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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영상도시의 아이콘화 전략 문화의 미래를 선점한도시,영상을 아이콘화한 특권의 도시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사람과 사람이 만드는 부산의 영화네트워크 해운대 바닷가,시민들의 따뜻한 인정과 미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영화인들의 순수한 열정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영화산업도시 부산, 성장을 위한 패러다임 변화필요 건물에서 사람으로,딱딱한 것에서 부드러운 것으로 인프라에서 컨텐츠로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씨네必 인터뷰. 2012년 7월 24일 토크릴레이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 영화제 스태프들의 수다를 통해 새 사무실에 이사 온 7개월의 소감을 듣고, 생면부지 대학생이 둘러본 사무국 분위기를 전한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인터뷰. 2012년 7월 24일 부산에 온 ‘명필름’ 이은 대표를 만나다 진지함 넘어 유쾌한 달변가 “당분간은요, 우리가 세운 계획들 성과를 좀 더 낸 다음에 뭘 할 건지 생각해야죠. 그래도 꼭 해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세상 과 인간에 대해 앞으로 제가 배우거나 알게 될 진실 혹은 지식을 더욱 성숙한 형식으로 사람들에게 제시하고 공감하는 거요. 그리고 제게 있어 영화란,우연하게 시작했지만 숙명이 되어버린 존재"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인터뷰, Busan Actor. 2012년 7월 23일 내 마음에 불꽃이 있어? 불꽃 남자, 양지웅 앞으로는 이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불꽃 남자가 많은 영화에서 여러 가지 느낌으로 발굴되어져서 등장하길 기대하고 싶다.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인터뷰. 2011년 12월 8일 Special Interview - 부산국제영화제, 내실과 품격에 대하여 새로운 변화와 시도가 많았던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 전부터 세간의 관심과 주목을 받으며 시작되었다.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12월 7일 People - 미소가 귀여운 옆집 아저씨, 고창석 무엇보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1박2일’에서 특유의 사람좋은 웃음으로 대한민국 가장 인기 좋은 배우의 이미지도 굳혔다. 그를 10월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났다.
2011년 부산파랑 10+11 (통권 3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10월 10일 Special Interview- 부산,아시아 영화산업 미래의 꿈에 투자하다! 부산영상위원회가 아시아영화산업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11년 부산파랑 10+11 (통권 3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10월 10일 mini interview : 배우 태인호 그는 삶에 충실한 배우가 싶다고 했다. 
2011년 부산파랑 10+11 (통권 3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10월 10일 People - 나는 배우다! 나는 멋진 부산남자다! 남다른 배우 김정태 가을이 느껴지는 선선한 날, 광고 촬영이 길어지고 있는 서울의 압구정 스튜디오에서 해가 어둑어둑 저물어갈 무렵 인터뷰가 시작되었다.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8월 10일 Special Interview - 추억, 요트경기장 시네마테크부산 : 문화적 의미와 가치, 그리고 역사성 과연 시네마테크부산은 그동안 어떤 문화적 의미를 가지고 있었으며 12년의 시간동안 쌓아온 역사성은 무엇이었을까. 시네마테크부산을 때로는 사랑 하면서도 때로는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본 시네필이자 전문가들의 대화를 통해 그 가치를 되살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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