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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뉴스, 웹툰, 정훈이 만화. 2011년 12월 6일

정훈이 만화-아더 크리스마스

  • 글 ·
  • 작성일2020. 12. 09


정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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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칼럼,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5년 4월 1일 그까이꺼 뭐시라고~ 됐나? 됐다!!! 누구에게나 고향은 그리운 곳입니다. 엄마의 품처럼 따뜻하고 모 든 것을 이해해 줄 것 같은 편안함 때문이겠죠? 내 고향 부산은 나에게 어떤 곳이었을까 하는 물음에서 이 글을 쓰게 됩니다.
2019년 영화부산 vol 28(통권 68호), 웹툰. 2019년 1월 15일 보헤미안 랩소디 웹툰
#트렌드-부산영상위원회 어디까지 왔나 부산영상위원회 20년의 경제적 효과와 향후 방향성 문화예술 분야가 아닌 경제학 전공자가 부산영상위원회의 성과와 방향성에 관해 이야기하려니 매우 조심스럽고 걱정이 앞선다. 그래도 이 글을 통해 관계 기관과 관계자분들이 부산영상위원회 의 미래를 계획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일반 대중들이 부산영상위원회의 주요 사업과 활동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칼럼, 정한석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2016년 12월 28일 2016년 부산에서 만난 한국영화의 신예들 금으로 서는 비교적 한 작품 안에 동시에 속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그 장단점의 양쪽 을 두리번거리면서 이 작품들의 가치 를 소개하는 방법을 택했다.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9월 26일 뜨거운 들숨과 차가운 날숨, '매혹당한 사람들'의 기묘한 호흡 '뜨거운 들숨과 차가운 날숨, '매혹당한 사람들'의 기묘한 호흡'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칼럼. 2011년 8월 10일 Movie Plus Column 2 조각난 육체의 파편들 : 이미지 시대의 상상적 공포 잘려 나가는 공포, 그것은 조각난 육체 파편들의 이미지를 통해 자아를 위협한다. 자신은 안정된 존재라고 여기는, 아직 잘리지 않았다고 여기는 자들이 느낄 수 있는 상상적 공포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칼럼. 2014년 7월 3일 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 톨퍼들의 순교자들:빌 더글러스의 [동지들] 빌 더글러스 감독의 역사적 사실의 재현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4(통권 44호), 칼럼,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3년 2월 4일 부산에서 만들어진 사나이, 영화부산 부산에서 만들어진 나는, 그곳에서 꼭 자식을 낳겠다. 오해마시라. 언젠가는 반드시 부산에서 영화를 찍겠다는 뜻이다.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칼럼. 2014년 4월 4일 하기호 감독의 스토리지- 산다는 건 결국 즐겁게 견딘다는 것 이왕 지사 삶이 견디는 것이라면 즐겁게 해학적으로 견디자는 게 나의 지론이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칼럼, 정한석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2016년 8월 4일 활기찬 가르침- 2016 상반기 한국영화 최고작 <4등> 활기찬 공익영화를 본다는 건 매우 드문 일이며 동시에 매우 귀한 일이라고 우린 말할 수밖에 없다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11월 15일 ‘택시운전사’가 누락시킨 시선들 ‘택시운전사’가 누락시킨 시선들
2017년 영화부산 vol 21(통권 61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2017년 4월 26일 공조의 (불)가능성:State의 이중 정치 건강한 국가와 민족공동체를 건설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은 우리 모두의 책무이기 때문이다.
칼럼2 - 영화&와인 마리아주 사랑도 와인도 숙성될 시간이 필요하다

세계적으로 와인을 모티브로 한 영화는 우리의 생각보다 다양하지만 와인의 깊은 맛만큼이나 깊은 울림을 주는 영화는 손에 꼽힌다. 2018년 국내에서 개봉한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Back to Burgundy>(2017)은 손에 꼽히는 깊은 맛을 자랑하는 영화이다. 프랑스 부르고뉴는 가장 유서 깊은 와인 산지이자 와인애호가들이 열광하는 세계 최고의 와인들이 생산되는 곳이다. 끝없이 펼쳐진 부르고뉴의 포도밭 풍경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미장센이 상당히 아름다운데 감독 세드릭 클라피쉬와 사진작가가 1년 가까이 머물며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담아낸 노력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1(통권 51호), 칼럼, 변호사 장서희의 법률과 소비자학 관점으로 보는 영화. 2014년 10월 1일 팝콘이라는 소비재, 관객이라는 소비자 무엇보다 영화는 문화예술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그 저변이 일단 고사할 경우 시장이 원상회복되기 매우 어렵다는 난점이 있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칼럼, 황경민의 객설. 2013년 4월 9일 황경민의 객설- 봄신령을 지피자 봄이 왔으면 봄을 살 일이지 꽃을 논할 일이 아니다. 여행을 갔으면 걸음을 살필 일이지 여행에 대해 논할 일이 아니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칼럼, 철학자 이지훈의 영상몽상. 2016년 1월 4일 자객 섭은낭- 탄젠트(Tangent)의 풍경, 허우 샤오시엔 감독 <자객 섭은낭> 이 단순히 사극, 시대극이 아닌 현대극이라 고 생각하는 이유다. -철학자 이지훈의 영상몽상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13년 4월 9일 영화 그리고... 막걸리와 첫사랑개론 그럼에도 사랑, 그럼에도 막걸리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6월 20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극장을 생각하는 시간, 극장이 불러일으키는 생각 서울독립영화제 개봉작 <너와 극장에서>
공간 탐사: 영화로 보는 부산의 공간 전망 좋은 곳, 황령산 봉수대 누군가와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같은 곳을 바라본 적이 있는가? 어린 시절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이런 시간을 꼭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복잡한 일상의 순간들을 잊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오래도록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기를, 같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랐다. 그렇지만 숨이 가쁠 정도로 바쁘게 일상생활을 영위해야만 하는 순간들 속에서 이런 한가로운 시간은 잘 허락되지 않았다. 각자 자신이 맡은 일들을 하느라 허덕여야 하고,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며 서로를 바라볼 시간조차 가지기 어려워져 버렸다.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이 함께 있는 시간에도 서로를 쳐다보기보다 각자의 스마트폰 화면만을 쳐다보고 있는 경우가 많다. 경쟁에 익숙해져 버린 지금의 사회에서 누군가와 같은 자세를 갖는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일로 취급되어 버리기도 한다.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8년 3월 23일 영원한 영화의 연인, 다니엘 데이 루이스 영원한 영화의 연인, 다니엘 데이 루이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13년 4월 9일 홍예슬의 나를 떠나지 않는 그 음악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비포 미드나잇> 이 우리에게 또 어떠한 선물을 가져다줄지 기대해본다.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칼럼,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4년 4월 4일 부산에 보내는 편지- 영화와 삶이 녹아있는 부산으로 나는 이따금씩 차를 끌고 무작정 부산으로 내달린다. 목적도 이유도 없이 그저 해운대 바닷가에서 한참 동안 멍하니 앉아 커피를 마시는 게 고작이더라도, 영화의 온도가 식을 때마다 복잡한 마음의 환기를 시킬 수 있는 나만의 편안한 장소이기도 하다. 이렇듯 나에게 부산은 영화의 시작을 알렸던 곳이고, 영화에서 받은 복잡한 마음에 위안을 주고 영화를 지속하게 하는 힘을 주는 원동력의 도시이기도 하다. 올해도 이미 설레는 맘으로 부산으로 가고 있는 중이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칼럼, 사회학자이성철의 씨네라마. 2015년 1월 1일 미 군정기 지역영화사의 탐색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일 뿐만 아니라 대면하기와 끌어안기의 과제를 우리에게 던져준다는 점이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칼럼. 2016년 5월 12일 장지욱의 내멋대로 차트- 꽃을 든 무비! 무르익은 봄날, 미처 꽃구경 못한 당신을 위해 영화 속 꽃잔치를 준비해 보았다.
맛있는 영화: 영화로 보는 부산의 음식 <스시 장인: 지로의 꿈> 그리고 <올드보이> 부산의 향토음식을 꼽으라면 나는 밀면, 돼지국밥, 재첩국, 구포국수, 붕장어 구이 등과 함께 ‘일식’을 꼽는다. 일본음식이 어떻게 부산의 향토음식이 되느냐며 다들 의아해 한다. 사실 여기에는 제법 긴 역사적 배경이 있다.
윤성은의 긴 영화 불편한 진실의 완벽한 봉합, <완벽한 타인> 단순히 자신의 문제를 덮기 위한 방어 기제에서부터 나온 것인지, 인간의 본성을 통찰한 데서부터 나온 것인지는 좀 더 지켜볼 일이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칼럼. 2014년 7월 3일 영화 그리고... - 뉴미디어 시대의 환영들 뉴미디어의 영상예술은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오가며 넓은 스펙트럼에 걸쳐 상상 세계를 지배해 나가고 있다.
2007 Winter (통권 20호), 칼럼. 2007년 1월 3일 영화 도시 부산 Cine-city Busan 관객들이 이 항구 도시의 매력에 흠뻑 빠져 들 것이다. 진정한 의미의 영화도시로 거듭 날 부산의 모습을 그려 본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5(통권 65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 2018년 4월 4일 희망, 한 줌의 ‘그것’을 얻기 위하여 우리는 어떤 절망 앞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말아야 하되, 성급한 화해를 위한 낙관적 결말 역시 경계하여야 한다.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10월 31일 ‘우리의 20세기’라 불리는 그들의 유일무이한 1979년 ‘우리의 20세기’라 불리는 그들의 유일무이한 1979년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11월 21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당신의 기척, 마주할 우연 장률 감독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뉴스, 무비파일. 2015년 9월 24일 아시아무비파일- 애니메이션 영화는 영화다 아시아무비파일에서는 아시아애니메이션산업을 선도한 동아시아애니메이션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이를 대표하는 장편 작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칼럼,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5년 1월 1일 기억이 머무는 곳, 부산 파도소리를 안주 삼은 이국적인 영화이야기에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한참을 즐겁게 얘기했습니다.
칼럼 - 영화&와인 마리아주 미국 와인의 역사를 다시 쓴 ‘파리의 심판’ <와인 미라클> 프랑스 vs 미국! 과연 황금 사과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그리스 신화 속, 신들의 축제에 불화의 여신인 에리스가 가져온 황금 사과는 여신들의 경쟁심에 불을 붙였다. 사과에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라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여신들은 서로 사과를 갖겠다고 다투었고 결국, 목동 파리스가 최고의 여신인 아테나와 헤라, 아프로디테 중 가장 아름다운 여신을 골라 황금 사과를 건네게 된다.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5월 23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길 위의 여성들이 도착한 곳 ​​<소공녀>의 영어 제목은 ‘microhabitat’. 미생물이나 곤충의 서식으로 적합한 곳을 뜻하는 말이다. 미생물도 곤충도 아닌데 미소가 그곳으로 갔다.
2010 Winter (통권 32호), 칼럼, 권기자’s Diary. 2010년 1월 16일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살았으니! 새해, 새날엔 더 열심히 살 것이니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칼럼, 사회학자이성철의 씨네라마. 2013년 1월 21일 닐 조던의 [마이클 콜린스] 한국, 한국인과 비슷한 아일랜드의 씨네라마
2019년 영화부산 vol 29(통권 69호), EDITORIAL. 2019년 5월 27일 EDITORIAL 그동안 <영화부산>에 좋은 글을 담아주신 필진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칼럼, 정한석의 영화공원. 2019년 2월 22일 [정한석의 영화공원] 2019 오스카 작품상 부문 영화들에 관한 잡담 2019 오스카 작품상 부문 영화들에 관한 잡담
2019년 영화부산 vol 29(통권 69호), 칼럼, 펜촉 K의 영화보기. 2019년 6월 3일 사바하 펜촉 K의 영화보기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11월 23일 편견에 대항하며, 엠마 스톤 편견에 대항하며, 엠마 스톤
필름리뷰 - 부산평론가 4인 영화 인터뷰 의외 <천사는 바이러스>는 천사라 불리는 익명의 기부자와 관련된 실화에서 영감을 얻은 영화다. 매 크리스마스 시즌 천사는 거액의 현금을 전주 노송동 어딘가에 둔 채 사라진다. 마을 사람들은 천사를 과거 노송동에서 입양 간 아이라 추측할 뿐, 누구도 천사의 진짜 정체를 모른다. 그리고 주인공 사기꾼 지훈(박성일 분)은 기부금을 갈취하기 위해 주민들을 상대로 천사에 대한 정보를 탐색한다. 따라서 <천사는 바이러스>는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영화들의 전철을 밟는다. 영화는 관객에게 제때 천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의문들이 꼬리 물게 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천사는 바이러스>는 흔한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영화들이 그러듯 관객을 속이려 든다. 관객이 일어날 일을 오인한다면, 후에 밝혀질 의외의 사실에 충격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2006 Spring (통권 17호), 칼럼. 2006년 3월 5일 부산영상리포트 창간 4주년 소회(所懷)  밖에서 들려주는 한마디 충고와 조언이 본지를 발전 시키는 명 처방이 될 것임을 확신하며 보다 많은 관심을 당부 드립니다.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4년 4월 4일 영화 속 남남남 내친김에 꼽아 본 영화 속 매력남들. 멋진 남! 좋은 남! 달콤한 남!
문학평론가 박현준의 영화인문학 변산, 우리가 잃어버린 그곳 우리가 열망하는 그곳은 이제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장소(Topos)가 되었다. 고향(故鄕)은 사전적 의미로, 사람이 태어나서 자라고 살아온 곳을 뜻한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3년 10월 5일 장지욱의 내 멋대로 차트- 야릇하고 쫀득한 영화 속 그와 그녀와의 관계 가을을 지나 겨울까지 견뎌야 하는 독거남녀의 가슴에는 외풍(外風)이 들기 시작할 무렵. 무분별한 성인 영화가 주는 위안(?)도 잠시, 그보다는 조금 더 심장을 간질이고, 조금 더 고상한 척, 관계의 긴장을 바라보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영화 속 그와 그녀와의 관계 대 방출!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12월 21일 지금 다시, 설경구를 생각하다 지금 다시, 설경구를 생각하다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칼럼, 황경민의 객설. 2013년 1월 21일 옆집 타살, 혹은 자살 사건 옆집이 사라지는 동안,내 방이, 내 잠이,내 꿈이 사라진다.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12월 20일 ‘메리 크리스마스’, 따뜻하고 근사한 작별인사 ‘메리 크리스마스’, 따뜻하고 근사한 작별인사
장지욱의 씨네 잡학사전 #키워드_왕초보 영화음악사전

키워드를 쫓다 만나는 영화들을 통해 별별 잡동사니 지식을 섭렵해보는 ‘씨네 잡학사전’ <보헤미안 랩소디>와 <스타 이즈 본> 등 음악영화 흥행에 힘입어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나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보면서 영화음악 부문 시상에 관심을 가졌던 분들도 있을 것이다. 

2019년 영화부산 vol 28(통권 68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 2019년 1월 14일 풍수지리의 정치적 무의식: <명당>이라는 인정 공간 풍수와 점복은 종종 지배질서의 헤게모니를 공고히 하는 통치 전략으로 기능해왔다. 길흉화복의 점술로는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직조할 수 없다. 그것이 <명당>이 전하는 ‘풍수지리’의 정치적 무의식이다.
닫는 글 ​​​​​​​마땅한 변화 속에, 합당한 고집을  
2013년 영화부산 vol 04(통권 44호), 칼럼, 사회학자이성철의 씨네라마. 2013년 2월 4일 우리와 무척 닮았다![블라인드 챈스] ‘기회들이 스쳐 지나가는’ 폴란드의 무거운 현대사 이야기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웹툰, 이승원의 한장툰. 2013년 4월 9일 이승원의 현장툰 이승원의 현장툰
2017년 영화부산 vol 21(통권 61호), 칼럼. 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2017년 4월 25일 서민(庶民), 유해진 서민들은 환상의 경험에서조차 무의식적으로 가성비를 따진다. 그렇게 유해진을 통해서 말이다.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9년 3월 13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찾으러 떠나는 이만 있다면 임정환 <국경의 왕>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칼럼. 2015년 9월 24일 철학자 이지훈의 영상몽상(映像夢想) - 홍문연(鴻門宴)의 변주들 팍팍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겐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전쟁이 뭐 별건가. 매 순간 판단하고, 선택하며, 결정해야 하는 것이 전쟁이다.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9월 12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영화의 시효와 시의 ‘2012년 사건을 다룬 영화의 2018년 개봉’, <더 블랙>에 대하여
2010 Spring (통권 33호), 뉴스, Asia Film Report. 2010년 4월 15일 할리우드 3D 바람에 맞서는 중국의 선택 중국은 3년이 채 안되는 시간 동안 세계의 3D 상영관 총수의 6분의 1 가량을 차지할 만큼 급속도로 성장한 것이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칼럼, 정한석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2016년 12월 28일 <죽여주는 여자> - 소외된 자들의 존엄에 대하여 비록 사회에서 소외되었지만 끝까지 자기 존엄을 놓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몸부림을 이재용 감독은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칼럼, 철학자 김영민의 영화읽기. 2012년 7월 23일 소설과 詩 애도의 2가지 형식 글쓰기는 상흔과 상실,마음의 상처와 애도(衰悼)를 전제로 하는 작업 이며,작품은 그것들의 변형이 된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리뷰. 2016년 1월 4일 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가을에 본 영화들을 겨울에 생각하다 이 허술한 꼼수가 누군가에게 부산에서 본 한국영화를 한 번쯤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준다면 그걸로 된 것이지 않을까.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칼럼. 2013년 10월 5일 부산에 보내는 편지- 늘 응원하는 어머니가 있는 도시, 문디새끼는 부산이 좋다 결국 부산은 이렇게 편지 하나 쓰는데도 나에게 불을 지피는 도시이다. 
2010 Winter (통권 32호), 영화 그리고 부산. 2010년 1월 16일 발성영화상영관 시대의 극장들 (1929~1945) [Ⅱ] 부산극장(1934~현재)
2008 Winter (통권 28호), 부산과 영화, 영화 그리고 부산. 2008년 12월 25일 근대 부산극장사3 활동사진 상설관 시대의 극장들(1914년-1929년) 상설관 시대는 영화가 상설 상영된1914년부터 1929년 발성영화 시설을 갖춘 극장이 등장하기 까지의 기간으로 당시 부산은 무성 영화의 호황기를 누린 시대였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2(통권 62호), 칼럼, 장지욱의 씨네 잡학사전. 2017년 7월 14일 클럽 열전 여전히 세상은 넓고 영화는 많으니 스쳐 가는 영화들에서 쓸데없는 지식을 담아가길 바라며, 출발해 본다.
2010 Summer (통권 34호), 뉴스, Asia Film Report. 2010년 7월 14일 중국, 7월 1일부터 “속지(屬地)심사제” 전면 시행 검열제도 완화의 첫걸음 될까?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칼럼. 2011년 8월 10일 Movie Plus Column 3 - 루저 신드롬과 마이너리티의 눈물 : 꿈꾸는 다수의 마이너를 위한 소고 어느 것이 진정 자신의 감정이며 이상인지. 청춘의 시린 꿈과 열정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필름리뷰 - 부산평론가 4인 영화 인터뷰 추락의 아름다움에 대해 먼저 조 가드너(제이미 폭스 분)가 ‘태어나기 전 세상(The great before)’에 도착하는 순간에서 시작해보자. 영화의 초반부, 조는 염원하던 재즈 피아니스트의 기회를 얻어 들뜬 마음으로 통화를 하며 걸어가다 맨홀에 빠져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이 허망한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그는 ‘머나먼 저 세상(The great beyond)’으로 가기를 거부하며 반대로 달린다. 하지만 반대편엔 이제 막 죽음을 맞이한 영혼들이 끝없이 줄지어 있고, 그가 아무리 반대로 달린들 운명을 거스르긴 요원해 보인다. 결국 조는 옆을 붙잡고 이대로 죽을 순 없다며 떼를 쓰다 뜻하지 않게 아래로 추락하고, ‘태어나기 전 세상’으로 떨어진다.
#트렌드-OTT산업 어디까지왔나 넷플릭스를 통해 본 글로벌 OTT의 한국 진출, 기회와 위협 전 세계적으로 OTT로 통칭되는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는 무수히 많다. 하지만 각 국가들을 기반으로 한 로컬형 OTT플랫폼이 대부분이었다. 물론 넷플릭스도 한때는 미국을 벗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통신의 발달은 결국 넷플릭스가 글로벌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콘텐츠 업계는 서비스 확장의 기류에 편승했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칼럼, 철학자 이지훈의 영상몽상. 2016년 6월 7일 <영웅본색>: 한 영웅의 담배와 삶 영화 <영웅본색英雄本色>(1986)은 특별한 ‘도덕 철학’을 담고 있다. 그리고 이 도덕 철학을 엿보게 해주는 사물은 담배인 것 같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칼럼, 달시의 한국영화. 2012년 7월 23일 성격파 여배우들은 어디에? 많은 영화에서 조연 배우들은 스토리에 유머와 극적 무게감을 싣는 상당한 역할을 한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6(통권 66호), 칼럼, 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2018년 7월 12일 겨울 연애몽 혹은 불의의 관능 이광국의 러브스토리 혹은 멜로드라마적 작가의 기질은 여기서 훌쩍 관능이라는 새롭고도 이질적이며 흥미로운 단계로 진입해 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칼럼, 영화 그리고 부산. 2015년 7월 1일 '변방'의 이야기 천만관객영화를 통해 부산 읽기 하지만 천만관객영화 11편 중 8편이 역사를 다루고 있고, 6편이 부산에서 촬영되었다는 사실만은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내 멋대로 차트. 2016년 12월 28일 상실의 시대에 전하는 영화 우리가 되었고 , 들불이 되었고, 길을 내었고, 파도를 이룬다. 누군가는 이 또한 시대라 부른다 하니 철 지난 소설 이름을 괜스레 되뇌인다. 상실의 시대. 여전히 하늘로 고래를 날리고픈 시대.
2006 Summer (통권 18), 칼럼. 2006년 7월 4일 영화,그 ‘만남,의 미학' 새로운 예술의 흐름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영화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공동 협력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뉴스, 웹툰, 정훈이 만화. 2011년 12월 6일 정훈이 만화-아더 크리스마스 Cartoon - 아더 크리스마스
맛있는 영화: 영화로 보는 부산의 음식 ‘변호인’과 부산돼지국밥 ‘변호인’과 부산돼지국밥 2013년 개봉해 1,13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변호인>. <변호인>은 크게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물로는 고 노무현 대통령을 모티브로 창작된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분). 사건으로는 전두환 정권 초기인 1981년 9월 공안 당국이 사회과학 도서 모임인 ‘부산양서협동조합’에 참여했던 학생과 회사원 등 22명을 영장없이 체포, 불법 감금과 고문 끝에 기소한 ‘부림사건’. 그리고 나머지 한 축은 인간 송우석의 삶의 변곡점마다 등장한 돼지국밥이다. 영화 <변호인>은 시대의 아픔을 담아낸 드라마다. 결코 음식이 주제가 아니다. 하지만 돼지국밥은 송우석의 삶과 부산의 정서를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소재로써 기능한다.
2014년 영화부산 vol 08(통권 48호), 리뷰, 필름 리뷰. 2014년 1월 5일 철학자 김영민의 영화읽기 [더 헌트]: 내게 거짓말을 해봐 "우리는 언제나 악을 원하면서도 언제나 선을 창조하는 힘의 일부분이지요.”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칼럼. 2016년 4월 20일 변호사 장서희의 법률과 소비자학 관점으로 보는 영화 - 표절에 대한 어떤 변명 치열한 창작의 길을 걷는 저작자로서 그리 자랑스러워할 만 한 사실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6(통권 66호), 칼럼, 펜촉 K의 영화보기. 2018년 7월 12일 버닝x인피니티 워 펜촉 K의 영화보기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6년 1월 3일 장지욱의 내멋대로 차트- 응답하라 1988 극장가의 기억 1988년 극장가의 기억을 더듬어 본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칼럼. 2013년 4월 9일 칼럼1. Maggie의 부산인더프레임 - 해운대 또 하나의 물결(韓流) 영화에서 스펙터클을 만들어내는 한국 영화인들의 수준 높은 시각, 뛰어난 기술적 역량, 그중에서도 특히 특수효과의 완성도를 엿볼 수 있다. 이러한 전문성의 누적으로 탄생한 영화가 바로 대한민국 재난영화 1호 <해운대>(2009)다.
2008 Autumn (통권 27호), 칼럼. 2008년 9월 26일 ‘영화도시 부산 하면 떠오르는 것이 뭘까? 영화도시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부산 그 부산에서 영화 • 영상관련 학과가 있는 지역 대학에서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대학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윤성은의 긴 영화 그 아이가 정말, 살아남게 된 이야기, <살아남은 아이> 연필을 관통하는 긴 흑심처럼 은찬 부모의 심리와 기현과의 관계 변화라는 표층적 서사 속에 깊이 박혀 있는 죄의식에 대한 질문이 날카롭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14년 7월 3일 영화야 수다야 - [그녀] 부산의 대표적인 영화전문지 <영화부산>은 부산만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자.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10월 24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알 수는 없지만 거기 있음을 홍상수 감독 <풀잎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3년 4월 8일 애주가라면 지나칠 수 없는 그 영화 그 장면, 영화부산 애주가라면 지나칠 수 없는 그 영화 그 장면
2011년 부산파랑 10+11 (통권 39호), 칼럼. 2011년 10월 10일 Column - 문학과 영화 사이에서 바람은 문학과 영화 사이가 가깝고도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는 것이다. 그것은 양자를 위해서도, 크게는 문화 발전을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6(통권 66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 2018년 7월 12일 영상문학이라는 곤혹: 7년의 밤, 혹은 영화가 문학을 만났을 때 프레드릭 제임슨이 영화비평집의 첫 페이지에 쓴 문장을 잊지 말자. ‘영화는 시각적인 존재론’이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3(통권 63호), 칼럼, 장지욱의 씨네 잡학사전. 2017년 10월 18일 장지욱의 씨네 잡학사전 워드를 쫓다 만나는 영화들을 통해 별별 잡동사니 지식을 섭렵해보는 ‘씨네 잡학사전’. 
십오야 밝은 둥근 달이 둥실둥실 둥실 떠오르는 가을밤, 매일같이 맴돌지만 고개 들어 바라볼 생각 못 했던 미련 담아 달타령 읊듯 흘러가 보자.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7월 13일 오직 송강호이기에 가능한 것들 오직 송강호이기에 가능한 것들
#트렌드-세계 영화영상 로케이션 트렌드 세계 영화·영상 로케이션 트렌드 미국 최대 극장 체인인 AMC는 올 3월 코로나19로 문을 닫은지 5개월 만에 영업을 재개했다. 할리우드 영화는 세계 최대 영화시장인 미국에서 제작비를 회수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이익을 증폭시키는 구조이기 때문에, 미국 극장 재개장은 전 세계 할리우드 영화 개봉 재개이자 그간 멈춰 온 촬영 재개로 이어지게 될 것을 함의한다. 그렇다면 해외 작품 유치에서 그동안의 매너리즘에 돌파구를 찾아온 한국의 영상위원회들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수많은 해외 작품의 한국 촬영에서 라인 프로듀서를 담당해 온 강윤태 피디를 만났다.
칼럼1 - 한국영화의 히든 바코드 이창동 감독: 개인적 사회화 역사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2018)에 미국의 한국계 배우 스티븐 연이 벤으로 나온다. 그는 최근 미국 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2021)의 남주인공이다. 나는 그와 수년 전 해운대 달맞이 언덕 한 곰탕집에서 이창동 감독이랑 중식을 함께 한 적이 있다. <버닝>의 마지막 부분 촬영이 경기도권 강설로 인해 부산으로 변경되었고, 종수(유아인 분)와 벤(스티븐 연 분)이 커피숍에서 조우하는 장면을 달맞이 도로변 어느 카페를 빌려 촬영하던 2018년 1월로 기억한다. 만남이 처음인 나에게 그는 스스럼없이 악수를 청해주었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칼럼. 2013년 10월 5일 황경민의 객설 - 우리 안의 파시즘, 카페헤세이티 다수자가 소수자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것, 이것이 역사에서 끊임없이 반복돼 온 파시즘이 아닌가? 우리 안에는 아직도 파시스트가 살고 있는 것이다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리뷰, 필름 리뷰. 2014년 4월 4일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영화 [몬스터] 불규칙하고 비정상적인, 킬킬거리는 장난의 효과들
2010 Summer (통권 34호), 뉴스, 영화산업이야기. 2010년 7월 14일 자국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는 싱가포르 미디어개발공사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의 회원이기도 한 싱가포르 미디어개발공사(Media Development Authority, MDA)가 최근 들어 공동제작 및 공동투자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웹툰, 정훈이 만화. 2012년 7월 23일 정훈이만화-내 남편의 모든것 내 남편의 모든것 _정훈이 만화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8년 2월 13일 집요하게 혼란하고 모호하게 무거운 방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6월 7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우정 어린 제스처들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본다는 것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