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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이션

부산 촬영해 보고서 - 영화 <데시벨> 제작현장 부산 랜드마크에서 탄생한 오감 만족 ‘사운드 테러 액션’ <데시벨>은 ‘사운드 테러 액션’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장르로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다. 소음 반응 폭탄이라는 특수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분)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 분)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은 부산의 랜드마크가 영화의 배경이 되면서 장르적인 강점으로 폭발한다.
지금, 여기, 로케이션 소향씨어터 & 더셰프 월드 센트럴 원 소향씨어터는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의 공연장으로 유리로 된 외관이 시선을 끄는 공간이기도 하다. 영상산업센터, 영화의전당, 영화진흥위원회,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가 집약해 있는 센텀시티 영화·영상지구 내에 위치해 있다. 실제로 연극, 콘서트, 뮤지컬 등의 공연이 활발히 열리는 곳이기 때문에 공연이나 강연을 하는 장면을 연출할 때 필요한 대부분의 제반 사항들이 잘 갖춰져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 촬영해 보고서 - 영화 <헌트> 제작현장 ‘감독’ 이정재의 첩보물, 부산에서 베일을 벗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하나의 목표, 두 개의 총구, 의심과 경계 속 두 남자의 신념을 건 작전을 그리고 있다.
지금, 여기, 로케이션 구)부산국립과학검역원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해양로봇센터
부산 촬영해 보고서 - 영화 <헤어질 결심> 제작현장 서스펜스와 멜로를 오가는 은근하고 미묘한 이야기, 부산에서 완성되다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 분)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 분)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낀다.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수사 과정에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해준과 서래는 서로에게 특별한 호기심과 의외의 동질감을 느낀다.
지금, 여기, 로케이션 금강조선 & 박태준기념관

느와르 촬영에 제격인 강렬한 분위기의 금강조선, 아름다운 건축미를 뽐내는 서정적 분위기의 박태준 기념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영화인들의 발길을 붙잡는 로케이션 장소를 둘러보자. 

지금, 여기, 로케이션 학교법인 설봉학원 & 부산 엑스 더 스카이

독특한 학과가 많았던 학교는 스튜디오로 자유로운 변신이 가능하다. 동부산대학교는 2020년 8월 폐교됐지만, 대신 로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문이 열렸다. 시원한 오션뷰를 자랑하는 로케이션 명소도 눈여겨볼 만하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Busan X the SKY)에서는 드넓은 해운대 해변과 화려한 도시 야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지금 새롭고, 핫하게 떠오르는 로케이션 명소로 떠나보자.

부산 촬영해 보고서 - 영화 <뜨거운 피> 제작현장 날 것의 낭만 가득한 부산 느와르 1993년, 부산 변두리 작은 포구 구암에서 영화는 시작된다. 희수(정우 분)는 구암의 절대적인 주인 손영감(김갑수 분) 밑에서 수족처럼 일하고 있다. 희수는 큰돈 한 번 만져보지 못한 채 세월만 흐르는 건달 짓이 지긋지긋하다. 그러던 중 새로운 구역을 집어삼키기 위해 물색 중이던 영도파 건달들이 구암에 관심을 가지며 이야기는 방향을 튼다. 영도파 에이스이자 희수의 오랜 친구 철진(지승현 분)이 희수에게 은밀히 접근하고 다른 삶을 살려 했던 희수는 갈등하기 시작한다. 조용했던 포구는 구암을 차지하기 위한 건달들의 싸움으로 거세게 소용돌이친다.
부산 촬영해 보고서 -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 부산 속 느와르, 인간의 처절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다 <마이 네임>(2021)이라는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는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자신을 복수라는 고립무원에 던져 놓을 수밖에 없었던 연약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다. 그 8부작의 처절한 드라마를 만들어 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모든 이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기회를 감사하게 생각하는 바이다.
지금, 여기, 로케이션 부산도시철도 & 문화복합 생산 플랫폼 피아크(P.ARK) 1985년 7월 19일에 최초 개통해 부산 시민의 발이 되어준 부산도시철도. 2021년 한 해에만 부산도시철도에서 12편의 작품이 촬영됐다. 영화인들이 인정하는 부산지역의 핫-로케이션 중에서도 핫-로케이션인 셈. 사실 이 빛나는 영광 뒤에는 부산 도시철도를 운영하는 ‘부산교통공사’가 있다. 항상 안전과 시민의 편의를 우선하는 동시에 촬영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는 덕분에 이렇게 많은 촬영팀들이 믿고, 부산도시철도를 선택한다.
부산 촬영해 보고서 - 넷플릭스 시리즈<D.P.> <D.P.> 쫓고 쫓기는 추격전, 부산의 시간과 공간을 빌리다 넷플릭스 시리즈 〈D.P.〉는 대한민국 군대라는 조직을 배경으로 그곳에 몸담고 있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대한민국 남성들은 군대라는 특수한 조직에서 의무적으로 복무해야 한다. 철저한 규율과 수직구조 안에서, 또 개인의 본성과 성향이 존중받기엔 다소 어려운 집단 환경 속에서 누군가는 아파하기도, 뿌듯해하기도, 성장하기도 한다.
지금, 여기, 로케이션 초원아파트 &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 비탈진 산복도로 중턱에 위치해 외지인들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아파트가 있다. 가파른 돌계단 틈새로 부산항을 바라보고 있는 초원아파트는 부산을 찾는 영화팀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장소다. 초원아파트의 데뷔작은 영화 <마음이...>(2006). 늦은 밤 어린 찬이(유승호 분)가 엄마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이곳은 ‘겉바속촉’ 캐릭터인 엄마라는 인물을 대변하는 공간으로 묘사됐다. 비탈진 길 위에 오래된 아파트, 누군가의 깊은 사연을 담고 있을 것 같은 초원아파트는 올해까지도 여전히 주목할 만한 신작들의 배경으로 촬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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