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인터뷰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뉴스, 웹툰. 2015년 9월 24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영화배우 조영진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영화배우 조영진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5년 7월 1일 준비된 감독, 준비된 배우를 만나다, 영화 [오피스] 홍원찬 감독 첫 영화로 제68회 칸영화제에 초청받으며 두각을 드러낸 홍원찬 감독과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넘나드는 배우 오대환을 6월 어느 날 카페에서 만났다. 카페에 모인 4명의 남자는 커피를 마실 새도 없이 이야기를 이어갔다. 홍원찬 감독은 배우 오대환을 인터뷰 내내 정대리(영화 속 배역)라고 불렀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인터뷰, 부산영화감독전. 2015년 7월 1일 부산영화감독전傳 영화 [못] 서호빈 감독, 인터뷰 부산영화계에서 서호빈(31) 감독만큼 독특한 아우라를 가진 이가 있을까. 그는 부산에서 활동하지만 ‘신비주의’에 가까울 정도로 지역영화계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 정작 그를 만난 사람들은 앳된 외모와 조용한 말투와 달리 거침없는 발언에 놀란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인터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5년 7월 1일 히트무비 + K프로덕션 시나리오 작가님 히트무비 + K프로덕션 시나리오 작가님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5년 4월 1일 뿌리깊은 배우, 부산에서 모든 것을 시작한 남자 - 오달수 처음은 누구에게나 두렵고 아쉽지만, 늘 설레고 소중한 기억이다. 부산에서 모든 것을 처음 시작했다는 배우 ‘오달수’, 그를 서울 대학로 어느 까페 테라스에서 만났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인터뷰, 부산영화감독전. 2015년 4월 1일 부산영화감독전- 영화 부산의 영화계가 꿈틀거린다. 부산영화를 주름잡았던 40대 기성감독을 뒤로하고 30대 젊고 패기있는 영화감독이 잇따라 등장해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뉴스, 인터뷰. 2015년 4월 1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영사기사 김대철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영사기사 김대철
2007 Spring (통권 21호), 인터뷰. 2015년 1월 2일 스펙터클한 영상미에 자연의 조화로움까지... 스펙터클한 영상미에 자연의 조화로움까지...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5년 1월 1일 진솔한 모습 그대로의 배우 태인호 - 영화 [영도] 그 매력이 온전히 다가 온 시간이었다. 수식어를 뗀 ‘태인호’ 그대로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인터뷰, Busan Actor. 2015년 1월 1일 배우 이동욱 삶속에서 배어나오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팔고 다니는 연기 장돌뱅이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뉴스,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2015년 1월 1일 배우 하현관 배우 하현관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4년 영화부산 vol 11(통권 5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4년 10월 1일 한국의 할리우드 “Busan Kid”를 위하여 감독 윤제균 내가 “컷”하고 1초 쉬었다가 “OK” 하면 정민씨가 “뭐가 문제예요?”라고 말하면서 온다. 1초만 주저해도, 1초도 알아차리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1 2 3 45 6 7 8 9 10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