원해 알음알음 소개를 받아 작업을 하거나, 전주사운드마스터링스튜디오를 이용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사운드 작업의 비중을 대폭 축소하는 등 다양한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드디어, 부산사운드스테이션이 개관했기 때문이다.
2005 Autumn (통권 15호), 특집, 특집기획. 2005년 10월 5일 아시아 멀티 필름 박람회 BiFcom 2005! 거의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고 할 수 있는데 전세계에서 이렇게 포괄적으로 영상산업에 마켓으로 최초의 시도일 것이다.
2010 Autumn (통권 35호), 특집, 특집기획. 2010년 9월 14일 3D 영화의 현재와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니스 영화제에 이런 상이 생겼다는 건 글로벌 3D 열풍을 잘 보여준다.
2003 Spring (통권 5호), 특집기획. Special 01, 2003년 04월 23일 Made in Busan 2003 <파괴> 그들은 무엇을 '파괴'하려 하는가
2019년 영화부산 vol 29(통권 69호), 이슈. 2019년 6월 3일 부산영상위원회 20주년 그것이 알고 싶다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부산영상위원회, 그것이 알고 싶다’ 사소하지만 왠지 궁금한 질문 20가지를 준비했다.
2019년 영화부산 vol 29(통권 69호), 이슈,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2019년 6월 3일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한국영화, 할리우드서 리메이크 바람이 분다
2019년 영화부산 vol 29(통권 69호), 부산독립영화협회. 2019년 5월 27일 부산 독립영화협회,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협회는 새로운 운영진과 함께 첫 사업으로 ‘2019 부산 레지던시 영화제작사업(Film Production Residency)’과 ‘제3회 부산 인터시티영화제(Busan INTERCITY Film Festival)’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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