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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웹툰, 정훈이 만화. 2012년 7월 23일

정훈이만화-내 남편의 모든것

  • 글 ·
  • 작성일2020. 12. 10

정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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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13년 4월 9일 홍예슬의 나를 떠나지 않는 그 음악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비포 미드나잇> 이 우리에게 또 어떠한 선물을 가져다줄지 기대해본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칼럼. 2011년 6월 11일 Movie Plus - Column #1 : ‘누군’가 보고있다 나를 포함 한 기성세대들은 그 ‘누구’를 의식하기는커녕 ‘취한 배’에 탄 줄도 모르고 마냥 징징대거나 히히대며 그냥 살아가고 있다. 애꿎은 사람들만 죽어 나가고 있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5(통권 65호), 칼럼, 장지욱의 씨네 잡학사전. 2018년 4월 16일 씨네 잡학사전 #키워드 #축구 #Soccer #축알못 #호우!
키워드를 쫓다 만나는 영화들을 통해 별별 잡동사니 지식을 섭렵해보는 ‘씨네 잡학사전’ 
2010 Spring (통권 33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10년 4월 15일 영화 속의 부산, 그 장소와 풍경 시민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현장 자체가 영화의 배경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진정한 영화도시가 가져야 할 덕목이라 할 수 있다. 이 점에 있어 부산은 어떤 도시들 보다 강점을 가지고 있다. 영화도시 부산에 대한 필자의 관심은 이 부분에 맞추어져 있고, 본 글도 이를 설명해 보려는 것이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칼럼, 영화 그리고 부산. 2015년 7월 1일 '변방'의 이야기 천만관객영화를 통해 부산 읽기 하지만 천만관객영화 11편 중 8편이 역사를 다루고 있고, 6편이 부산에서 촬영되었다는 사실만은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다.
윤성은의 긴 영화 불편한 진실의 완벽한 봉합, <완벽한 타인> 단순히 자신의 문제를 덮기 위한 방어 기제에서부터 나온 것인지, 인간의 본성을 통찰한 데서부터 나온 것인지는 좀 더 지켜볼 일이다.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칼럼, 달시의 한국영화. 2012년 10월 22일 달시의 한국영화, 변화의 중심에서 영화제가 찾아가야 할 회고전(Retrospective)의 의미 최근 대중이 영화를 접하는 방식 이 변화하면서 이제 영화제들이 회고전과 특별전의 전략과 목적에 대해 재평가해 볼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3(통권 63호),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10월 18일 카메라를 든 ‘나’는 누구인가: 최근 독립 다큐멘터리들의 한 흐름에 대해 카메라를 든 ‘나’는 누구인가: 최근 독립 다큐멘터리들의 한 흐름에 대해
2019년 영화부산 vol 29(통권 69호), 칼럼, 펜촉 K의 영화보기. 2019년 6월 3일 사바하 펜촉 K의 영화보기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칼럼. 2014년 7월 3일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 보호와 비보호의 신호등, 한국영화에 새겨진 두려운 무의식 낙후된 사회의 복지 조건과 상태, 그에 따른 두려운 무의식이 결합된 결과물이다. 결론삼아 이렇게 질문을 남겨보자.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리뷰. 2016년 1월 4일 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가을에 본 영화들을 겨울에 생각하다 이 허술한 꼼수가 누군가에게 부산에서 본 한국영화를 한 번쯤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준다면 그걸로 된 것이지 않을까.
2005 Spring (통권 13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05년 3월 6일 한국영화 제작의 요람(搖籃) 지_조선키네마 주식회사 제작자로 초창기 한국영화계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으로 자리했음을 기억하게 한다.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7월 19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사랑이 문제, 사랑의 문제, 사랑하는 방식의 문제 같은 날 본 두 영화 <어느 가족>과 <박화영>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10월 27일 씩씩하고 낙천적인 친구처럼, 그레타 거윅 씩씩하고 낙천적인 친구처럼, 그레타 거윅
2018년 영화부산 vol 24(통권 64호), ETC. 2017년 12월 28일 EDITORIAL 2018년에는 더욱 새로운 각오로 힘쓰겠습니다. 
2009 Summer (통권 30호), 칼럼. 2009년 7월 19일 한국 영화사와 영화 도시 부산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와 시네마테크 부산과 부산영상위원회의 활동과 후반작업 기지 활성화를 토대로 영상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지만 부산 영화의 정신과 역사에 대한 평가 작업은 영화 도시 부산의 존재감과 자긍심이라는 주춧돌을 놓게 할 것이다.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9년 5월 22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적요의 풍경으로 이끌어 김무영 <밤빛>
2014년 영화부산 vol 08(통권 48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4년 1월 4일 희망변주영화 신년특집 내 멋대로 차트. 영화 속, 희망에 관한 변주.
2010 Autumn (통권 35호),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0년 9월 12일 불혹의 가슴이 뛴다, 부산에 보내는 편지 나는 영화쟁이다. 부산을 떠나 십 수년간 영화 일을 해왔고, 앞으로 좋은 영화를 꾸준히 제작하려는 꿈을 갖고 있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칼럼. 2013년 10월 5일 하기호 감독의 스토리지- 영화는 인생이다 내 인생처럼, 내 글쓰기처럼 여자 친구를 사귀어도 난 오래 사귄다.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8년 3월 23일 영원한 영화의 연인, 다니엘 데이 루이스 영원한 영화의 연인, 다니엘 데이 루이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5년 7월 1일 올 여름 내게 필요한 영화 속 그 사람 또다시 여름나기다. 각자의 여름나기 계획에 따라 기대도 걱정도 제각각. 그래서 이번엔 맞춤형 차트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기대도 짜증도 당신과 함께해 줄, ‘올 여름 내게 필요한 영화 속 그 사람!’ 당신과 함께 할 여름 파트너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출발!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8월 31일 ‘그 후’의 시간은 어디로 가는가 ‘그 후’의 시간은 어디로 가는가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칼럼, 정한석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2016년 8월 4일 활기찬 가르침- 2016 상반기 한국영화 최고작 <4등> 활기찬 공익영화를 본다는 건 매우 드문 일이며 동시에 매우 귀한 일이라고 우린 말할 수밖에 없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칼럼. 2013년 10월 5일 철학자 김영민의 영화읽기 [마지막 사중주], 혹은 가족스러운 것들의 운명 역설적으로 부부는 공동의 적을 얻는 행운을 누린다.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8년 1월 18일 유일무이 차태현 유일무이 차태현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12월 5일 ‘침묵’하는 남성성의 환상 ‘침묵’하는 남성성의 환상
2018년 영화부산 vol 27(통권 67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 2018년 10월 21일 변산, 우리가 잃어버린 그곳 우리가 열망하는 그곳은 이제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장소(Topos)가 되었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칼럼, 변영주의 큰목소리. 2012년 7월 23일 지역의 문화회관, 구민회관에서 주말에는 독립영화를 상영하면 어떨까 “영화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영화를 보여주는 것은 중요하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칼럼, 영화 그리고.... 2015년 1월 1일 동물 재현의 판타지와 윤리 과연, 자신의 자연스러운 습성을 억누른 채 조련사와 제작진, 출연자들의 요구에 맞춰야 했던 상근이는 ‘연예계 생활’에 행복했을까?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칼럼, 사회학자이성철의 씨네라마. 2016년 1월 4일 가면의 영화, 폭로의 영화 / 브이 포 벤데타, V For Vendetta 2005 다 같은 가면이 아니라는 뜻이다. 모든 학문과 일상생활의 목적은 ‘가면을 벗겨내는 것(Debunking Mask)’이다.
맛있는 영화: 영화로 보는 부산의 음식 <스시 장인: 지로의 꿈> 그리고 <올드보이> 부산의 향토음식을 꼽으라면 나는 밀면, 돼지국밥, 재첩국, 구포국수, 붕장어 구이 등과 함께 ‘일식’을 꼽는다. 일본음식이 어떻게 부산의 향토음식이 되느냐며 다들 의아해 한다. 사실 여기에는 제법 긴 역사적 배경이 있다.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9월 12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영화의 시효와 시의 ‘2012년 사건을 다룬 영화의 2018년 개봉’, <더 블랙>에 대하여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6월 20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극장을 생각하는 시간, 극장이 불러일으키는 생각 서울독립영화제 개봉작 <너와 극장에서>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칼럼. 2015년 7월 1일 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 채플린이 다시 호명되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의 호명(Interpellation)은 대개 나 자신이 하는 것보다 당하는 것이 그 주된 특징이다.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11월 23일 편견에 대항하며, 엠마 스톤 편견에 대항하며, 엠마 스톤
2017년 영화부산 vol 22(통권 62호), 칼럼, 펜촉 K의 영화보기. 2017년 7월 14일 펜촉 K의 영화보기 펜촉 K의 영화보기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7월 27일 온전한 영화적 체험을 향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도전 온전한 영화적 체험을 향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도전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8년 1월 30일 초행(草行)하는 연인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1(통권 61호), 칼럼.2017년 4월 26일 장지욱의 씨네 잡학사전 세상은 넓고 영화도 많다. 그렇다면 세상 삼라만상의 이치를 영화를 통해 들여다볼 수는 없을까?
<씨네 잡학사전>은 키워드를 쫓다 만나는 영화들을 통해 별의별 잡동사니 지식을 깨알같이 전해드리고자 한다.
새 코너의 첫 키워드는 ‘투표’다.
2010 Spring (통권 33호), 칼럼. 2010년 4월 15일 어머니품 같은 부산을 그리워할 것이다. 부산이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자식 키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영화를 사랑하고 영화인들과 함께 한다면 그 영화인들 또한 부산을 어머니의 품처럼 생각하고 항상 그리워할 것이다.그리고 영화를 만들기 위해 명절 때 어머니를 만나러 고향 오는 심정으로 부산을 찾을 것이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3년 10월 5일 장지욱의 내 멋대로 차트- 야릇하고 쫀득한 영화 속 그와 그녀와의 관계 가을을 지나 겨울까지 견뎌야 하는 독거남녀의 가슴에는 외풍(外風)이 들기 시작할 무렵. 무분별한 성인 영화가 주는 위안(?)도 잠시, 그보다는 조금 더 심장을 간질이고, 조금 더 고상한 척, 관계의 긴장을 바라보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영화 속 그와 그녀와의 관계 대 방출!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칼럼,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6년 1월 8일 이 모든 게 다 부산 때문이다 그러니까 이 모든 게 부산 때문이다. 때는 2004년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였다. 나는 스물 한 살이
2019년 영화부산 vol 28(통권 68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 2019년 1월 14일 풍수지리의 정치적 무의식: <명당>이라는 인정 공간 풍수와 점복은 종종 지배질서의 헤게모니를 공고히 하는 통치 전략으로 기능해왔다. 길흉화복의 점술로는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직조할 수 없다. 그것이 <명당>이 전하는 ‘풍수지리’의 정치적 무의식이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칼럼, 사회학자이성철의 씨네라마. 2013년 4월 9일 안토니오 그람시와 타비아니 형제의 [빠드레 빠드로네] 영화는 이탈리아 사상가인 안토니오 그람시의 고향인 사르데냐 (Sardegna) 출신 가비노 레다(Gavino Ledda, 1938~) 라는 실존 인물의 성장사이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4(통권 44호), 칼럼. 2013년 2월 4일 [26년], 혹은 암살의 윤리 누가 기득권의 시스템을, 그 관계와 규범을 깰 수 있는 것일까?
#트렌드-세계 영화영상 로케이션 트렌드 세계 영화·영상 로케이션 트렌드 미국 최대 극장 체인인 AMC는 올 3월 코로나19로 문을 닫은지 5개월 만에 영업을 재개했다. 할리우드 영화는 세계 최대 영화시장인 미국에서 제작비를 회수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이익을 증폭시키는 구조이기 때문에, 미국 극장 재개장은 전 세계 할리우드 영화 개봉 재개이자 그간 멈춰 온 촬영 재개로 이어지게 될 것을 함의한다. 그렇다면 해외 작품 유치에서 그동안의 매너리즘에 돌파구를 찾아온 한국의 영상위원회들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수많은 해외 작품의 한국 촬영에서 라인 프로듀서를 담당해 온 강윤태 피디를 만났다.
칼럼, 정한석의 영화공원. 2019년 4월 3일 [정한석의 영화공원] <우상>을 상담해드립니다 <우상>을 상담해드립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칼럼, 변호사 장서희의 법률과 소비자학 관점으로 보는 영화. 2015년 4월 1일 [사방에 적]에서 [참을 수 없는 사랑]으로 제작사 ‘필름있수다’가 2002년 선보인 옴니버스 영화 <묻지마 패밀리>는 어느 작은 호텔을 배경으로 하는 <사방에 적>(박상원 연출)으로 시작된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3년 4월 8일 애주가라면 지나칠 수 없는 그 영화 그 장면, 영화부산 애주가라면 지나칠 수 없는 그 영화 그 장면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뉴스, 무비파일. 2015년 9월 24일 아시아무비파일- 애니메이션 영화는 영화다 아시아무비파일에서는 아시아애니메이션산업을 선도한 동아시아애니메이션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이를 대표하는 장편 작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뉴스, BFC 뉴스. 2018년 12월 19일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아프리카에도 배추가 자라나> 이나연 감독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5월 23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길 위의 여성들이 도착한 곳 ​​<소공녀>의 영어 제목은 ‘microhabitat’. 미생물이나 곤충의 서식으로 적합한 곳을 뜻하는 말이다. 미생물도 곤충도 아닌데 미소가 그곳으로 갔다.
칼럼, 정한석의 영화공원. 2018년 7월 5일 [정한석의 영화공원] <하나 그리고 둘>, 앞에서 볼까, 뒤에서 볼까 <하나 그리고 둘>, 앞에서 볼까, 뒤에서 볼까
뉴스, BFC 뉴스.2017년 6월 14일 봉준호, 부조화와 난장판을 즐기는 영화 장인(匠人) 봉준호, 부조화와 난장판을 즐기는 영화 장인(匠人)
2010 Spring (통권 33호), 뉴스, Asia Film Report. 2010년 4월 15일 할리우드 3D 바람에 맞서는 중국의 선택 중국은 3년이 채 안되는 시간 동안 세계의 3D 상영관 총수의 6분의 1 가량을 차지할 만큼 급속도로 성장한 것이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칼럼, BFC 뉴스. 2014년 7월 3일 꿈꾸는 자는 계속 꿈꿔야 한다. 영화인과 공무원이 함께 꿈꾸고 그 꿈을 서로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꿈을 실현시키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본다. 아니, 실현이 안 되면 어떠랴, 꿈을 꾸는 것만으로도 벌써 변화의 기운들이 사방에 보이는데!
칼럼, 정한석의 영화공원. 2019년 11월 6일 [정한석의 영화공원] 2019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에 관한 잡담 2019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에 관한 잡담
공간 탐사: 영화로 보는 부산의 공간 전망 좋은 곳, 황령산 봉수대 누군가와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같은 곳을 바라본 적이 있는가? 어린 시절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이런 시간을 꼭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복잡한 일상의 순간들을 잊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오래도록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기를, 같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랐다. 그렇지만 숨이 가쁠 정도로 바쁘게 일상생활을 영위해야만 하는 순간들 속에서 이런 한가로운 시간은 잘 허락되지 않았다. 각자 자신이 맡은 일들을 하느라 허덕여야 하고,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며 서로를 바라볼 시간조차 가지기 어려워져 버렸다.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이 함께 있는 시간에도 서로를 쳐다보기보다 각자의 스마트폰 화면만을 쳐다보고 있는 경우가 많다. 경쟁에 익숙해져 버린 지금의 사회에서 누군가와 같은 자세를 갖는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일로 취급되어 버리기도 한다.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8년 2월 23일 기예르모 델 토로, 괴물을 사랑한 남자 기예르모 델 토로, 괴물을 사랑한 남자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9월 11일 찬란한 영웅의 쓸쓸한 끝, <혹성탈출: 종의 기원> 찬란한 영웅의 쓸쓸한 끝, <혹성탈출: 종의 기원>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8년 2월 2일 이상희, 삶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이상희, 삶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뉴스, 웹툰, 정훈이 만화. 2013년 1월 21일 정훈이만화-식객 오뎅 편 식객 오뎅 편 _웹툰 정훈이 만화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칼럼. 2012년 10월 22일 스페셜 리스트의 영화이야기-영화 서사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홍상수의 <다른 나라에서> 영화서사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홍상수의 다른 나라에서 
2011년 부산파랑 10+11 (통권 39호), 칼럼. 2011년 10월 10일 Column - 영화는 증상이다 영화보기는 가장 단순한 또는 수동적인 참여 행태가 된지 이미 오래고, 봉사경험을 쌓으면서 영화와 인연을 쌓으려 노력하기도 하며 상업, 학문, 예술 집단들은 나름대로 영화와 자신들의 것을 엮는데 궁리를 더한다.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칼럼, 김영진의 주장과 논평. 2012년 10월 22일 김영진의 주장과 논평 - 영화제의 권리와 의무, 지금은 그 의무를 다해야 할 때 영화제의 권리와 의무가 있다면,지금은 그 의무를 다해야 할 때다
2007 Spring (통권 21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World Report. 2007년 3월 2일 부산 과 영화 조선키네마 주식회사 제작영화 작품연구(1) 이규설의 주장에 대하여 구체적인 규명도 없이 이를 우리영화사에 접목하는 자세는 재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칼럼. 2016년 1월 8일 영화속의 인상적인 아시아의 로케이션 갖지는 못하더라도 잊지는 말자–
2017년 영화부산 vol 21(통권 61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2017년 4월 26일 공조의 (불)가능성:State의 이중 정치 건강한 국가와 민족공동체를 건설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은 우리 모두의 책무이기 때문이다.
2006 Spring (통권 17호), 칼럼. 2006년 3월 5일 부산영상리포트 창간 4주년 소회(所懷)  밖에서 들려주는 한마디 충고와 조언이 본지를 발전 시키는 명 처방이 될 것임을 확신하며 보다 많은 관심을 당부 드립니다.
2006 Winter (통권 16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06년 1월 21일 부산영화의 선사시대 부산영화의 선사시대(1920년대Ⅰ)
2013년 영화부산 vol 04(통권 44호), 칼럼,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3년 2월 4일 부산에서 만들어진 사나이, 영화부산 부산에서 만들어진 나는, 그곳에서 꼭 자식을 낳겠다. 오해마시라. 언젠가는 반드시 부산에서 영화를 찍겠다는 뜻이다.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7월 4일 폭력과 희열 사이, 두려움과 대담함 사이: 그녀가 누구인지 묻지 말라 폭력과 희열 사이, 두려움과 대담함 사이: 그녀가 누구인지 묻지 말라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5년 9월 24일 장지욱의 내 멋대로 차트- Show Me the WARMY! 따뜻한 장면! 제목: 불닦복음면 가사: DJ 내멋
2014년 영화부산 vol 08(통권 48호), 칼럼. 2014년 1월 5일 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나이젤 콜의 [메이드 인 다겐함] 이들이 어떻게 이 난관들을 헤쳐나 가는지를 살펴보면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칼럼. 2013년 10월 5일 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인류의 보물이 불타는 온도 프랑수아 트뤼포의 [화씨 451] 희망의 재생산이자 폭압적인 시스템을 돌파하려는 의지들의 집합이며 운동일 것이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칼럼. 2013년 10월 5일 황경민의 객설 - 우리 안의 파시즘, 카페헤세이티 다수자가 소수자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것, 이것이 역사에서 끊임없이 반복돼 온 파시즘이 아닌가? 우리 안에는 아직도 파시스트가 살고 있는 것이다
펜촉 K의 영화보기 사바하 그것이 태어나고 모든 사건이 시작되었다 사람들은 말했다 그때, 그냥, 그것이 죽었어야 한다고… 펜촉 K의 영화보기 : 마지막 편 <사바하> 글/그림 김태영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8년 2월 28일 환상 없는 거리, 거침없는 걸음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웹툰, 정훈이 만화. 2012년 7월 23일 정훈이만화-내 남편의 모든것 내 남편의 모든것 _정훈이 만화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칼럼. 2012년 10월 22일 神에게 말을 건네는 법 : 머리카락은 (그냥) 떨어진다 -이창동의[밀양]과 이냐리투의[21그램]  환상은 도착(佳關을 낳는 법이지만, 지혜는 삶에 착실(着實)하게 끔 우리의 몸을 되돌려 놓는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13년 4월 9일 영화 그리고... 막걸리와 첫사랑개론 그럼에도 사랑, 그럼에도 막걸리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칼럼. 2011년 12월 7일 Column - 아버지는 어디 있는가 아버지라는 이름이 우리를 금지했다는 환영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말이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칼럼. 2015년 9월 24일 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영화 한 편 속의 사회학적 상상력 영화란 무엇인가? 일상 생활의 소재를 담는 것이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칼럼, 정한석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2016년 12월 28일 <죽여주는 여자> - 소외된 자들의 존엄에 대하여 비록 사회에서 소외되었지만 끝까지 자기 존엄을 놓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몸부림을 이재용 감독은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6(통권 46호), 칼럼. 2013년 7월 6일 황경민의 객설- 패배자로 사는법 우리는 모두 패배자다. 그래도 잘 살고 있는 것이다. 걱정마라. 원래 승리자는 별로 없는 거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컬럼. 2015년 4월 1일 철학자 이지훈의 영상몽상(映像夢想) - 왕자웨이: ‘다른 곳’의 사랑 시인 랭보는 말했다. '진짜 삶은 언제나 다른 곳'에 있다고. 그럼 우리가 ‘이곳’을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힘은 대체 어디서 나오나. ‘사랑’이라고 답하는 사람들이 있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6(통권 66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 2018년 7월 12일 영상문학이라는 곤혹: 7년의 밤, 혹은 영화가 문학을 만났을 때 프레드릭 제임슨이 영화비평집의 첫 페이지에 쓴 문장을 잊지 말자. ‘영화는 시각적인 존재론’이다.
2019년 영화부산 vol 29(통권 69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 2019년 5월 27일 말의 연대와 항거: 저항적 내셔널리즘을 위한 변명 기미년 만세운동이 폭발적으로 융기한 지 백 년이 되는 해이다. 3·1절을 앞두고 엄유나 감독의 &l
2013년 영화부산 vol 06(통권 46호), 칼럼. 2013년 7월 6일 부산에 보내는 편지, 나 그리고 영화인이 보내는 수줍은 러브레터 오늘 이렇게 당신에게 편지를 쓰는 이유는 당신의 힘을 빌어 지금의 막막함에서 벗어나고자 함입니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1(통권 51호), 칼럼, 하기호감독의 스토리지. 2014년 10월 1일 나는 ○○작가다, 영화부산 그렇다. 인정한다. 나는 저질이다. 야설 나부랭이를 써서 한 때 잘 먹고 잘 살았던 그런 사람이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칼럼. 2015년 9월 24일 철학자 이지훈의 영상몽상(映像夢想) - 홍문연(鴻門宴)의 변주들 팍팍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겐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전쟁이 뭐 별건가. 매 순간 판단하고, 선택하며, 결정해야 하는 것이 전쟁이다.
칼럼2 - 영화&와인 마리아주 사랑도 와인도 숙성될 시간이 필요하다

세계적으로 와인을 모티브로 한 영화는 우리의 생각보다 다양하지만 와인의 깊은 맛만큼이나 깊은 울림을 주는 영화는 손에 꼽힌다. 2018년 국내에서 개봉한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Back to Burgundy>(2017)은 손에 꼽히는 깊은 맛을 자랑하는 영화이다. 프랑스 부르고뉴는 가장 유서 깊은 와인 산지이자 와인애호가들이 열광하는 세계 최고의 와인들이 생산되는 곳이다. 끝없이 펼쳐진 부르고뉴의 포도밭 풍경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미장센이 상당히 아름다운데 감독 세드릭 클라피쉬와 사진작가가 1년 가까이 머물며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담아낸 노력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4(통권 64호), 칼럼, 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2017년 12월 29일 최선의 최후 <소공녀> <소공녀>는 그러니까 ‘미소’ 같은 영화다.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칼럼, 사회학자이성철의 씨네라마. 2013년 1월 21일 닐 조던의 [마이클 콜린스] 한국, 한국인과 비슷한 아일랜드의 씨네라마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11월 15일 ‘택시운전사’가 누락시킨 시선들 ‘택시운전사’가 누락시킨 시선들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칼럼, 황경민의 객설. 2013년 1월 21일 옆집 타살, 혹은 자살 사건 옆집이 사라지는 동안,내 방이, 내 잠이,내 꿈이 사라진다.
2017년 6월 20일 연대하지 않고도 함께할 수 있을까: '제인'의 아이들이 꾸는 꿈 연대하지 않고도 함께할 수 있을까: '제인'의 아이들이 꾸는 꿈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칼럼, 달시의 한국영화. 2012년 7월 23일 성격파 여배우들은 어디에? 많은 영화에서 조연 배우들은 스토리에 유머와 극적 무게감을 싣는 상당한 역할을 한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칼럼. 2016년 1월 4일 소비자에게 무릎 꿇지 않을 자유 누군가를 위해서 일한다는 이유로 타인 앞에 무릎을 꿇지 않을 자유는 곧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결코 침해되어서는 안 될 최소한의 자유이며 불가침의 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