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웹툰, 정훈이 만화. 2012년 7월 23일

정훈이만화-내 남편의 모든것

  • 글 ·
  • 작성일2020. 12. 10

정훈이  

이런 글은 어떠세요?

2013년 영화부산 vol 04(통권 44호), 뉴스, 웹툰, 정훈이 만화. 2013년 2월 4일 정훈이만화-부산 올로케이션 부산 올로케이션, 영화부산 _웹툰, 정훈이 만화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칼럼, 철학자 이지훈의 영상몽상. 2016년 10월 5일 영화 <몽키킹2>와 <봉신연의>:사람이 사는 길 영화 <몽키킹2: 서유기 여정의 시작>과 <봉신연의: 영웅의 귀환>에는 이처럼 단순하고도 깊은 메시지가 숨어 있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4(통권 44호), 칼럼, 황경민의 객설. 2013년 2월 4일 '노숙자’는 없다, 헤세이티 입간판-영화부산 우리는 언제나 환상을 품고, 환상을 지피고, 환상을 실현하는 존재, ‘이것도 곧 지나가리라.’는 주문을 외며, 이 서늘한 현실을 외면할 것이다.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8월 16일 전쟁영화의 욕망, <덩케르크>의 시선 전쟁영화의 욕망, <덩케르크>의 시선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8월 24일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힘, 샐리 호킨스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힘, 샐리 호킨스
칼럼 2-포커스온OTT 내밀함의 필요 쿠팡플레이 <안나> 하마터면 <안나>(2022)에 대한 글을 쓰지 못할 뻔했다. <안나>는 가난하게 자란 유미(배수지 분)가 실패와 박탈감을 경험하며 다른 사람의 인생을 훔친다는 이야기로 진행되며, 배수지의 연기 변신만큼 매력적인 서사가 큰 힘을 발휘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그런데 이 시리즈가 플랫폼 측의 무단 짜깁기 편집으로 최초 공개되었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나는 이 작품에 대한 글쓰기를 단념하는 것을 고려했다. 하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플랫폼 측의 사과에 대한 기사와 함께 ‘감독판’이 공개되었고, 나는 두 편의 다른(?) 작품을 연이어 보며 둘을 비교할 기회마저 얻게 되었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6(통권 46호), 칼럼. 2013년 7월 6일 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열정은 어떻게 생활이 되는가?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가 삶에 지쳐 있으나 희망의 끈들은 놓치지 않고 있는 셈이다. 
2010 Winter (통권 36호), 칼럼. 2010년 11월 11일 Special Theme - Theme #2 :변화의 기로에 선 부산의 영상산업 그 과제와 희망 부산 ‘로컬 영상위원회’가 아니라 한국영화산업의 중추로 역할을 키우고 나아가 아시아 영화산업을 주도하는 큰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부산영상위원회가 좀 더 센 용트림을 해야 할 때라고 본다.
필름리뷰 - 부산평론가 4인 영화 인터뷰 의외 <천사는 바이러스>는 천사라 불리는 익명의 기부자와 관련된 실화에서 영감을 얻은 영화다. 매 크리스마스 시즌 천사는 거액의 현금을 전주 노송동 어딘가에 둔 채 사라진다. 마을 사람들은 천사를 과거 노송동에서 입양 간 아이라 추측할 뿐, 누구도 천사의 진짜 정체를 모른다. 그리고 주인공 사기꾼 지훈(박성일 분)은 기부금을 갈취하기 위해 주민들을 상대로 천사에 대한 정보를 탐색한다. 따라서 <천사는 바이러스>는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영화들의 전철을 밟는다. 영화는 관객에게 제때 천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의문들이 꼬리 물게 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천사는 바이러스>는 흔한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영화들이 그러듯 관객을 속이려 든다. 관객이 일어날 일을 오인한다면, 후에 밝혀질 의외의 사실에 충격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2010 Summer (통권 34호), 뉴스, 영화산업이야기. 2010년 7월 14일 자국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는 싱가포르 미디어개발공사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의 회원이기도 한 싱가포르 미디어개발공사(Media Development Authority, MDA)가 최근 들어 공동제작 및 공동투자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칼럼. 2015년 9월 24일 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베테랑]의 서도철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  서도철이 역설적으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소중한 바라고 짐작하 고 있다. 섣불리 동일화하지 말고 끊임없이 자문할 것, 그걸 삶의 윤리의 일장일절로 삼을 것.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칼럼, 사회학자이성철의 씨네라마. 2015년 1월 1일 미 군정기 지역영화사의 탐색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일 뿐만 아니라 대면하기와 끌어안기의 과제를 우리에게 던져준다는 점이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뉴스, 아시아무비파일. 2015년 7월 1일 ‘문화 식중독’ 주의 : 영화를 건강하게 소화하는 올바른 방법 아시아무비파일에서는 아시아 각 지역의 로케이션 소식, 덜 알려진 흙 속의 진주 같은 걸작, 기대할만한 프로젝트, 영화계 전문가와의 인터뷰 등 아시아영화의 요즘을 소개한다.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세계영화계에 잔잔한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아시아에 주목할 때다.
2009 Autumn (통권 31호), 칼럼, 권기자's Diary. 2009년 9월 18일 부산이라는 정서 김소영 감독처럼 ‘낯익지 않은 부산’의 정서로 새로운 영상을 그려낼 것이다.
뉴스, BFC 뉴스. 2018년 12월 19일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아프리카에도 배추가 자라나> 이나연 감독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8년 1월 30일 초행(草行)하는 연인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7월 4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1920년대부터 2018년대까지, 불온한 이름들을 보라 책 <조선의 퀴어>를 읽고, 영화 <불온한 당신>을 다시 보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1(통권 51호), 칼럼,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4년 10월 1일 '부산에 보내는 편지’ - 영화와 함께 살고 싶은 그곳, 부산에 살으리랏다 저에게 부산은 서울에서 가장 먼 도시 중 하나일 뿐이었습니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칼럼, 내 인생의 영화. 2012년 7월 23일 [저 하늘에도 슬픔이] 가난하던 시절,가슴을 뒤흔든 아름다운 추억 요즈음도 웃음을 주는 영화보다 눈물짓게 하는 영화에 더 점수를 주는 버릇은 이때부터 생긴 것 같다. 유청소년기 영화교육의 중요성을 새삼 생각한다.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6월 7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우정 어린 제스처들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본다는 것에 대하여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5월 23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길 위의 여성들이 도착한 곳 ​​<소공녀>의 영어 제목은 ‘microhabitat’. 미생물이나 곤충의 서식으로 적합한 곳을 뜻하는 말이다. 미생물도 곤충도 아닌데 미소가 그곳으로 갔다.
2010 Spring (통권 33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10년 4월 15일 영화 속의 부산, 그 장소와 풍경 시민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현장 자체가 영화의 배경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진정한 영화도시가 가져야 할 덕목이라 할 수 있다. 이 점에 있어 부산은 어떤 도시들 보다 강점을 가지고 있다. 영화도시 부산에 대한 필자의 관심은 이 부분에 맞추어져 있고, 본 글도 이를 설명해 보려는 것이다.
장지욱의 씨네 잡학사전 #키워드_영화가 예술에 보내는 헌사 키워드를 쫓다 만나는 영화들을 통해 별별 잡동사니 지식을 섭렵해보는 ‘씨네 잡학사전’ 이번 주제는 영화가 예술에 보내는 헌사!
2018년 영화부산 vol 25(통권 65호), 칼럼, 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2018년 4월 4일 파란 입이 달린 얼굴 _생존의 모순 영화는 서영이 프레임 너머 보이지 않는 누군가와 잠시 탁구 릴레이를 하는 환상으로 종결되는데, 그 환상은 결국 실패한 서영의 소망이자 영원한 고립무원의 현장이어서 너무 쓸쓸하다.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10월 24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알 수는 없지만 거기 있음을 홍상수 감독 <풀잎들>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9월 21일 문소리라는 이름의 용기 문소리라는 용기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9월 12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영화의 시효와 시의 ‘2012년 사건을 다룬 영화의 2018년 개봉’, <더 블랙>에 대하여
2007 Summer (통권 22호), 칼럼. 2007년 6월 1일 영상• IT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지역의 대학은 물론 자치단체와 관련 산업체가 합심하여 이러한 환경 변화를 직시하며 영상 • IT산업 발전을 주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영상 • IT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칼럼, 변호사 장서희의 법률과 소비자학 관점으로 보는 영화. 2015년 7월 1일 검은 집, 검은 소비자 보험사기는 비단 보험사고의 희생양이 된 피보험자들이나, 사기 행각에 속아 보험금을 지급한 보험회사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보험시장의 일반 소비자들에게까지 큰 악영향을 미친다.
2009 Autumn (통권 31호), 칼럼,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09년 9월 19일 니가 고프다. 부산아! 부산이라는 공간 자체에 대한 향수가 내 맘 속 깊이 자리하는 까닭은 아닌가?
윤성은의 긴 영화 불편한 진실의 완벽한 봉합, <완벽한 타인> 단순히 자신의 문제를 덮기 위한 방어 기제에서부터 나온 것인지, 인간의 본성을 통찰한 데서부터 나온 것인지는 좀 더 지켜볼 일이다.
2007 Autumn (통권 23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07년 9월 1일 조선키네마 주식회사 제작영화 작품연구 ⑶ 결국 1잇파일의 신빙성 여부가 믿음을 줄 수 있는지 향후 아베 소장 필름이 최종 확인되는 결과에 따라 조선키네마(주)가 제작한 필름이 환생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음을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칼럼, 황경민의 객설. 2013년 4월 9일 황경민의 객설- 봄신령을 지피자 봄이 왔으면 봄을 살 일이지 꽃을 논할 일이 아니다. 여행을 갔으면 걸음을 살필 일이지 여행에 대해 논할 일이 아니다.
닫는 글 ​​​​​​​마땅한 변화 속에, 합당한 고집을  
2010 Spring (통권 33호), 칼럼. 2010년 4월 15일 영화 후반작업 산업의 세계화 추세와 영화 도시 부산의 발전 이제는 부산이 한국영화의 메카일 뿐만 아니라 세계 영화인이 즐겨 찾는 도시로 발전하기를 기대해 본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웹툰, 이승원의 한장툰. 2013년 4월 9일 이승원의 현장툰 이승원의 현장툰
2009 Summer (통권 30호), 칼럼,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09년 7월 19일 부산에 부치는 연서 너를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지운 게 아니었다. 아직 내 어머니가 묻혀 있는 그곳. 그렇다. 내 고향은 부산이다.
칼럼, 정한석의 영화공원. 2018년 12월 6일 [정한석의 영화공원] 관습은 살인마처럼 돌아온다 영화 <할로윈>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1년 12월 6일 부산에 보내는 편지 - 기억, 영화부산 시네마 천국을 보고 영화에 대한 사랑이 시작된 나는 영도 청학동에서 태어나 좌천동에서 초중고 시절을 보냈다.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9월 8일 존재를 연민한다, 양익준 존재를 연민한다, 양익준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2017년 6월 28일 이자벨 위페르, 가장 다채로운 무표정 이자벨 위페르, 가장 다채로운 무표정
#트렌드-세계 영화영상 로케이션 트렌드 세계 영화·영상 로케이션 트렌드 미국 최대 극장 체인인 AMC는 올 3월 코로나19로 문을 닫은지 5개월 만에 영업을 재개했다. 할리우드 영화는 세계 최대 영화시장인 미국에서 제작비를 회수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이익을 증폭시키는 구조이기 때문에, 미국 극장 재개장은 전 세계 할리우드 영화 개봉 재개이자 그간 멈춰 온 촬영 재개로 이어지게 될 것을 함의한다. 그렇다면 해외 작품 유치에서 그동안의 매너리즘에 돌파구를 찾아온 한국의 영상위원회들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수많은 해외 작품의 한국 촬영에서 라인 프로듀서를 담당해 온 강윤태 피디를 만났다.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칼럼, 내 인생의 영화. 2012년 10월 22일 <더 월, The Wall> - 내 인생의 영화, 김상화 부산예술대학 교수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표현해 내는 강렬함, 그 문화적 충격에 전율
공간 탐사: 영화로 보는 부산의 공간 파도 넘실대는 바다가 있는 곳, 송정 해수욕장 인생은 파도와 같다. 어떤 때는 한없이 위로 솟구쳤다가, 어떤 때는 한없이 아래로 푹 가라앉는다. 잔잔해 보이다가도 어느 순간 돌변해서 산더미 같은 파도가 몰아닥치기도 한다. 인생에는 아주 영롱하게 빛나는 순간들이 있는가 하면, 너무나도 어두워서 다시 기억하기 싫은 순간들도 있다. 그런데 이런 순간들은 한없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다. 이처럼 영원히 빛나기만 하지도 않고, 영원히 어둡지만도 않은 것이 인생이지 않을까. 오르락 내리락, 어둡고 빛나는 순간들이 교차해 가면서 들이닥치는 파도가 참 인생과 닮았다.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8년 3월 29일 마지막 순간에 대한 반문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05 Spring (통권 13호), 뉴스,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05년 3월 6일 꿈 같은 나의 영화 꿈과 영화는 계속되고 그 과정이 주는 가르침이 소중하게 남길 바란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2(통권 62호), 칼럼, 장지욱의 씨네 잡학사전. 2017년 7월 14일 클럽 열전 여전히 세상은 넓고 영화는 많으니 스쳐 가는 영화들에서 쓸데없는 지식을 담아가길 바라며, 출발해 본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6년 1월 3일 장지욱의 내멋대로 차트- 응답하라 1988 극장가의 기억 1988년 극장가의 기억을 더듬어 본다.
2006 Spring (통권 17호), 칼럼. 2006년 3월 5일 부산영상리포트 창간 4주년 소회(所懷)  밖에서 들려주는 한마디 충고와 조언이 본지를 발전 시키는 명 처방이 될 것임을 확신하며 보다 많은 관심을 당부 드립니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7(통권 67호), 칼럼, 윤성은의 긴 영화. 2018년 10월 21일 그 아이가 정말, 살아남게 된 이야기, <살아남은 아이> 연필을 관통하는 긴 흑심처럼 은찬 부모의 심리와 기현과의 관계 변화라는 표층적 서사 속에 깊이 박혀 있는 죄의식에 대한 질문이 날카롭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3(통권 63호),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10월 18일 카메라를 든 ‘나’는 누구인가: 최근 독립 다큐멘터리들의 한 흐름에 대해 카메라를 든 ‘나’는 누구인가: 최근 독립 다큐멘터리들의 한 흐름에 대해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칼럼, 철학자 이지훈의 영상몽상. 2016년 10월 5일 그녀와 영화, 의인화된 영화 인물과 영화 사이의 의인화적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본 것이다.
2019년 영화부산 vol 28(통권 68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 2019년 1월 14일 풍수지리의 정치적 무의식: <명당>이라는 인정 공간 풍수와 점복은 종종 지배질서의 헤게모니를 공고히 하는 통치 전략으로 기능해왔다. 길흉화복의 점술로는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직조할 수 없다. 그것이 <명당>이 전하는 ‘풍수지리’의 정치적 무의식이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칼럼,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5년 1월 1일 기억이 머무는 곳, 부산 파도소리를 안주 삼은 이국적인 영화이야기에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한참을 즐겁게 얘기했습니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칼럼. 2013년 10월 5일 하기호 감독의 스토리지- 영화는 인생이다 내 인생처럼, 내 글쓰기처럼 여자 친구를 사귀어도 난 오래 사귄다.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9월 26일 뜨거운 들숨과 차가운 날숨, '매혹당한 사람들'의 기묘한 호흡 '뜨거운 들숨과 차가운 날숨, '매혹당한 사람들'의 기묘한 호흡'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칼럼, 김영진의 주장과 논평. 2012년 10월 22일 김영진의 주장과 논평 - 영화제의 권리와 의무, 지금은 그 의무를 다해야 할 때 영화제의 권리와 의무가 있다면,지금은 그 의무를 다해야 할 때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칼럼. 2013년 10월 5일 부산에 보내는 편지- 늘 응원하는 어머니가 있는 도시, 문디새끼는 부산이 좋다 결국 부산은 이렇게 편지 하나 쓰는데도 나에게 불을 지피는 도시이다.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8년 2월 23일 기예르모 델 토로, 괴물을 사랑한 남자 기예르모 델 토로, 괴물을 사랑한 남자
2017년 영화부산 vol 22(통권 62호), 칼럼, 펜촉 K의 영화보기. 2017년 7월 14일 펜촉 K의 영화보기 펜촉 K의 영화보기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12월 21일 지금 다시, 설경구를 생각하다 지금 다시, 설경구를 생각하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칼럼. 2014년 7월 3일 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 톨퍼들의 순교자들:빌 더글러스의 [동지들] 빌 더글러스 감독의 역사적 사실의 재현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2010 Summer (통권 34호), 뉴스, Asia Film Report. 2010년 7월 14일 중국, 7월 1일부터 “속지(屬地)심사제” 전면 시행 검열제도 완화의 첫걸음 될까?
2013년 영화부산 vol 06(통권 46호), 영화 그리고 부산. 2013년 7월 6일 영화 그리고.../ 비포 시리즈, 영화 속 장소로 떠나보는 또 다른 영화 여행 대작 영화들 속에서도 <비포 미드나잇Before Midnight>(2013)은 다시 한 번 잔잔한 파문을 일으켰다. <비포 선라이즈Before Sunrise>(1995), <비포 선셋Before Sunset>(2004)이 그랬듯이. 흔한 회상신 한 번 찾아보기 어려운 영화, 게다가 9년마다 한 번씩 무심하게 찾아오는 영화. 그래서 더 놀랍고, 반갑고, 고마웠다.
2006 Winter (통권 16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06년 1월 21일 부산영화의 선사시대 부산영화의 선사시대(1920년대Ⅰ)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8월 1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혐오 세계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영화와 <카운터스>를 보며 든 생각
칼럼, 정한석의 영화공원. 2019년 11월 6일 [정한석의 영화공원] 2019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에 관한 잡담 2019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에 관한 잡담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8월 16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고백의 쓸모 박배일 감독의 <소성리>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7월 27일 온전한 영화적 체험을 향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도전 온전한 영화적 체험을 향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도전
2018년 영화부산 vol 24(통권 64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 2018년 1월 1일 공포와 관용 : ‘똘레랑스’라는 국민국가의 통치술  <범죄도시>의 서사적 주춧돌이 되는 ‘권선징악적 구조’는 조금 더 정치하 게 분석되어야 한다. 
2017년 6월 20일 연대하지 않고도 함께할 수 있을까: '제인'의 아이들이 꾸는 꿈 연대하지 않고도 함께할 수 있을까: '제인'의 아이들이 꾸는 꿈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5년 4월 1일 각양각색 요리영화의 맛 요리가 연일 화두다. 어촌에서 일어나는 어느 배우의 세끼 레시피와 냉장고를 통으로 옮겨와 벌이는 요리 대결까지. 그래서 대놓고 대세에 편승해보기로 했다. 요리의 맛만큼이나 요리 영화도 각양각색! 하지만 식욕 돋우는 영화만 있는 건 아니니 입맛부터 다시지는 말 것. 내 멋대로 차트, 각양각색 요리영화의 맛!
2010 Spring (통권 33호), 뉴스, Asia Film Report. 2010년 4월 15일 위기의 씨네콰논과 독립계 영화사의 생존전략 새해부터 130억 엔의 수입을 올린 <아바타>의 흥행 광풍으로 표면적으로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듯 보이지만, 현실을 들여다보면 명과 암의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칼럼, 김영진의 주장과 논평. 2012년 7월 23일 국제영화제는 힘이 세다 부산국제영화제는 한국영화문화의 성숙을 꾀하게 할 힘이 있는 이벤트라는 것,하지만 그 기회를 놓쳤다는 것,이제부터라도 뭔가 다른 노력을 기울일 때가 되었다는 것을 말이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6년 8월 13일 영화 속 몸짱 히어로 양성 평등, 공평 반반! 여름 특집, 스크린 속 몸짱들에 빠져보자.
2014년 영화부산 vol 11(통권 51호), 칼럼, 변호사 장서희의 법률과 소비자학 관점으로 보는 영화. 2014년 10월 1일 팝콘이라는 소비재, 관객이라는 소비자 무엇보다 영화는 문화예술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그 저변이 일단 고사할 경우 시장이 원상회복되기 매우 어렵다는 난점이 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5년 9월 24일 장지욱의 내 멋대로 차트- Show Me the WARMY! 따뜻한 장면! 제목: 불닦복음면 가사: DJ 내멋
2014년 영화부산 vol 08(통권 48호), 리뷰, 필름 리뷰. 2014년 1월 5일 철학자 김영민의 영화읽기 [더 헌트]: 내게 거짓말을 해봐 "우리는 언제나 악을 원하면서도 언제나 선을 창조하는 힘의 일부분이지요.”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12월 12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함께하기 위한 그들 각자의 모색 <나는 보리>, <졸업>, <동물, 원>, <어른이 되면>을 보며 든 생각
2010 Spring (통권 33호), 뉴스, Asia Film Report. 2010년 4월 15일 영화촬영의 새로운 메카, 뉴질랜드  새로운 시도로 끊임없이 한계에 도전하는 웨타 디지털 (Weta Digital)은 <반지의 제왕> 3부작에 이어 <킹콩>, , <아이로봇> 등의 연이은 성공으로 뉴질랜드가 영화 촬영지, 특히 SF 영화촬영 장소로 자리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2(통권 62호), 칼럼, 정한석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2017년 7월 14일 ‘달빛, 사나이’의 어떤 면모 영화 <보안관>에 관하여
필름리뷰 - 부산평론가 4인 영화 인터뷰 적정한 거리를 찾아서 <에듀케이션>은 여러 층위에서 ‘답답함’의 감각을 표출하는 영화 같다. 그것이 큰 흠결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이유는, 본편이 여러모로 자신의 기술적인 결함이나 돌출적인 부분들을 민망해하기는커녕 도리어 여실히 드러내는 듯 느껴졌기 때문이다. 노골적으로 끼어드는 자동차 소음이나 개가 짖는 소리까지, 어느 것 하나 쉽게 통제되지 않은 과정에서 촬영되었지만 궁극적으로 그러한 파편들을 큰 염려 없이 용인한 결과물처럼 보인다. 아니, <에듀케이션>은 오히려 그런 요소들이 주는 불편함을 영화 내적으로 자연스럽게 흡수하고 있다. 무엇보다 영화는 성희(문혜인 분)라는 인물에게 답답함이라는 정서를 긴요하게 요청한다. 성희는 시종 답답해한다. 허리 통증으로부터, 숨 쉬며 살기 버거운 이 사회로부터, 그리고 현목(김준형 분)이라는 아이의 무구하고도 부박한 언행들로부터.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8년 2월 13일 집요하게 혼란하고 모호하게 무거운 방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1(통권 61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2017년 4월 26일 공조의 (불)가능성:State의 이중 정치 건강한 국가와 민족공동체를 건설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은 우리 모두의 책무이기 때문이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1(통권 51호), 리뷰, 필름 리뷰. 2014년 10월 1일 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우연이 아닌 엽기적 자본주의 : 자장커의 [천주정] 자장커 감독은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통해 사회주의적 거대담론에 대한 도전과 자본주의의 모순에 대한 반대 메시지 등을 일관되게 밝히고 있다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8년 2월 2일 이상희, 삶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이상희, 삶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뉴스, 웹툰, 정훈이 만화. 2011년 12월 6일 정훈이 만화-아더 크리스마스 Cartoon - 아더 크리스마스
2014년 영화부산 vol 11(통권 51호), 칼럼, 하기호감독의 스토리지. 2014년 10월 1일 나는 ○○작가다, 영화부산 그렇다. 인정한다. 나는 저질이다. 야설 나부랭이를 써서 한 때 잘 먹고 잘 살았던 그런 사람이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13년 4월 9일 홍예슬의 나를 떠나지 않는 그 음악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비포 미드나잇> 이 우리에게 또 어떠한 선물을 가져다줄지 기대해본다.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칼럼. 2014년 4월 4일 황경민의 객설 - 독립이냐, 예속이냐? 공생이냐, 공멸이냐? ‘핵’은 부산시민, 아니 대한민국 전체, 아니 인류 전체의 문제다.
탈핵독립선언문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칼럼, 달시의 한국영화. 2012년 10월 22일 달시의 한국영화, 변화의 중심에서 영화제가 찾아가야 할 회고전(Retrospective)의 의미 최근 대중이 영화를 접하는 방식 이 변화하면서 이제 영화제들이 회고전과 특별전의 전략과 목적에 대해 재평가해 볼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칼럼. 2014년 4월 4일 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황시의 아이들 사회주의 중국에 대한 편견을 불식하고 강력한 국가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경계심을 제어하기 위해 소위 ‘소프트 파워’ 전략을 통해 중국의 이미지를 재구축하고 있는 셈이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6(통권 66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 2018년 7월 12일 영상문학이라는 곤혹: 7년의 밤, 혹은 영화가 문학을 만났을 때 프레드릭 제임슨이 영화비평집의 첫 페이지에 쓴 문장을 잊지 말자. ‘영화는 시각적인 존재론’이다.
2010 Autumn (통권 35호), 뉴스, OST & 맛집. 2010년 9월 12일 영화 [무적자]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의 추천 부산맛집! ost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세 배우로부터 부산에서 촬영하는 동안 즐겨 찾 았던 부산 맛집을 추천받았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6(통권 46호), 컬럼, 내 멋대로 차트. 2013년 7월 6일 더울 때 보면 더 더운 영화 속 그 인물 더울 때 보면 더 더운 영화 속 캐릭터를 선별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칼럼, 무비파일. 2015년 4월 1일 INSIDE 한국영화산업 저작권 침해가 '6개월 간 100만원 미만이면 형사처분 면제'라는 저작권법 개정안
2010 Winter (통권 36호), 뉴스, OST & 맛집. 2010년 11월 11일 영화인이 추천한 부산맛집 [황해] 300여일의 긴 촬영기간 동안 함께한 배우 김윤석과 하정우, 정대훈 PD가 즐겨 찾았던 부산 맛집을 추천 받았다.
칼럼, 정한석의 영화공원. 2018년 7월 5일 [정한석의 영화공원] <하나 그리고 둘>, 앞에서 볼까, 뒤에서 볼까 <하나 그리고 둘>, 앞에서 볼까, 뒤에서 볼까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웹툰, 정훈이 만화. 2012년 7월 23일 정훈이만화-내 남편의 모든것 내 남편의 모든것 _정훈이 만화
2018년 영화부산 vol 26(통권 66호), 칼럼, 펜촉 K의 영화보기. 2018년 7월 12일 버닝x인피니티 워 펜촉 K의 영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