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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제작지원작 수상 소식 부산영상위원회 ‘2018 부산지역 영화제작 지원사업’ 지원작인 <빛과 철>(감독 배종대, 영화사 새삶)의 주연 염혜란 배우가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서 배우상을 수상했습니다. <빛과 철>은 교통사고 가해자의 아내와 피해자의 아내, 두 여성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또한 <빛과 철>은 전주국제영화제 장기상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일정은 코로나19 동향을 고려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영상위원회 지원작의 좋은 소식을 기대하며, 빠른 시일 내에 <빛과 철>이 오프라인에서 관객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부산영상위원회 지원사업 신청접수 마감 임박 부산영상위원회는 대중적 접근이 용이한 다양한 장르 영화들의 활발한 기획·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제작사 장르 영화 기획·개발 지원 사업'을 실행합니다. 더불어 부산지역 영화·영상 제작사의 스토리 콘텐츠를 활용한 비즈니스 창출과 투자/배급/마케팅/뉴미디어 등 비창작 분야의 다양한 우수사업 프로젝트를 발굴하기 위한 '부산영화영상 콘텐츠 및 스토리 사업화 지원사업'도 진행합니다. 두 지원사업 모두 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29일(금) 17시까지이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각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전략기획담당 직원 채용 공고 지난 5월 14일(목)부터 5월 31일(일) 24시까지 부산영상위원회 경영전략본부 전략기획팀의 직원 채용 접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담당 업무는 부산영상위원회의 중장기 전략 수립, 자료수집, 통계분석, 설문조사 등 각종 기획 업무 전반이며, 지원 자격은 기업/기관의 경영전략, 사업전략 및 계획 수립 관련 경력 5년 이상인 자에 한합니다. 1차 서류 전형 결과는 6월 3일(수) 발표되며, 이에 따른 2차 PT 면접은 6월 10일(수) 예정입니다. 채용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과 ‘사람인’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부산지역 영화·영상 콘텐츠 후반작업 기술지원 사업 재공고 부산영상위원회는 ‘2020년 부산지역 영화·영상 콘텐츠 후반작업 기술지원 사업’을 재공고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부산지역 디지털 영화·영상물로서 촬영 및 편집이 완료된 국내·외 영화제 출품작 또는 출품 예정인 작품(60분 이상 중·장편 영상콘텐츠)입니다. 신청 자격은 부산 소재 영화·영상업체 혹은 개인(감독, 프로듀서, 해당 작품 저작권자 포함)에게 주어집니다. 지원 내용은 디지털색보정과 디지털시네마패키지로 각각 2편, 10편 내외 지원이 가능합니다. 신청접수 기간은 5월 8일(금)에서 5월 22일(금)까지입니다. 더 상세한 내용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아시아영화학교, 한국영화아카데미와 업무협약 체결 5월 11일(월)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한국영화아카데미와 활발한 교류 및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학교는 부산지역 영화·영상 산업의 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협약 내용은 상호 정보교환, 공동사업 기획, 교수·강사진 상호 활용, 기술 교류를 통한 공동 발전 도모 등입니다. 이를 통해 두 학교는 영화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부산지역 영화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국제 공동 제작을 활성화하는 아시아 영화 교육 허브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주)피앤유드론 업무협약 체결 5월 13일(수) 부산영상위원회는 양산 소재 무인항공센터에서 ㈜피앤유드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지원과 인재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훈련 지원, 연구과제 공동 참여 및 지원, 영상산업발전을 위한 기술 정보 교류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진행합니다. 가장 먼저, 두 기관은 부산시 16개 구·군을 드론으로 촬영하고 해당 항공 영상을 부산영상위원회 로케이션 검색 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영화나 방송 등 콘텐츠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며, “부산영상위원회는 ㈜피앤유드론과 협업을 통해 부산의 영화제작 지원 시스템을 한 단계 높임은 물론, 기술 및 예술적 융합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코로나19 이후 영화·영상 업계 뉴노멀 좌담회 개최 5월 12일(화) 부산영상위원회는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에서 ‘코로나19 이후 영화·영상 업계 뉴노멀 좌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좌담회는 코로나19 이후 영화·영상 업계 전망을 산업 각계의 관점으로 논의하며 영화·영상 업계가 맞이하는 새로운 현상을 진단하고 대응책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좌담회에는 박대희 ㈜아이언팩키지 대표, 김요한 ㈜왓챠 이사, 김이석 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채수진 동네이엔티(주) 대표, 마이클허트(Michael Hurt) 영상사회학자가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제작사, OTT 시장, 영화학계, 마켓, 사회학의 시각에서 각자의 해석을 내놓으며 향후 영화·영상 업계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이번 좌담회는 코로나19에 대한 업계의 대응책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OTT 시대 및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관련해 영화·영상산업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전망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좌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영화부산> 웹매거진 여름호(6월 말 발행 예정)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김인수 운영위원장 부산 MBC 인터뷰 진행 5월 11일(월)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이 부산 MBC의 <생생 인터뷰>를 통해 신임 운영위원장으로서의 소감과 함께 부산영상위원회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했습니다. 인터뷰에서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영화 제작과 투자 배급회사, 문화·영화 관련 공공 기관에서의 경험을 살려 부산영상위원회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또한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최근 조직 개편을 통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일하는 조직으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나아가 부산영상위원회의 산업적인 측면과 지역적인 특색을 살린 영화·영상 장비 전시회와 같은 구체적인 구상들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인터뷰 영상은 아래 [자세히보기]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영상산업센터 입주 기업 / 창작실 입주자 2차 모집 부산영상위원회에서는 영상산업 센터의 입주기업과 창작실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5월 1일(금)부터 5월 21일(목) 18시까지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산업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후반작업 시설 내 ‘부산사운드스튜디오’ 구축 본격 추진 지난 5월 4일 부산시는 영화진흥위원회가 공모한 ‘2020년 지역영화후반작업시설 구축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부산영상위원회와 컨소시엄으로 부산영상후반작업 시설 1층에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하여(국비 12억, 시비 3억) ‘부산사운드스튜디오’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사운드 믹싱실, 후시녹음실, 음향 효과음실, 교육실 등 최첨단 녹음 음향 제작시스템 구축과 맞춤형 후반작업 아카데미 운영 등 지역 영화인들을 위한 사운드 후반 작업 콘텐츠 제작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추후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의 1층은 사운드 후반작업 인프라 구축(부산사운드스튜디오), 2~3층은 영상 관련 기업 입주, 4층은 한-아세안 ICT 융합 빌리지를 배치하여 시너지 효과는 물론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의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조직개편 및 인사발령 지난 5월 1일 자로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이 조직 개편 및 인사발령을 시행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자 기존 1본부 8팀 체계에서 3본부 7팀으로 조직을 개편했습니다. 기존 영상제작본부 외에 신설된 2개 본부는 경영전략본부와 영상사업본부로, 3개 본부에는 각 본부의 중점 업무에 따라 소속 팀을 재배치했습니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사무처장 직속으로 배치 및 운영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코로나19 위기 극복 간담회 개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적기 극복 간담회가 지난 4월 22일(수) 영상산업센터 8층 카페테리아에서 개최됐습니다. 부산광역시청과 부산영상위원회, 영상센터 입주업체 관계자 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영화·영상 산업 관계자들의 고충과 운영 현황 등이 공유됐습니다. 부산시청과 부산영상위원회는 참가 개인과 기업의 의견에 대한 대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언급했으며, 이번 코로나19 상황을 타산지석 삼아 앞으로도 어려운 시기를 잘 대응해 나가자며 참석자들을 다독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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