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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C NEWS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개교 2주년, 아시아 영화교육의 새로운 도전과 실험 2년

  • 글 ·
  • 작성일2020. 01. 13

 

새로운 도전과 실험을 통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영화학교로 성장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가 지난 10월 4일 개교 2주년을 맞았다. 부산광역시가 설립하고, 부산영상위원회가 위탁 운영하는 이 국제학교는 두 돌이라는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도전과 실험을 통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영화학교로 성장하였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아시아 영화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듀싱 정규과정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부산지역 영화인 대상 전문교육과 일반 시민 대상 교양교육으로 이루어진 ‘부산영상아카데미’, 그리고 아시아 젊은 영화인을 대상으로 하는 단편영화 제작 프로그램 ‘아시아영화창작워크숍’, 이 세 가지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가 현재 모습을 갖추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한 인물은 개교를 준비하던 2016년 4월 부산영상위원회에 사무처장으로 처음 부임한 뒤, 같은 해 9월 운영위원장으로 임명된 최윤 프로듀서이다. 프랑스에서 영화프로듀싱을 전공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다수의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제작한 중견 프로듀서인 그는 부임 전 부산지역 영화과에서 교수로 재직하였다. 그만큼 영화산업뿐만 아니라 영화교육 전반, 그리고 부산지역 영화산업 및 독립영화 현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다. 최 전 운영위원장은 부산아시아영화학교가 기존 국내 영화교육기관들과는 분명히 차별화된 학교가 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영화산업의 비중이 급격히 커지고 있고, 이러한 상황에서 부산이 아시아 영화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교육이 필요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국내 주요 영화교육 및 산업 분야 전문가들을 만나 자문을 구했고, 그 결과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프로듀싱 전문과정’을 정규과정으로 하는 학교를 만들자는 새로운 계획안을 내놓았다. 영화비즈니스의 핵심은 프로듀서 양성과 인적 네트워킹이며, 이로써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다.

 

최 전 운영위원장의 계획안을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반기고, 가장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낸 이는 바로 고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였다. 아시아지역 내 전문 프로듀서 양성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었던 그는 실제로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학교의 초석을 다지는 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김우택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회장, 박광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교수(영화감독), 김정아 전 CJ엔터테인먼트 대표(현 씨그널픽쳐스 대표), 최재원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대표, 김인수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당시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이었던 유영식 감독 등이 기획 자문위원으로 합류하였고, 부산지역 영화과교수협의회 소속 교수들을 비롯한 영화교육 전문가들이 커리큘럼 및 학사운영, 장비 자문위원으로 동참하여 학교 시스템 구축과 교육 프로그램 설계 전반을 도왔다.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프로듀서들이 영화제작의 예술과 비즈니스를 함께 배울 수 있는 놀라운 학교다. 아시아 전역에서 온 신진 프로듀서들로 이루어진 인상적인 조합! 영화의 미래가 새롭게 만들어지는 진정한 범아시아 허브다.”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
<날치의 여름The Summer of Flying Fish>(2013),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올랐던 <더 블라인드 크라이스트The Blind Christ>(2016) 등을 제작한 칠레 프로듀서 브루노 베타티는 지난 5월 특강을 진행한 후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소셜미디어에 이 같은 리뷰를 남겼다.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는 1년 단위로 운영되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의 정규과정이다. 해마다 20명 내외의 아시아 영화인을 교육생으로 선발하여 여름방학 2개월을 포함해 총 8개월 동안 교육하는 프로듀서 양성과정이다. 커리큘럼은 장편영화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기획·개발 워크숍’을 중심으로 예산과 투자, 마케팅, 배급, 상영 등 영화프로듀서가 알아야 할 전문 분야 실무교육과 아시아 영화사, 예술영화, 영화법과 정책, 아시아 영화산업 등 영화의 미학적인 요소와 산업 및 정책적인 요소까지 두루 살펴보는 교과목으로 짜여 있다. 외국인 교육생에게는 한국어 수업도 필수이다. 교육생들은 원서 지원 시부터 장편영화 프로젝트의 기획안을 제출하여야 하며, 입학 후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꾸준히 1인 1프로젝트를 기획·개발하게 된다. 완성된 개별 프로젝트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부산영상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LINK OF CINE-ASIA’ 행사에서 AFiS 프로젝트 피칭을 통해 소개되고, BIZ매칭을 통해 투자·제작사 관계자들을 만나 실질적인 제작 가능성을 점검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아시아 17개국 출신 20명으로 이루어진 2017년 1기 졸업생은 한국 3명, 말레이시아 2명, 그리고 나머지 아세안 9개국, 홍콩, 스리랑카, 인도, 이란, 부탄, 카자흐스탄 각 1명이다. 영화프로듀서, 감독, 필름커미셔너, 영화제 프로그래머, 배우 등 다양한 영화경력을 가진 이들은 졸업한 후 자국으로 돌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있다. 아시아 16개국 21명으로 이루어진 2018년 2기 교육생은 한국 4명, 중국 2명, 필리핀 2명, 그리고 라오스를 제외한 나머지 아세안 8개국 , 일본, 대만, 네팔, 파키스탄, 이란 각 1명이다. 올해 교육생 중에는 국제공동제작 분야
        서 경험이 있는 이들이 다수 있으며, 교육생 간 공동 프로젝트 개발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졸업생과 교육생들의 활약은 벌써 가시적인 성과로 드러나고 있다. 먼저, 지난 5월 열린 칸영화제에 재학생 2명이 참가하였다. 태국 교육생 수파차 팁세나는 프로젝트 <도이보이Doy Boy>로 시네파운데이션 아틀리에에 초청받았고, 일본 교육생 이마이 타로는 필리핀 감독과 함께 개발 중인 프로젝트 <내 이름은 라일라My Name Is Laila>의 프로듀서로 프로듀서 네트워크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지난 7월 열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NAFF 잇프로젝트 프로그램에서는 브루나이 교육생 압둘 자이니디와 한국 교육생 이정우가 함께 개발 중인 장편영화 프로젝트 <벙어리와 마녀Worm and The Widow>가 가장 상금이 큰 부천상을 수상하였다. 말레이시아 교육생 림 잉 시안은 우밍진 감독과 개발 중인 프로젝트 <시리Siri>로 시체스피치박스상을 받았다. 압둘 자이니디는 한-ASEAN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FLY)과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를 거쳤고, 림 잉 시안 역시 AFA 졸업생이다.

 

올해로 71회를 맞은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오픈도어스 프로그램에도 졸업생과 재학생이 초청되었다. 오픈도어스는 제3세계 영화 프로젝트 개발을 발굴해 지원하고, 차세대 영화인을 초청해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프로젝트를 선발하는 ‘허브’와 신진 프로듀서를 선발하는 ‘랩’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부탄 졸업생 잠양 잠초 왕척이 개발한 장편영화 프로젝트 <화이트 골드White Gold>는 ‘허브’에, 스리랑카 졸업생 수무두 말랄라가마와 올해 네팔 교육생 나와 니디 다할은 ‘랩’에 선발되었다. 수무두 말랄라가마는 우수참가자로 선정되어 토리노필름랩상을 수상하였다. 오픈도어스 측에서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와 파트너십을 맺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고, 올해 영화제에 달시 파켓 교수를 초청하였다. 올해 AFiS 프로젝트 피칭에도 오픈도어스 최고 책임자인 소피 부르동이 외부 전문가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는 이제 아시아 및 유럽의 유수 프로젝트 마켓과 랩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아시아 프로젝트와 영화인을 발굴하기 위해 관심을 갖고 우선적으로 찾아보는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교육생들은 재학 중 국가별로 자국 영화산업 현황을 담아낸 보고서를 작성한다. 교수진의 지도를 거쳐 퇴고를 거듭한 보고서는 졸업 즈음 아시아영화산업백서로 묶여 발간된다. 아직까지는 공식적인 통계자료가 나와 있지 않은 국가들이 많아 객관적인 자료로서는 한계가 있지만, 국내에서 정보를 찾아보기 힘든 아시아 국가들의 영화산업 현황을 접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기도 하다.  

 

 

 

  부산 영상 아카데미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지정될 만큼 부산은 영화문화 분야에서 국제적인 인정을 받고 있으며, 이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 증진과 교육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이에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시민들에게 영화교육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 내 영화·영상인력들의 미래를 준비하여 자체적인 영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부산영상아카데미를 기획하였다. 부산영상아카데미는 크게 영화인 교육과 부산시민 교육으로 나뉜다.

 

먼저, 영화인 교육에는 영화인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과 맞춤형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이 있다.

 

지역 내에서 만들어진 단편영화의 후반작업을 돕는 영화인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은 편집, 색보정, 사운드 세 분야에서 이루어진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지역에서 활동 중인 독립영화인, 영화학과 학생들이 분야별 전문가의 지도 아래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교육시설과 장비를 이용해 후반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참가자들이 개인적인 역량을 기르고,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더욱 다양한 배급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20개 작품이 멘토링 지원을 받았다. 완성된 작품 중 여러 편이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을 얻었고,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올해 사운드 과정 지원작 중 한 편인 호러 드라마 <하나>가 있다.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영화감독 에릭 쿠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한 이 영화는 AFA 출신 일본 감독과 부산지역 독립영화사 대표가 제작에 참여한 국제공동제작 영화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다수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맞춤형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은 부산지역 영화
·영상 관련 학과 전공자 및 영화·영상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영화 각 분야별 맞춤형 실무중심 교육이다. 영화의 기획·제작, 촬영·조명, 편집, 색보정, 사운드, 동시녹음 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분야별로 소수의 인원을 선발해 심도 깊은 교육을 제공하고, 수료생들이 강사진과의 네트워크 또는 영상위원회 관련 사업을 통해 제작현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올해 총 102명이 교육을 이수하였다.

 

지난 7월부터 부분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
되고 있다. 현재는 300인 이상 사업장
만 해당되지만, 2020년 1월 1일부터는 50~300인 사업장, 2021년 7월 1일부터는 5~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상업영화는 50~300인 사업장에, 독립영화 및 저예산영화는 5~50인 사업장에 해당된다. 영화제작 업무는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하고 준비했을 지라도 날씨, 장소, 시간 같은 불확실한 변수들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 근로시간 제한으로 인해 촬영일수가 늘어날 수밖에 없고, 그에 따라 전체적인 제작비 상승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다수 제작사와 영화인력이 수도 서울에 집중되어 있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교통비와 숙박비 지출이 추가로 필요한 지방 촬영은 그만큼 선호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부산영상아카데미의 맞춤형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은 주 52시간 근무제를 한 발 빠르게 준비한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산에서 촬영할 경우, 지역 내에서 일정한 실력과 전문성을 지닌 스태프를 채용할 수 있게 된다면, 제작사들은 서울에서 인력을 채용할 때 추가적으로 지불해야 하는 숙박비와 교통비 지출을 줄일 수 있게 된다. 또한, 부산영상위원회는 온라인 부산영화·영상인력DB(BMDB)를 구축하여, 부산지역 영화인, 배우, 영화사 정보를 공유하고, 구인·구직이 활발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부산시민 교육에는 부산시민영화강좌, 영화 마스터클래스, 청소년영화교육이 포함된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976명이 시민 교육에 참여하였다.

 

부산시민영화강좌는 영화비평, 영상문법 해설, 영화와 대중문화 등을 주제로 하는 강연으로 이루어진 교양강좌다. 부산지역 영화평론가 및 영화 관련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교육생들이 영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AFiS 씨네클럽’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영화 마스터클래스는 우수한 영화작품을 선정해 상영하고, 영화제작에 참여한 감독, 제작자 또는 주요 메인 스태프를 초청하여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영화교육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화도시 부산을 소개하고, 영화 분야별 직업군에 대한 이해와 실습활동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또한 부산지역영화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영화촬영 장비 및 스튜디오 등 교육시설의 임대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일례로 지난 7월에는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장대현학교’에서 영화인으로 구성된 비영리 봉사단체 ‘우리들’과 함께 영화제작 수업을 진행했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카메라, 조명, 녹음 장비를 비롯한 촬영 장비를 무상 대여하고, 학교 편집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시아 영화창작 워크숍

 

 

아시아영화창작워크숍은 부산국제영화제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와 공동 주관하는 한-ASEAN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FLY). 그리고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와 공동 주최하는 국제청소년영화캠프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가운데, 부산아시아영화학교가 주관하는 행사는 FLY이다.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에서 국가별로 2명씩, 총 22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여, 아세안 10개국 중 한 나라를 찾아 2주간 개최하는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이다. 2012년부터 매해 한-ASEAN 협력기금의 지원을 받아 6회째 운영되었고, 총 134명의 졸업생이 배출되었다. 지난해에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FLY를 거쳐간 졸업생들이 만든 우수 장·단편영화 22편과 FLY에서 만들어진 단편영화 10편을 상영하고, 국제공동제작을 주제로 하는 포럼을 함께 진행한 ‘FLY 영화제’가 개최되었다.

 

기존 1년 단위의 프로젝트 기반으로 진행되던 한-
ASEAN 협력사업이 현재는 1~5년 단위의 프로그램 형태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부산영상위원회는 새로운 프로젝트 제안서를 ASEAN 사무국에 제출하였다. 기존 FLY 외에 FLY 영화제작 워크숍 설명회, FLY 필름랩을 추가한 ‘한-ASEAN 영화 공동체 프로그램’이 그것이다. 사업이 승인된다면, 2년간 약 13억에 이르는 기금을 지원받게 된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구축한 기획·개발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운영의 노하우, 그리고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한국과 아세안지역에서 우수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실제 영화제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아시아 영화학교가 나아갈 길

 

 

크게는 인류의 역사, 작게는 영화의 역사에서 혁신은 언제나 도전과 실험을 통해 만들어졌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의 설립은 분명 새로운 도전이자 실험이었다. 학교의 교장을 겸임하고 있었던 최윤 전 운영위원장은 부산아시아영화학교의 도전과 실험이 제대로 된 결과를 얻기까지는 최소한 5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로 한 편의 영화가 기획되고 영화로 만들어지고 극장에서 상영될 때까지는 평균 3~5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올해로 제2기 교육생을 교육 중인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도 앞으로 3~5년 후쯤이면 졸업생들이 만든 장편영화를 하나둘씩 만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개교 이후 많은 국내외 손님을 치렀다. 그중에는 한-ASEAN 협력사업을 최종 심사하고 승인하는 주체인 주아세안 상주대표부위원회(CPR) 대사들과 국립영화학교 설립을 추진 중에 있는 미얀마 공보장관 일행을 비롯해 다수의 정부기관 인사들이 포함되어 있다. 학교의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교 시설을 둘러본 이들은 부산광역시가 자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교육 사업에 투자하고 지원하면서, 아시아 영화와 영화산업의 고른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는 데 깊은 감명을 받고,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뜻을 전했다.

 

현재 부산광역시와 부산영상위원회는 국제영화비즈니스센터의 설립을 계획 중에 있다.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1기 졸업생들로 구성된 새로운 아시아 영화프로듀서 조직인 뉴아시아프로듀서네트워크(NAPNet)를 중심으로 하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의 인적, 조직적 네트워크는 국제영화비즈니스센터의 운영에 실질적인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 간, 국가 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시장을 공유하는 시대에 맞춰 부산이 국제공동제작 활성화의 관문이며, 영화비즈니스의 교두보를 지향하는 첫 컨택 포인트가 될 것이다.

 

교육은 긴 호흡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업이다. 손익을 계산하면서 단기간에 성과를 내는 데 욕심을 부릴 요량이라면 섣불리 뛰어들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특히 문화예술 교육의 경우, 취업률처럼 그 성과를 수치화해서 보여줄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더욱이, 산업인 동시에 예술이기도 한 영화라는 매체는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결을 갖고 있다. 흥행과 예술적 성취도가 언제나 함께 가지는 않는 영화라는 매체가 가진 특징만큼 미래의 영화를 만들어갈 영화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도 수치화된 잣대로 성공여부를 재단하기는 쉽지 않다. 예술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고 공존하면서 한국영화뿐만 아니라 아시아영화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토양을 형성하는 것, 이것이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영화교육이 지향하는 목표다. 또한, 미래 부산영상산업을 이끄는 토대가 될 것을 확신한다.

 

그런 의미로 부산아시아영화학교를 통한 부산광역시와 부산영상위원회의 도전과 실험이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Interview


수무두 말랄라가마
(스리랑카 프로듀서)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졸업생
수무두 말랄라가마 (스리랑카 프로듀서)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는 어떻게 알게 되었고,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스리랑카에서 영화학교를 졸업하고 몇 편의 단편영화와 장편영화들을 제작하면서 영화제작 경험을 쌓고 있었다. 아직까지 ‘영화프로듀서’라는 직업 자체가 스리랑카를 비롯한 아시아지역에서는 낯선 개념이다.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스리랑카 감독 비묵티 자야순다라와 편집기사 사만 알비티갈라가 부산아시아영화학교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귀국 후 그들은 내가 프로듀서로서의 잠재력이 있으니 학교에 지원해보라고 멘토인 다누쉬카 구나틸라케와 내게 권유했고, 결국 지원하게 되었다. 지금 그 선택에 만족한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
AFiS는 인생 자체와 타인과의 협업을 배우는 실험적인 대학교 같았다. 영화제작이란 결국 협업을 요하는 예술의 형태이기에 내게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프로듀싱의 요소들을 숙달할 수 있는 기반이었다. 간단히 말하면, 프로듀싱이란 ‘모든 연결 요소들이 결합되어 있게 하는 것’으로, 이는 내가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배운 것이다. 목숨을 내줘도 아깝지 않을 친구들을 얻었다고 믿으며, 현재는 곳곳에 있는 친구들 덕에 아무런 걱정 없이 아시아 전역을 여행 다닐 수 있다.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오픈도어스 랩에 참가한 경험과 수상 내역에 대해 이야기해달라.
오픈도어스 랩에 참가하여 영화산업 전문가들로부터 교육을 받는 기회를 얻었다. 또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영화제 운영진, 랩 운영진, 상금 지원 기관장, 기자, 영화인, 영화팬,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관객들을 만났다. 영화를 사랑하고, 영화예술에 열정을 갖고 있는 또 다른 가족을 만난 것과 같았다. 랩을 수료하면서 나는 이탈리아 토리노국제영화제에서 열리는 토리노 필름 랩에 참가할 수 있는 상을 받았다. 이 랩에 참가하는 것은 내게 또 다른 놀라운 경험이 될 것이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AFiS는 아시아에서 영화프로듀서를 교육하는 유일한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계속 운영되고 성장해야 한다. 아시아지역은 아시아인들의 이야기를 나눌 프로듀서가 더 많이 필요하다. 영화제작은 생애에 걸친 중독이며, 이 지역의 많은 재능 있는 사람들과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수많은 이야기를 영화로 제작하기 위해 굳게 힘을 합칠 필요가 있다.

 

영화인으로서 앞으로의 계획을 말해달라.
현재 두 번째 장편영화 <장거리미사일The Long Range Missiles>을 제작 중으로, 후반작업 지원금을 찾고 있다. 우리는 이 영화의 완성도와 영화가 전하는 이야기에 대한 믿음이 있다. 다음에 제작할 작품은 스리랑카를 대표하는 비묵티 자야순다라 감독의 <순수에 대한 한 연구The Question of Innocence>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 선정되었다. 나는 영화프로듀싱과 영화제작 예술, 그리고 미학적으로, 기술적으로 힘 있는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싶다. 영화란 표현 양상이라 믿기에 내 인생에서 짧은 순간이나마 그것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준상
(단편영화 <하나> 프로듀서/
손가락영화사 대표)

 

부산영상아카데미 부산지역 영화인 후반작업 멘토링 지원사업 참가자
이준상 (단편영화 <하나> 프로듀서/손가락영화사 대표)

 

부산아시아영화학교와 후반작업 멘토링 지원사업은 어떻게 알게 되었나?
AFA에서 4년째 영화제작을 맡아오고 있는데, AFA 졸업생 가운데 AFiS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는 친구들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면서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도 알게 되었다.

 

멘토링 지원사업에 참가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
편집, 색보정, 사운드 세 부문 가운데, 사운드 멘토링 지원을 받았다. 기존 이론중심 멘토링과 달리 AFiS 후반작업 멘토링 지원사업은 멘티들에게 실질적이고 물리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었다. 부산은 ‘영화도시’라는 슬로건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영화제작 산업 기반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나처럼 소규모 독립영화를 제작하는 부산지역 영화인들에게 이러한 지원사업은 큰 도움이 된다.

 

멘토링 지원작인 단편영화 <하나>에 대한 소개 부탁한다.
< 하나>는 AFA2016 졸업생인 일본 감독 마이 나카니시가 각본, 연출, 편집하고, 내가 제작과 촬영을 맡은 한국,
일본 공동제작 단편영화다. 부산에서 촬영되었고, 이정비, 전희진, 김도은 등 한국 배우들이 출연했다. 하나라는 4살배기 아이를 돌보는 일을 하게 된 대학생 수진이 하나와 집에 단둘이 남으면서 기묘한 일들을 겪게
된다는 내용의 호러 드라마다.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말라가대학교 판시네판타스틱영화제, 셀룰로이드스크림영화제, 스크림아시안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 초청받았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이미 부산의 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바람이 있다면, 후반작업 멘토링 지원사업 같이 부산지역 영화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좀 더 많이 생겼으면 한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부산 영화인들 사이에 부산아시아영화학교가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이름은 들어본 적 있지만 어떤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것 같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와 정보 공유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졌으면 한다.

 

부산지역 영화인으로서 앞으로의 계획을 말해달라.
우선 현재 진행 중인 단편영화와 독립장편영화 프로젝트들에 전념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순차적으로 제작하는 영화들의 예산이나 규모를 키워갈 생각이다. 그리고 부산아시아영화학교와 아시아영화아카데미 같은 국제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아시아 각국의 영화인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국제공동제작에 대한 시도도 계속하고자 한다.

 

카를로 엔시소 카투
(필리핀 영화감독)

 

아시아영화창작워크숍 한-ASEAN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FLY2016) 졸업생
카를로 엔시소 카투 (필리핀 영화감독)

 

한-ASEAN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 FLY 프로젝트는 어떻게 알게 되었고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FLY2015 졸업생인 친구 아마야 한이 FLY를 소개해주었다. 영화제작 기술을 더 증진시키고 배우길 원하는 개인적인 소망 외에도 FLY에 대한 그녀의 열정과 찬사들이 나를 지원하게 만들었다. 또한, 필리핀 교육생 선발 과정을 진행하고 필리핀을 대표하는 교육생 중 한 명으로 나를 선택해준 필리핀영화개발위원회에 많은 감사를 드린다.

 

FLY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워크숍 과정은 어떠했는가?
영화를 촬영하고 완성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방법과 기술 등 실질적인 영화제작 분야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다른 나라에서 온 또래 영화인들과 영화를 만들면서 내가 가진 영화제작 지식을 실습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공부가 되었다. 전문적인 영화제작 과정을 신뢰하는 것만큼 나 자신을 믿는 방법도 배웠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나를 지원해주는 좋은 친구들을 얻었고, 인생 경험을 얻었다.

 

 

 

FLY 졸업 후 제작한 두 번째 장편영화가 지난 8월 12일 막을 내린 시네말라야독립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영화에 대해 소개해달라.
< 일몰을 기다리며>는 동거 중인 나이든 연인 사이의 단조로운 일상이 여주인공의 별거 중인 남편이 화해와 용서를 구하러 찾아오면서 깨어지는 이야기이다. 이 영화는 최근 폐막한 시네말라야독립영화제에서 NETPAC 심사위원상을 비롯하여 최우수 촬영상, 최우수 미술상, 최우수 각본상 및 작품상을 수상했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의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부산아시아영화학교나 FLY 프로젝트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부산아시아영화학교와 FLY 프로젝트는 영화제작에서 더 전문적인 기술을 익히고자 하는 영화인들에게 매우 도움이 된다. 또한 영화인들이 다른 영화인들과 교류하면서 지식을 넓히고 중요한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장이다. 앞으로 부산아시아영화학교와 FLY 프로젝트가 세계에 내놓을 준비가 된 촉망받는 아시아의 영화인들을 양성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겸손하며 잘 훈련되고 열심히 일하는 스토리텔러들도 양성하면서 점점 더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영화인으로서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계속해서 영화를 만들 생각이다. 최대한 우수한 작품을 만드는 데 전념하여 영화인으로서의 한계까지 나를 몰아붙일 것이다. 나의 진심에 가깝거나 내가 믿는 것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필리핀영화와 이야기들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널리 전하고 싶다.

 

 

 

안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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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C 소식 부산영상위원회 2020년 1분기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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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에서 2020년 1분기(1월-3월)에는 11편(장편영화 7편, 기타 영상물 4편)의 영화 영상물 촬영을 지원했다. 대표적으로 배우 조우진, 지창욱 주연의 영화 <블랙콜(가제: 응징)>과 배우 정우성의 첫 감독 데뷔작인 영화 <보호자>가 촬영을 진행 중이다.  1분기에는 부산영상위원회 지원작 중 <남산의 부장들>, <히트맨>,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사냥의 시간>이 개봉해 좋은 평가를 받아 끌었다. 

부산위원회에서는 먼저, 온라인 홈페이지 및 인쇄물을 통해 정부와 부산시의 코로나19 관련 지원 대책을 영화인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영향력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스튜디오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촬영 스태프나 직원에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현장이 최대한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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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로케이션 지원작 <남산의 부장들> <히트맨> 22일(수) 동시 개봉! 부산영상위원회 로케이션 지원작 <남산의 부장들>과 <히트맨>이 개봉 당일 예매율 1,2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지원작의 흥행을 기원하며 2020년에도 계속해서 부산영화·영상산업의 발전과 적극적인 촬영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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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제작지원팀 단기계약직 채용공고

부산영상위원회 영상사업본부 제작지원팀의 단기 계약직(로케이션 지원) 직원 채용 접수를 717()부터 731() 18:00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담당 업무는 영화 영상 작품의 촬영을 위한 적정 로케이션 확보 및 지원과 로케이션 DB를 구축하고 제작지원팀 업무를 전반적으로 맡게 됩니다. 계약 기간은 2020.08~2020.12로 약 5개월로, 채용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과 사람인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부산의 영화·영상산업을 이끄는 힘, 부산영상위원회 영화·영상산업을 선도할 인재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DAY 3 preview – AFCNet 네트워킹아워 10.7(월) 12:30-13:30 AFCNet 공동관ㅣAFCNet은 AFCNet 회원사들과 부산국제영화제 및 아시아필름마켓을 찾은 참가자들 간의 네트워크 증진을 위한 ‘AFCNet 네트워킹아워’를 주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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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 버추얼프로덕션 제작지원 사업 공고(재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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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연계)부산제작사 매칭 영화기획개발 지원 공고 -부산제작사 기획안 모집-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이 부산으로 이전함에 따라,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소속 작가들의 우수 시나리오 발굴 및 부산 제작사 매칭을 통한 지역 영화, 영상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연계)부산제작사 매칭 영화기획개발 지원사업’의 ‘부산제작사 기획안 접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장편 극영화의 시나리오 기획, 개발비를 차등 지원하며, 올해는 부산 제작사 기획안과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소속 작가 원안 트리트먼트로 나누어 지원작을 선정합니다. 부산제작사 기획안 접수기간은 3월 23일(월)부터 4월 24일(금) 17시까지입니다. 이외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BFC NEWS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개교 2주년, 아시아 영화교육의 새로운 도전과 실험 2년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가 지난 10월 4일 개교 2주년을 맞았다. 부산광역시가 설립하고, 부산영상위원회가 위탁 운영하는 이 국제학교는 두 돌이라는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도전과 실험을 통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영화학교로 성장하였다.
BFC NEWS 부산영화·영상인력DB BMDB 리뉴얼 부산영상위원회가 BMDB(Busan Movie Data Base) 플랫폼을 리뉴얼 했다. BMDB는 부산영화·영상인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웹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부산 출신 영화·영상 인력 정보, 구직·구인 정보 탐색 및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리뉴얼된 BMDB는 UI(User Interface)/UX(User Experience)를 고려한 디자인 개편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메뉴를 간략화하고 주요 기능을 강화하여 이용자가 인명DB 검색과 구인·구직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서포터즈 영화로운 2기 활동 마무리 부산영상위원회 서포터즈 영화로운 2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이 지난 6일(금)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는 영화로운 2기의 활동보고를 시작으로 성상철 사무처장의 수료증 및 기념품 전달식, 우수 활동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DAY 2 preview – 부산영상위원회-타이베이필름커미션 양해각서 체결식 10.6(일) 17:30-18:30 AFCNet 공동관ㅣ부산영상위원회와 타이베이필름커미션은 촬영, 교육, 인적 교류 등 영화 전반에 관한 양 도시간의 협력과 협업을 목표로, LINK OF CINE-ASIA AFCNet 공동관에서 MOU 체결식을 진행 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링크오브시네아시아 프로젝트마켓 운영 10.5(토)~8(화) 10:00-19:00 벡스코 제2전시장ㅣ2019 링크오브시네아시아 행사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링크오브시네아시아 프로젝트마켓이 다음달 5일(토)부터 8일(화)까지 4일간 아시아필름마켓 내 행사장에서 피칭 행사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영상산업센터 입주기업, 입주자 모집 부산영상산업 센터의 내 창작실과 영화, 영상 기업 사무실에 입주할 개인 및 단체를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3월 25일(수)에서 4월 7일(화) 18시까지입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BMDB패키지 제작 지원 부산영상위원회 BMDB(부산영화·영상인력DB)는 부산에서 제작하는 독립영화와 저예산 영화의  배우 캐스팅 및 후반작업 지원 등 지역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BMDB 패키지 제작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신청 자격은 총 제작비 5억 미만의 독립 장편극 영화, 단편 영화, 드라마, 웹 드라마, 다큐멘터리(영화), 애니메이션을 부산에서 제작하는 팀 또는 제작사에 한해 부여됩니다. 배우 캐스팅, OST제작, DPC제작, 편집실 대여 등 각 사업별로 10편 내외의 작품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지원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입니다. 자세한 공고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영상산업센터 11월 특강 안내 부산영상위원회 영상산업센터는 오는 26일(화)과 29일(금) 부산지역 영화·영상산업계 종사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11월 특강을 실시합니다.
BFC NEWS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한국영화인들의 할리우드 입지가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정병길 감독의 <악녀>(2017)와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2000)가 미국에서 각각 드라마와 영화로 리메이크된다.
BFC NEWS 부산영상위원회 ‘덕분에 챌린지’ 참여 9월 11일(금) 부산영상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전략기획담당 직원 채용 공고 지난 5월 14일(목)부터 5월 31일(일) 24시까지 부산영상위원회 경영전략본부 전략기획팀의 직원 채용 접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담당 업무는 부산영상위원회의 중장기 전략 수립, 자료수집, 통계분석, 설문조사 등 각종 기획 업무 전반이며, 지원 자격은 기업/기관의 경영전략, 사업전략 및 계획 수립 관련 경력 5년 이상인 자에 한합니다. 1차 서류 전형 결과는 6월 3일(수) 발표되며, 이에 따른 2차 PT 면접은 6월 10일(수) 예정입니다. 채용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과 ‘사람인’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직원(홍보·마케팅) 채용 공고 부산영상위원회는 오는 14(금)까지 부산영화·영상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채용분야는 홍보·마케팅이며 근무장소는 부산영상산업센터입니다. 담당업무는 홍보·마케팅 기획, 보도자료 및 뉴스레터 작성, 웹매거진<영화부산> 운영 등입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코로나19 이후 영화·영상 업계 뉴노멀 좌담회 개최 5월 12일(화) 부산영상위원회는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에서 ‘코로나19 이후 영화·영상 업계 뉴노멀 좌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좌담회는 코로나19 이후 영화·영상 업계 전망을 산업 각계의 관점으로 논의하며 영화·영상 업계가 맞이하는 새로운 현상을 진단하고 대응책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좌담회에는 박대희 ㈜아이언팩키지 대표, 김요한 ㈜왓챠 이사, 김이석 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채수진 동네이엔티(주) 대표, 마이클허트(Michael Hurt) 영상사회학자가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제작사, OTT 시장, 영화학계, 마켓, 사회학의 시각에서 각자의 해석을 내놓으며 향후 영화·영상 업계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이번 좌담회는 코로나19에 대한 업계의 대응책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OTT 시대 및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관련해 영화·영상산업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전망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좌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영화부산> 웹매거진 여름호(6월 말 발행 예정)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 개최 부산영상위원회는 지난 20일(목) 오후 2시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 홀에서 2020년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9년 세입세출결산(안),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신임 운영위원장 선임(안)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2019년 기존의 기획개발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유사 성격의 사업들을 재편하여 경쟁력 있는 부산 영화·영상물 제작에 주력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도 부산신진작가 영화기획개발 멘토링 지원사업 선정결과 공고 6월 17일(수) 부산영상위원회는 '2020년도 부산신진작가 영화기획개발 멘토링 지원사업'의 선정 결과를 공고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의 '부산신진작가 영화기획개발 멘토링 지원사업'은 우수한 지역 창작자를 발굴함과 동시에 부산 자체의 영화기획·개발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됐습니다. 해당 지원 사업에 대한 선정 작품은 <미씽링크>(권영인), <어떤 사람>(박용주), <요한>(손경원), <적산>(심규훈), <평화로운 흡혈마을>(성수미), <펜션>(정치호) 총 여섯 작품입니다. 선정작품에는 기획·개발비 500만 원과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선정 작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영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부산제작사 장르영화 기획개발 지원사업 공고 대중적 접근이 용이한 다양한 장르 영화들의 활발한 기획 및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제작사 장르영화 기획개발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원 대상은 장르 영화 제작을 목적으로 하는 장편 극영화로 부산지역 제작사의 기획, 시나리오 및 트리트먼트입니다. 3편 내외의 작품이 선정되며, 선정된 작품에 대해 최대 2천만 원 이내로 차등 지원됩니다. 신청 접수 기간은 5월 1일(금)에서 5월 29일(금) 17시까지입니다. 이외의 기타 사항은 부산영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www.bfc.or.kr)의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CG/VFX 전문 인력 양성과정 취업박람회 개최 부산영상위원회는 오는 8일(금) 부산영상애니메이션포럼과 공동으로 ‘2019 부산청년애니메이션 페스티벌 x CG/VFX 취업 박람회’를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개최합니다. 
BFC NEWS BFC NEWS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지난 3월 11일(월) 본교 스튜디오에서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입학생을 비롯한 교직원 및 부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갖고 학사 일정에 들어갔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프리프로덕션 스카우팅 지원사업 시행 부산영상위원회는 부산을 방문하는 영화 및 드라마 등 제작팀에게 지방 스카우팅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무상으로 업무용차량을 제공하는 <프리프로덕션 스카우팅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제작현장 연계 워크숍 지원자 모집

부산영상위원회는 지역의 예비 영화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2020년 제작 현장 연계 워크숍’ 지원자를 모집합니다. 모집분야는 연출, 제작, 촬영, 조명, 녹음, 미술, 특수효과, 편집, 사운드 믹싱, 분장, 그립, CG 제작, 무술 등 제작 분야 전반입니다. 1인당 월 실습비가 제공되고, 최대 2개월까지 실습이 가능합니다. 구체적인 실습 일정은 배치되는 제작팀의 일정에 맞추어 진행되고 지원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입니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BFC NEWS 영화도시 부산, 코로나19 상황에도 영화·드라마 촬영 유치 1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영화·드라마·웹드라마·OTT 오리지널 콘텐츠 촬영팀들이 지속적으로 부산을 찾았다. 2020년 <전국영상위원회 3분기 촬영지원 통계>에 따르면, 부산영상위원회의 3분기 총 지원 건수가 63편, 총 지원 일 수가 407일로 전국 12개 영상위원회 중 지원 일 수 1위를 기록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코로나 상황에 따르는 여러 불편에도 행정 및 관계 기관, 시민들이 긍정적으로 촬영에 협조해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영상산업센터 입주기업 모집 부산영상위원회는 영상산업센터 내 입주기업을 다음달 18일(금)까지 모집합니다. 영화·영상 관련 회사를 포함한 출판, 웹툰, 게임 콘텐츠 제작을 위해 저작권과 개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 그 외 영화·영상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개인 또는 회사를 대상으로 총 3실을 공모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공개 모집 부산영상위원회는 오는 26일(화)까지 차기 운영위원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선임과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공개경쟁모집 방식을 도입하고, 후보자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촉할 계획입니다. 임기는 2020년 10월 24일(토)까지이며 재위촉 가능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기장군과 영화·영상 도시 경쟁력 확보 5월 28일(목)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영화·영상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산 기장군과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기장군과 함께 다양한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글로벌 영화·영상 인프라 구축 및 새로운 콘텐츠 기획과 개발 등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또한 부산영상위원회는 기장군과 함께 2023년 완공될 장안읍 도예촌 부산종합촬영소 건립을 기점으로 영화·영상도시 정체성을 다져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김인수 운영위원장, 영상산업센터 입주기업 및 창작자와의 ‘네트워킹 데이’ 성료 부산영상위원회는 지난 6일(금) 영상산업센터 8층 카페테리아에서 김인수 운영위원장과 영상산업센터 입주기업 및 창작자들간 소통 및 교류를 위한 네트워트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미디어웍스, (주)케이드래곤, 코끼리미디어 등 약 10개 입주기업과 창작실에 입주한 7개 팀 그리고 부산영화영상제작자협의회 회원들과 각각 상견례를 진행했으며, 이 자리를 통해 상호 인사, 업계의 현황과 문제점, 협력방향, 건의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고 진솔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에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이제 시작단계인 만큼 앞으로 차근차근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 지역 영화·영상 현장과의 활발한 네크워킹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더불어, 부산영상위원회는 영상산업센터 입주기업 및 창작자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 버추얼프로덕션 제작지원 사업 관련 공고 6월 19일(금) 부산영상위원회는 '2020 버추얼프로덕션 제작지원사업'의 지원작을 공고했습니다. 해당 지원사업은 국내 버추얼프로덕션 시스템을 활성화하고, 버추얼 기술의 경쟁력을 도모하고자 올해 버추얼 촬영을 준비 중인 제작물의 CG 후반작업 단계를 지원합니다. 이번 버추얼프로덕션 제작지원사업의 지원 작품은 영화<외계인(가제)> 1편이 선정되었습니다. 더불어 '2020 버추얼프로덕션 제작지원사업' 2차 공고도 시작됐습니다. 지원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부산으로 되어있는 실감형 콘텐츠 영상 제작사 및 관련 업체와 부산지역에서 50% 이상 촬영되는 작품을 기획 또는 제작하고자 하는 영상 제작사(부산지역 외 관련 업체)입니다. 2차 공고에 대한 신청 작품 접수 일정은 6월 19일(금)부터 7월 3일(금)까지이며, 우편 및 방문 접수에 한합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부산지역 영화·영상 콘텐츠 후반작업 기술지원 사업 재공고 부산영상위원회는 ‘2020년 부산지역 영화·영상 콘텐츠 후반작업 기술지원 사업’을 재공고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부산지역 디지털 영화·영상물로서 촬영 및 편집이 완료된 국내·외 영화제 출품작 또는 출품 예정인 작품(60분 이상 중·장편 영상콘텐츠)입니다. 신청 자격은 부산 소재 영화·영상업체 혹은 개인(감독, 프로듀서, 해당 작품 저작권자 포함)에게 주어집니다. 지원 내용은 디지털색보정과 디지털시네마패키지로 각각 2편, 10편 내외 지원이 가능합니다. 신청접수 기간은 5월 8일(금)에서 5월 22일(금)까지입니다. 더 상세한 내용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맞춤형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 '색보정', '수중촬영' 교육 진행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는 7월 24일(금)부터 매주 금, 토요일에 맞춤형 영화ㆍ영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색보정' 강좌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 강의는 총 10회차로 약 한달 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8월 2일(일)부터 맞춤형 영화ㆍ영상 전문인력 '수중촬영'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중촬영 교육에서는 5일 간 이론수업, 제한수역에서의 사전 수중적응 훈련을 진행한 뒤, 강원도에서 수중촬영 실습을 하게 됩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교육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아시아영화학교 2020 부산지역 영화인 후반작업 멘토링 지원사업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4월 1일(수)부터 11월 30일(월)까지 ‘2020 부산지역 영화인 후반작업 멘토링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원 내용은 부산에서 제작되는 20분 내외 영화 및 영상을 대상으로 편집, 사운드, 영화음악에 대한 멘토링이며, 특히 올해는 멘토링 선정작 중 희망하는 8작품을 대상으로 부산영화음악협회에서 영화음악 작곡도 지원합니다. 신청 자격은 부산지역 영화·영상 관련 학과 전공자, 영화인, 부산 소재 영화 제작사에게 주어집니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부산영상위원회 또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부산영화영상콘텐츠 및 스토리 사업화 지원사업 공고 부산지역 영화·영상 제작사의 스토리 콘텐츠를 활용한 비즈니스 창출과 투자/배급/마케팅/뉴미디어 등 비창작 분야의 다양한 우수사업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부산영화영상 콘텐츠 및 스토리 사업화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원 과제 및 분야는 ▲스토리 콘텐츠 사업화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영화·영상산업 인프라 기여 ▲영화·영상 산업 스타트업 및 ▲지원 과제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기타 분야 중 부산 영화영상산업에 기여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사업 계획입니다. 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1일(금)부터 5월 29일(금) 17시까지이며, 이외의 세부적인 내용은 홈페이지(www.bfc.or.kr)의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3차 입주기업 심사 선정 결과 공고 부산영상위원회는 7월 27일(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3차 입주기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심사 결과 (주)카메디아스퀘어와 ㈜큐로드가 대상 업체로 선정됐으며, 추후 일정은 개별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지역 영화기획개발 워크숍 창작과정 실시 부산영상위원회는 8월 5일(수) 시네마하우스 부산 2층 갤러리에서 부산지역 창작인재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부산지역 영화기획개발 워크숍’의 창작과정 오리엔테이션과 첫 번째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6주간의 기본과정을 통해 선정된 우수 기획안 12편(명)을 대상으로 현장전문가의 그룹/개별 멘토링으로 진행되는 창작과정은 8월에서 10월까지 약 3개월간 실시될 예정입니다. 교육 후에는 우수작 6개의 작품에 대한 기획·개발비 지원을 통해 신진작가들이 단계별 성장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나갈 예정입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로케이션 지원작 <신의 한 수: 귀수편> <감쪽같은 그녀> 개봉!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귀수’가 유일하게 기대던 스승 ‘허일도’ 마저 잃고 홀로 살아남아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하는 이야기를 담은 <신의 한 수: 귀수편>은 구 다대소각장, 영주시장, 물만골 생태마을 등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중구청 웹드라마 제작지원 MOU 체결  지난달 27일(목), 부산영상위원회와 부산 중구청이 ‘중구 소재 웹드라마 제작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부산영상위원회는 올해 추진하는 ‘부산제작사 영화·웹드라마 제작 지원’사업 중 중구를 배경(소재)로 하는 웹드라마 지정 공모를 추가했으며, 중구는 부산영상위원회에 웹드라마 1편 제작비 5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이번 중구를 소재로 한 웹드라마 제작으로 중구가 새롭게 조명되길 바란다.”며 지역콘텐츠 활성화 및 상호 시너지 창출의 기대를 밝혔습니다.
BFC NEWS BFC NEWS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지역 영화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았던 작품들이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 및 상영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 버추얼프로덕션 제작 지원 공고

부산영상위원회 3D프로덕션센터-디지털베이는 부산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올해 버추얼 촬영을 준비 중인 제작물의 CG 후반작업 단계에 현금 2억 원을 지원하는 ‘2020년 버추얼프로덕션 제작 지원’을 시행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가 구축한 버추얼 장비 및 시네마로보틱스 제작 시스템을 국내 영화·영상 업계에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버추얼프로덕션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본 사업은 버추얼 기술로 제작하는 XR콘텐츠,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등을 준비 중인 영상제작사를 대상으로 하며, 부산지역에서 50%이상 촬영되는 작품에 한합니다. 제작단계에서 부산3D프로덕션센터 버추얼 장비와 시설을 이용해야하며, 사업기간 내 버추얼 작업을 완성하고 정산서 제출을 완료해야 합니다. 자세한 공고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바랍니다.

접수기간: 3/9(월) ~ 4/3(금)
접수방법: 우편 및 방문접수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김인수 운영위원장 부산 MBC 인터뷰 진행 5월 11일(월)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이 부산 MBC의 <생생 인터뷰>를 통해 신임 운영위원장으로서의 소감과 함께 부산영상위원회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했습니다. 인터뷰에서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영화 제작과 투자 배급회사, 문화·영화 관련 공공 기관에서의 경험을 살려 부산영상위원회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또한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최근 조직 개편을 통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일하는 조직으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나아가 부산영상위원회의 산업적인 측면과 지역적인 특색을 살린 영화·영상 장비 전시회와 같은 구체적인 구상들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인터뷰 영상은 아래 [자세히보기]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DAY 2 preview – 부산프로젝트피칭: 오버더피칭 10.6(일) 14:00-15:00 세미나룸ㅣ부산프로젝트피칭: 오버더피칭에서는 ‘2019 영상산업센터 지역 스토리콘텐츠 판로개척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부산지역 제작사의 우수 기획·개발 프로젝트 5편을 소개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창립 20주년 기념 상영회 상영작 안내 부산영상위원회 창립 20주년 기념 상영회 상영작 안내드립니다. 상영작은 선착순 무료 관람이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영상위원회와 공동주관사 망고미디어로 문의바랍니다.※ 세부 일정은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프리프로덕션 스카우팅 숙소 지원 사업 시행 2020년 프리프로덕션 스카우팅 숙소 지원 사업 시행ㅣ부산영상위원회는 촬영 장소를 물색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하는 영화 및 드라마 등 제작팀에게 지방헌팅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숙박객실확보의 편의성을 도모하고자 영화인 전용 숙소 ‘시네마하우스 호텔 인 부산’의 숙박료를 일부 지원하는 <프리프로덕션 스카우팅 숙박지원 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공고 6월 17일(수)부터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던 부산영상아카데미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이번에 개강한 강좌는 '맞춤형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기획/제작 과정과 촬영/조명 과정, 그리고 부산시민영화강좌 등 총 3개입니다. 우선 '맞춤형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은 부산지역 영화·영상인과 영화·영상 관련 학과 전공자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내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고자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부산시민영화강좌'는 영화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영화 감상의 이해를 돕는 시민강좌로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교육 내용 및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DAY 3 preview – AFCNet 정기총회 10.7(월) 10:00-12:00 벡스코 제1전시장ㅣ총 12개국 29개의 회원사가 참여하는 AFCNet 정기총회에서는 사업 결과 및 회계 보고, 추가 고문 영입, 신규 회원 승인, 사업 계획 승인 등의 안건을 의결하고, AFCNet의 발전과 관련한 자유로운 토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창립 20주년 기념 상영회 개최 부산영상위원회는 창립 20주년 기념 상영회 ‘I SEE BUSAN FILM’을 오는 18일(수)부터 22일(일)까지 영상산업센터 시사실, 영화의전당, CGV 센텀시티점 등에서 개최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영화영상업계 종사자 회계교육, 저작권 교육 부산영상위원회 영상산업센터는 오는 29일(화)부터 30일(수)까지 이틀간 영화·영상인의 경영 및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10월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영화(드라마)촬영 인센티브 지원사업 변경(확대) 공고 부산영상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영화 현장에 도움이 되고자 부산 촬영 인센티브 조건을 확대하여 진행합니다. 부산 촬영 회차 조건은 최소 10회차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시설인 ‘시네마하우스호텔인부산’ 숙소 이용 시 인센티브 지원금의 최대 30%까지 증액 적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부산 촬영의 적극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주)피앤유드론 업무협약 체결 5월 13일(수) 부산영상위원회는 양산 소재 무인항공센터에서 ㈜피앤유드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지원과 인재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훈련 지원, 연구과제 공동 참여 및 지원, 영상산업발전을 위한 기술 정보 교류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진행합니다. 가장 먼저, 두 기관은 부산시 16개 구·군을 드론으로 촬영하고 해당 항공 영상을 부산영상위원회 로케이션 검색 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영화나 방송 등 콘텐츠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며, “부산영상위원회는 ㈜피앤유드론과 협업을 통해 부산의 영화제작 지원 시스템을 한 단계 높임은 물론, 기술 및 예술적 융합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BFC NEWS 부산영상위원회, 기장군과 영화영상 도시 경쟁력 확보 5월 28일, 부산영상위원회는 영화·영상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산 기장군(오규석 군수)과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기장군과 함께 다양한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글로벌 영화·영상 인프라 구축 및 새로운 콘텐츠 기획과 개발 등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부산영상위원회는 기장군과 함께 2023년 완공될 장안읍 도예촌 부산종합촬영소 건립을 기점으로 영화·영상도시 정체성을 다져나가기로 합의했다.
BFC NEWS 부산영상위원회 20주년 그것이 알고 싶다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부산영상위원회, 그것이 알고 싶다’ 사소하지만 왠지 궁금한 질문 20가지를 준비했다. 올해도 부산은 영화·영상물 촬영으로 쉴 틈이 없다. 이쯤이면 ‘부산에서 찍으면 대박 난다’는 썰(?)에도 신빙성이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부산독립영화제 ‘MADE IN BUSAN’ 부산독립영화제, 20주년을 맞이하다. 제20회 부산독립영화제가 11월 22일(목)부터 26일(월)까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이에 따라 작품 공모를 8월 20일(월)부터 9월 23일(일)까지 시행했다.
BFC NEWS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네이버가 자회사 네이버 웹툰을 통해 IP 전문회사 ‘스튜디오N’을 설립하면서 콘텐츠산업계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켰다. 네이버 웹툰이 전액 출자에 나선 스튜디오N은 네이버 웹툰 IP를 기존의 영화, 드라마 제작사들과 공동제작하는 방식으로 제작 전면에도 나설 예정이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부산지역 영화기획개발 워크숍 진행 부산영상위원회는 지난 6월 19일(금)부터 부산지역 창작 인재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부산지역 영화기획개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산지역 영화기획개발 워크숍'은 기본과정과 창작과정으로 나눠 각각 6월에서 7월, 8월에서 10월까지 진행됩니다. 기본과정에서는 ▲영화산업의 이해 ▲기획 PD-작가의 관계 ▲기획개발의 전략 ▲장르영화의 레퍼런스 분석 등의 교육이 진행되며 강좌별 과제 실습이 병행됩니다. 이후 창작과정은 기본과정 수료생 중 출석과 과제 이수 및 수행 능력 등의 평가 기준으로 선별된 인원이 참여 예정이며 ▲아이템 확정 및 트리트먼트 작성 ▲개별 멘토링 진행 등의 교육으로 구성됩니다. 교육 후에는 우수작 6개의 작품에 대한 기획·개발비 지원을 통해 신진작가들이 단계별 성장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나갈 예정입니다.
BFC NEWS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이러닝 스튜디오 개설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과 1인 미디어 창작을 위한 ‘이러닝 스튜디오’를 개설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부산영상위원회 서포터즈 '영화로운 3기' 멘토링 진행

715() 부산영상위원회 영상산업센터 7층 회의실에서 2020년 부산영상위원회 서포터즈 영화로운 3의 팀별 미션 수행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3개의 팀이 1차 멘토링을 통해 제작한 콘텐츠를 감상하고, 전문가와 서포터즈가 의견을 주고받으며 크리에이터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멘토링을 통해 완성된 각 팀별 최종 영상은 7월 마지막 주에 부산영상위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인 비엪씨TV’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진로체험 우수 인증기관 선정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진로체험 우수 인증기관 선정ㅣ부산영상위원회가 운영하는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가 2019년 제3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로케이션 지원 사업 부산영상위원회는 국내·외 장편 극영화 및 영상물(TV드라마, 뮤직비디오, CF)등의 작품을 대상으로 ‘부산로케이션 지원’ 사업을 상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Pre-Production(제작 기획 단계)에서는 촬영 장소 추천, 숙박, 교통, 장비 렌탈, 배우 DB 등 종합 자료를 제공합니다. Production(촬영 단계)에서는 관공서 및 관계 기관 섭외 및 인허가 협조부터 촬영 환경 조성을위한 도로 통제, 촬영 시 필요한 안정용품(무전기, 경광봉, 입간판 등)까지 지원합니다. Post-Production(후반 작업 단계)에서는 시사회 및 각종 행사, 이벤트 시 홍보 협조가 이루어집니다. 로케이션 지원 신청방법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위탁 운영 본격화 부산영상위원회는 지역 내 원스톱 영화·영상 제작 시스템 완성을 위해 국내 최초 영상후반 작업기지인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의 위탁 운영을 올해 본격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한, 아세안 ICT융합 빌리지' 시설 입주를 시작으로 1층에는 영화진흥위원회 공모사업인 '지역영화후반작업시설 구축 지원사업' 응모를 통한 음향전문 제작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월 10일(금) PT 심사를 남겨두고 있으며, 부산영상위원회가 공모에 최종 선정이 된다면 기존의 후반작업시설 공간에 사운드믹싱, 특수음향(ADR, Foley) 등이 가능한 사운드 시설과 장비가 보강됨은 물론 전문적인 사운드창작 교육이 가능한 아카데미 사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부산지역 영화·영상 콘텐츠 후반작업 기술지원 사업 심사결과 공고 6월 10일(수) 부산영상위원회는 '2020년 부산지역 영화·영상 콘텐츠 후반작업 기술지원 사업' 자문회의 심사결과를 공고했습니다. 먼저 해당 지원사업에 대한 1, 2차 공고를 통해 신청 작품 접수를 진행했으며, 최종으로 <검치호>와 <구미의 딸들> 두 작품이 색보정/DCP 지원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지원작 심사 내용과 선정 사유는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 KNN <인물포커스> 인터뷰 진행 지난 3월 30일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KNN <인물포커스>에 출연해 부산영상위원회의 현황과 미래 전략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부산영상위원회가 현재 어떤 위치에 있는지, 타 지역 영상위원회와 비교해 정책상 가지고 있는 차별점이 무엇인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이하 코로나19)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등 부산영상위원회를 둘러싼 다양한 이슈를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시국임에도 영화 촬영 문의가 꾸준하게 들어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 부산영상위원회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자료 게시 부산영상위원회는 오는 13일(금) ‘2020년 지원사업 안내’ 동영상 자료를 온라인으로 게시합니다. 2020년 추진하는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화·영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된 이번 지원사업 안내 동영상은 부산영상위원회 유튜브 채널 ‘비엪씨TV'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각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가이드북을 통해서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영화·영상인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동영상 설명 지원사업 목록
 - 부산제작사 영화·웹드라마 제작 지원
 - 부산제작사 장르영화 기획개발 지원
 - 부산신진작가 영화기획개발 멘토링 지원
 - 부산지역 영화기획·개발 워크숍
 - 부산영화영상콘텐츠 및 스토리 사업화 지원
 - 프리프로덕션 스카우팅 지원
 - 부산로케이션 지원
 - 영화(드라마)촬영 인센티브 지원
 - 버추얼프로덕션 제작 지원
 - 부산지역 영화·영상콘텐츠 후반작업 기술 지원
 - 제작현장연계 워크숍
- BMDB 패키지 제작 지원
- 차세대 융합형 콘텐츠산업 전문인력 지원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코로나19 위기 극복 간담회 개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적기 극복 간담회가 지난 4월 22일(수) 영상산업센터 8층 카페테리아에서 개최됐습니다. 부산광역시청과 부산영상위원회, 영상센터 입주업체 관계자 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영화·영상 산업 관계자들의 고충과 운영 현황 등이 공유됐습니다. 부산시청과 부산영상위원회는 참가 개인과 기업의 의견에 대한 대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언급했으며, 이번 코로나19 상황을 타산지석 삼아 앞으로도 어려운 시기를 잘 대응해 나가자며 참석자들을 다독였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영상산업센터 대관시설 임시 휴관 안내 부산시 내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영상산업센터 대관 공간 운영을 당분간 중단합니다. 대관 휴관 공간은 8층 교육실, 프레젠테이션실과 11층 시사실, 컨퍼런스홀이며, 임시 휴관기간은 별도 안내 시까지 입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향후 코로나19 확산·진정 여부에 따라 재운영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니 관계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2020년도 부산제작사 장르영화 기획개발 지원사업 선정 공고

720() 부산영상위원회는 ‘2020년도 부산제작사 장르영화 기획·개발 지원사업의 선정 결과를 공고했습니다. 부산에 소재지를 둔 제작사를 대상으로 우수한 장르 기획개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서는 <서포터>(필름쏘굿), <코인티처>(굿보이픽쳐스), <서라아파트>(브라더픽쳐스), <혼자가는 먼 집>(타입뉴영화사) 4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작품에는 심사결과에 따라 최대 2천만원의 기획개발비를 지원합니다. 선정결과와 심사평 등 자세한 내용은 부산영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바랍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DAY 2 preview - 작가간 협업, 새로운 성장의 해법을 찾아서 10.6(일) 16:30-18:00 세미나룸ㅣ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과 공동 주관하는 세미나 <작가간 협업, 새로운 성장의 해법을 찾아서>는 국내외 작가들의 시나리오 집필 환경 및 현황, 국가별 시나리오 개발 및 작가 지원 체계, 국제공동제작 등 해외 교류 사례, 기타 관련 이슈들을 확인하고, 지역 간, 국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BFC NEWS 2020년 영화(드라마)촬영 인센티브 지원사업 변경(확대) 부산영상위원회는 지역 촬영에 따른 제작비를 줄이고, 부산촬영 유치 증대를 위해 실시 중인 영화(드라마)촬영 인센티브 지원사업의 인센티브 조건을 확대했다.
부산영상위원회 뉴스레터 부산영상위원회 지원작 <오늘도, 참치마요> 크랭크인! 부산영상위원회가 부산지역 영상물 제작 및 웹 콘텐츠 창작 활성화를 목표로 올해 처음 실시한 ‘부산제작사 웹드라마 제작 지원’의 지원작 <오늘도, 참치마요>가 지난 21일(월) 크랭크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