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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영화부산 vol 23(통권 63호),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10월 18일

카메라를 든 ‘나’는 누구인가: 최근 독립 다큐멘터리들의 한 흐름에 대해

  • 글 ·
  • 작성일2021. 01. 15


(지난 몇 년간, 영화제들에 출품된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들을 꾸준히 접하면서 이전과는 좀 다른 흐름을 감지하게 되었다. 언제나 그렇듯, 동시대에 만들어진 영화들을 특정한 경향으로 묶는 일은 조심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다큐멘터리들의 한 조류로 여겨질 만한 내용과 형식에 대해서 한번쯤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 작품들을 경유한 그 생각의 수준이 아직은 어떤 판단에 이르지 못했으므로 이 글은 작품들을 특정하지 않고 이들을 두루뭉술하게 질문으로 포괄하는 모양새가 될 것 같다.)


‘나’는 카메라를 들고 있다. 화면에는 ‘나’의 가족, 대개의 경우 부모, 간혹 조부모가 등장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지나온 과거의 기억을 말하는 중이다. ‘나’에게 그 이야기는 모르고 있던 먼 가족사이기도 하고, 함께 경험하고 목격했으나 묻어두었던 은밀하고 사적인 가정사이기도 하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일만큼 카메라가 몰두하는 건, ‘나’와 가족들이 살았고, 살고 있는 공간의 모습이다. 그 집은 현재 중산층 가정의 평범한 전형이기도 하고, 남루하고 초라하게 벌거벗겨진 공간이기도 하다. 카메라는 종종 지금은 철거가 되거나 뉴타운이 들어선 과거의 터전을 찾아가 그 풍경을 바라보기도 한다. 이러한 이미지들과 가족들의 구술 사이에는 어김없이 ‘나’의 내레이션이 흐른다. ‘나’의 부모가 걸어온 삶의 궤적, 그리고 그 부모와 ‘나’가 서 있는 현재의 토대가 한국의 근현대사 혹은 현재의 사회적 이슈와 밀접하게 닿아있다는 걸 보여주는 게 중요해 보인다. 이를테면 군부독재, 산업화 등과 같은 정치와 자본의 격변기가 ‘나’의 가족사에 새겨진 굴곡과 함께 상기된다.


요컨대,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주로 여성 감독들을 중심으로 활발히 제작되었던 사적 다큐멘터리들의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다. 이들은 개인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 사적인 것과 공적인 것을 구분 짓는 틀 자체를 의심하며 ‘보편’과 ‘객관’으로 규정되던 거대 담론의 매커니즘에 대한 저항을 공표했다. 혹은 가족사를 들여다봄으로써 ‘공적’ 역사가 누락해온 상처 입은 파편적 기억들을 적극적으로 불러와 역사를 재구성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새삼스러운 화두는 아닐지라도 이렇게 물어볼 수는 있다. 최근 다큐멘터리의 한 흐름은 사적 담론과 공적 담론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묻던 지난 다큐멘터리들의 계열에 있다고 말해도 될 것인가. 크게 틀린 말은 아닌 것도 같지만, 그렇게만 대답하기에는 애매한 지점이 있다. 앞에서 거칠게 요약한 최근의 다큐멘터리들은 대항 담론의 측면에서나 기억에의 의지 차원에서 볼 때, 영화의 목적의식이 상대적으로 불분명하거나 영화를 추동하는 힘이 좀 다른 데로 분산되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 이들은 2000년대 초반의 영화들에서처럼 ‘나’에서 출발하지만, ‘나’와 역사 혹은 사적 기억과 공적 기억 사이에서 위태롭게 진자 운동하는 쪽도, 오직 ‘나’의 육체적 실존만으로 카메라와 실험적으로 대결하는 쪽도 아닌 것 같다.


그렇다면 최근 다큐멘터리들 속의 ‘나’는 어떤 존재인가. 외적세계가 있다. 그리고 가족이든, 공간이든, 풍경이든, 사회이든, 외적인 세계를 영화로 불러내는 ‘나’가 있다. 지금의 나를 규정하거나 설명할, 사건이라 부를 만한 직접적인 무엇이 현재의 그 외적세계에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지금 ‘나’에게는 그 외적세계를 경유해서 그려지는 ‘나’라는 실루엣, 즉 최소의 주체성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나’는 카메라를 들어야만하기 때문이다. 현실의 ‘나’를 정의할 내외적으로 기댈만한 물질적이고 정서적인 무엇도 거의 없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확실한 사실은 ‘나’는 카메라를 든 존재라는 점이다. 공적 담론을 균열하거나 해체하려는 목적, 거기에 기입되고자 하는 욕망이나 담론을 새롭게 구성하려는 의지 같은 것들을 압도하는 바는 카메라를 든 존재로서의 자의식 자체인 것 같다.


카메라를 든 ‘나’로서 존재의 정당성을 승인받고자 하는 욕구가 다른 무엇을 앞설 때, 가장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건 ‘나’와 피사체 사이의 필연성을 찾는 일일 것이다. ‘나’의 카메라와 피사체는 영화적으로 어떻게 접합할 것인가, ‘나’의 카메라와 피사체 사이에는 어떠한 관계가 성립되고 설정될 수 있을 것인가, 당연한 물음이지만, ‘나’의 카메라는 그것을 왜 찍어야만 하는 것인가. 이는 곧 ‘나’와 피사체 사이의 물리적이고 정서적이며 무엇보다 시간적인 거리를 매개하는 일이다. 달리 말해, 그것은 예술적이고 윤리적인 필연으로서의 형식적 매개를 발견하고 고안하는 일이다. 이 글에서 염두에 둔 최근의 다큐들은 현실 폭로와 운동을 대의명분으로 삼던 일련의 액티비즘 다큐들과 비교해 자신들이 적어도 그 매개에 대한 치열한 고민의 결과라고 말할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대답에 선뜻 동의하기는 망설여진다. 우선 이들이 줄곧 영화의 기반으로 삼는 내밀한 가족사라는 화두가 ‘나’의 카메라와 피사체 사이에 영화적인 필연성을 부여하는 그저 쉬운 길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언제부터인가 영화에 등장하는 가족의 과거, 인터뷰, 공간 등은 사적 다큐로서의 밀도와 독창성을 보증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대신, 카메라를 든 ‘나’의 정당성을 자동적으로 확보하는 소재의 선택처럼 비춰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완전한 타자라고도, 온전한 자아라고도 할 수 없는 가족이라는 모호하고 어려운 질문이 오히려 다큐의 카메라와 피사체 사이에 놓인 복잡한 거리를 해소하는 손쉬운 해법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여기, 몇 가지 지적할 만한 문제가 더해진다.


하나는 이들이 가족사의 아픔을 찍을 때 발생한다. 아마도 의도는 영화를 통해 비로소 상처를 대면하고 공감하는 데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타자의 고통을 영화화 하는 일에 대한 진중한 머뭇거림, 좀 거칠게 말해, 타자의 고통을 착취하고 있지는 않은지에 대한 망설임이나 자기 의심이 이들의 시선에 잘 묻어나지 않는다. 그들이 찍는 대상이 앞서 말했듯, 완전히 낯선 타자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사실, 즉 그 고통이 자연스레 ‘나’의 일부이기도 하다는 인식이 가족의 민낯 앞에 카메라를 들이밀고 밀착하는 일을 큰 거리낌 없이 용인하는 것 같다. 마치 그것이 ‘나’의 상처와 용기 있게 마주하는 행위와 다름없다는 식으로 말이다.


다른 하나는 이 영화들이 그 가족사를 단순히 ‘사적’인 차원에 가두지 않고 한국 근현대사의 맥락 안에 위치시키려 할 때 일어난다. 카메라 앞에 선 부모가 자신들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난 세월 그들이 택한 길들에 상응하는 한국사회의 여러 국면들에 대한 사진 기록, 영상 자료들이 삽입된다. 노년이 된 부모가 영위하는 현재의 일상적 순간들, 대개의 경우는 세속적인 의미에서 ‘성공적’이지 않은 삶이 보인다. 그야말로 사적인 역사와 공적인 역사를 병치해서 가족사를 설명하려는 방식은 이 영화들이 공유하는 일종의 스타일로 굳어지고 있다. 개인의 삶을 사회구조적인 맥락 안에서 이해하려는 이러한 시도는 설득력이 있고 존중할 만하지만, 문제는 그러한 역사화의 과정에서 개별 인물의 행적, 기억, 욕망 등에 내재된 특수성들이 서사적으로 용이한 인과관계 안에 놓인다는 것이다. 이들이 아버지, 어머니의 삶의 특수성을 보편의 역사 안에서 읽어내려고 할 때, 인물들의 과거와 기억 돌기들은 사유되는 대신 전시된다는 인상에 더 가까워진다. 그들의 선택들과 그들의 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의 자리는 어느새 힘없는 수긍으로 채워진다. 조금은 심술궂지만, 이런 의문도 생긴다. 더없이 극적인 한국 근현대사를 지나온 부모세대의 삶의 편린들 중에 그 역사적 흐름 안에서 상징화되지 못할 이야기가 과연 있을까. 그러니까 이 영화들이 가족사와 한국 근현대사를 만나게 하는 이와 같은 방식만으로는 더이상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덧붙여, 보이스 오버 내레이션의 잦은 사용이 불러일으키는 문제에 대해서도 말하지 않을 수 없겠다. 외화면에서 들려오는 다큐의 목소리가 주로 규정적 사실이나 메시지를 전달하며 스스로를 보편의 위치에 두던 때가 있었다. 이와 달리, 최근 다큐멘터리에서 예외 없이 흐르는 내레이션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분열적이며 정리되지 않은 내적 흐름이나 기억들을 발화하는 자기고백적인 성격을 지닌다. 일종의 일기체적인 형식으로 부를만한 이러한 내레이션은 카메라를 든 ‘나’와 피사체 사이의 거리를 확 당겨주며 지금 그 자리에서 무언가를 찍고 있는 카메라의 필연성을 어떤 식으로든 설명하고 내세우는 기능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일까. 이들의 내레이션은 내용적으로든, 감정적으로든 대개 과하다는 인상을 주고, 종종 영화의 비약이나 느슨함을 가리는 언어 행위처럼 느껴진다.


이런 장면들이 있다. ‘나’의 카메라는 철거가 진행되는 도시 변두리의 어떤 장소에 가서 그 풍경을 한참동안 바라보고 있다. 그 이미지 위로 어린 시절 자신이 살던 곳의 기억을 이야기하는 ‘나’의 내레이션이 고요하고 끈질기게 나열된다. 내레이션의 이러한 방식이 부정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아마도 ‘나’는 그곳에서 유사한 운명에 처했던 과거 자신의 터전을 떠올렸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다큐멘터리들의 흐름 안에서 이제는 보편적이고 상징적인 이미지로 소비되고 있는 재개발의 풍경이 ‘나’의 특수한 기억을 읊는 내레이션과 만날 때, 이 둘의 결합은 영화적으로 안이하며 어딘지 도취적이라는 인상을 준다. 이미지와 내레이션 사이의 영화적 간극이나 현재의 풍경과 과거의 기억 사이에 놓인 시간적 간극이 아무런 충돌이나 사유 없이 한순간 증발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무엇보다 ‘나’에 귀속된 이 내레이션이 ‘나’가 닿을 수 없는 역사, 공간, 타인의 기억들을 ‘나’의 기억과 이야기 덩어리로 쉽게 환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은 비판적으로 검토해볼 만하다. 내레이션의 그런 기능과 과잉된 자기연민의 감정이 분리되지 않는다는 점도 지적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의 맥락에서 논의 대상이 되기 어려운 면이 있으나, 카메라를 든 ‘나’의 미약한 주체성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고심하는 위의 경우들과 좀 다른 사례에 대해서도 짧게 말해두려고 한다. 가족사를 경유한 영화들에서는 아직 드물게 보이는 방식이지만, 카메라를 든 ‘나’와 피사체의 거리 앞에서 카메라가 ‘나’를 지워버리고 일순간 다른 차원으로의 도약을 감행하는 순간들이 있다. 말하자면, ‘나’의 카메라와 피사체 사이의 매개를 고안하는 대신에 영화 자신이 직접 그 매개가 되고자 하는 태도라고 해야 할까. 카메라는 마치 ‘나’의 손을 떠나 스스로 움직이듯 운동하며 비인칭적이고 초월적인 자리에서 피사체의 기억이나 고통을 물질화하고 체현할 수 있다고 믿는 것처럼 보인다. 물론 모든 카메라는 일면 영매의 속성을 지니며 영화의 고유한 신묘함 또한 일정부분 거기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최근 일련의 다큐멘터리들에서 목격되는 영적인 카메라에 대한 다소 무비판적인 매혹은 카메라와 피사체 사이에서 다큐가 발견해야만 하는 매개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의 결과로 보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나’의 위태로움과 불완전성을 지운 카메라의 그런 자율적인(?) 활동이 영화적인 궁지를 형식적인 과장으로 피해가는 방식은 아닌지 반문하고 싶을 때가 더 많다. (이러한 경향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작품들을 통해 보다 정리된 논의를 개진할 기회가 있기를.)


지난 일 년 간 제작된 다큐멘터리들에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오는 장면들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며 이 글을 마치려고 한다. 소재들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공통적으로 삽입하는 그 장면들은 어김없이 촛불의 광장으로 채워진다. 카메라를 든 ‘나’는 촛불의 광장에 서 있고 그곳에서 가장 활기차게 움직인다. 영화 속에서 그 장면들의 등장은 때때로 뜬금없고 어색하며, 그것들의 사용은 상투적일 때가 더 많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카메라를 든 현재의 ‘나’를 피상적으로나마 역사적 주체로 의미화하려는 절실함 또한 거기 배어 있는 것 같다. 그 절실함을 표출하는 방식이 성급하고 순진하며 대체로 성기다는 인상을 주지만, 그 감정이 한없이 미약하고 무력한 민낯의 현실 속 ‘나’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안간힘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들은 카메라를 들고서라도 체념이나 냉소가 아니라 옅은 희망의 편에서 ‘나’를 다시 시작해 보려는 시점과 마주하려는 것일까. 아니면 카메라를 통해서 구축된 ‘나’라는 허상에라도 감상적으로 기대 보려는 것일까.

남다은 연세대학교 비교문학협동과정 석사 졸업. 2004년 씨네21 영화평론상 수상. 현재 계간 편집위원. 평론집 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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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뉴스, OST & 맛집. 2011년 8월 10일 영화인 추천 맛집 - 영화 [펀치라인]  7월부터 약 1개월간 촬영을 위해 부산에 머물렀던 제작팀으로부터 주연배우 유동근, 윤진서의 평소 즐겨 찾았던 부산의 맛집을 추천 받았다.
장지욱의 씨네 잡학시전 #키워드_2018씨네잡학영화상 그래도 아니 그래서 한 번 시도해보았다. 이름하여 2018씨네잡학영화상! 가을을 넘어 겨울로 접어드는 동안 우리는 여러 시상식을 마주한다.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8년 2월 28일 환상 없는 거리, 거침없는 걸음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9월 26일 뜨거운 들숨과 차가운 날숨, '매혹당한 사람들'의 기묘한 호흡 '뜨거운 들숨과 차가운 날숨, '매혹당한 사람들'의 기묘한 호흡'
2014년 영화부산 vol 08(통권 48호), 칼럼. 2014년 1월 5일 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나이젤 콜의 [메이드 인 다겐함] 이들이 어떻게 이 난관들을 헤쳐나 가는지를 살펴보면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다.
2009 Summer (통권 30호), 칼럼, 권기자's Diary. 2009년 7월 19일 독립영화와 소통의 상관성 우리 영화의 다양성을 지켜줄 희망은 그래도 독립 영화에 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칼럼, 사회학자이성철의 씨네라마. 2015년 1월 1일 미 군정기 지역영화사의 탐색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일 뿐만 아니라 대면하기와 끌어안기의 과제를 우리에게 던져준다는 점이다.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7년 8월 31일 ‘그 후’의 시간은 어디로 가는가 ‘그 후’의 시간은 어디로 가는가
#트렌드-부산영상위원회 어디까지 왔나 부산영상위원회 20년의 경제적 효과와 향후 방향성 문화예술 분야가 아닌 경제학 전공자가 부산영상위원회의 성과와 방향성에 관해 이야기하려니 매우 조심스럽고 걱정이 앞선다. 그래도 이 글을 통해 관계 기관과 관계자분들이 부산영상위원회 의 미래를 계획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일반 대중들이 부산영상위원회의 주요 사업과 활동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1(통권 61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2017년 4월 26일 공조의 (불)가능성:State의 이중 정치 건강한 국가와 민족공동체를 건설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은 우리 모두의 책무이기 때문이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칼럼, 변영주의 큰목소리. 2012년 7월 23일 지역의 문화회관, 구민회관에서 주말에는 독립영화를 상영하면 어떨까 “영화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영화를 보여주는 것은 중요하다”
2010 Winter (통권 32호), 영화 그리고 부산. 2010년 1월 16일 발성영화상영관 시대의 극장들 (1929~1945) [Ⅱ] 부산극장(1934~현재)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칼럼. 2015년 7월 1일 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 채플린이 다시 호명되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의 호명(Interpellation)은 대개 나 자신이 하는 것보다 당하는 것이 그 주된 특징이다.
2010 Winter (통권 32호), 칼럼. 2010년 1월 16일 부산이라는 장소, 혹은 기억과 영화 영화에서 장소가 최소한 의 윤곽 혹은 추상적 지명으로만 남고 모든 빈틈은 디지털 테크놀로지 로 메워지는 시대가 오면 부산 로케이션은 이제 영화에서 무엇을 남길 것인가.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칼럼, 이지현 작가의 이야기로 읽는 영화. 2016년 8월 5일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방법 아마도 삶이란 것이 치장되거나 꾸며 질 수 없음에 담담하고 진실하게 살아 온 그의 삶 전체가 음악이 되어 관 객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 기 때문이 아닐까.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칼럼, BFC 뉴스. 2014년 7월 3일 꿈꾸는 자는 계속 꿈꿔야 한다. 영화인과 공무원이 함께 꿈꾸고 그 꿈을 서로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꿈을 실현시키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본다. 아니, 실현이 안 되면 어떠랴, 꿈을 꾸는 것만으로도 벌써 변화의 기운들이 사방에 보이는데!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내 멋대로 차트. 2016년 12월 28일 상실의 시대에 전하는 영화 우리가 되었고 , 들불이 되었고, 길을 내었고, 파도를 이룬다. 누군가는 이 또한 시대라 부른다 하니 철 지난 소설 이름을 괜스레 되뇌인다. 상실의 시대. 여전히 하늘로 고래를 날리고픈 시대.
2018년 영화부산 vol 24(통권 64호), 칼럼, 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2017년 12월 29일 최선의 최후 <소공녀> <소공녀>는 그러니까 ‘미소’ 같은 영화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칼럼, 사회학자이성철의 씨네라마. 2016년 1월 4일 가면의 영화, 폭로의 영화 / 브이 포 벤데타, V For Vendetta 2005 다 같은 가면이 아니라는 뜻이다. 모든 학문과 일상생활의 목적은 ‘가면을 벗겨내는 것(Debunking Mask)’이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4(통권 64호), ETC. 2017년 12월 28일 EDITORIAL 2018년에는 더욱 새로운 각오로 힘쓰겠습니다.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11월 9일 김주혁, 영원히 기억할 따스한 미소 김주혁, 영원히 기억할 따스한 미소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칼럼. 2014년 7월 3일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 보호와 비보호의 신호등, 한국영화에 새겨진 두려운 무의식 낙후된 사회의 복지 조건과 상태, 그에 따른 두려운 무의식이 결합된 결과물이다. 결론삼아 이렇게 질문을 남겨보자.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8년 8월 1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혐오 세계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영화와 <카운터스>를 보며 든 생각
#트렌드-OTT산업 어디까지왔나 넷플릭스를 통해 본 글로벌 OTT의 한국 진출, 기회와 위협 전 세계적으로 OTT로 통칭되는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는 무수히 많다. 하지만 각 국가들을 기반으로 한 로컬형 OTT플랫폼이 대부분이었다. 물론 넷플릭스도 한때는 미국을 벗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통신의 발달은 결국 넷플릭스가 글로벌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콘텐츠 업계는 서비스 확장의 기류에 편승했다.
뉴스, BFC 뉴스.2017년 6월 14일 봉준호, 부조화와 난장판을 즐기는 영화 장인(匠人) 봉준호, 부조화와 난장판을 즐기는 영화 장인(匠人)
칼럼, 이은선의 영화인. 2017년 8월 24일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힘, 샐리 호킨스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힘, 샐리 호킨스
2018년 영화부산 vol 24(통권 64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 2018년 1월 1일 공포와 관용 : ‘똘레랑스’라는 국민국가의 통치술  <범죄도시>의 서사적 주춧돌이 되는 ‘권선징악적 구조’는 조금 더 정치하 게 분석되어야 한다. 
칼럼, 남다은의 영화樓. 2018년 3월 14일 질주하는 동선의 끝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칼럼. 2011년 8월 10일 Movie Plus Column 2 조각난 육체의 파편들 : 이미지 시대의 상상적 공포 잘려 나가는 공포, 그것은 조각난 육체 파편들의 이미지를 통해 자아를 위협한다. 자신은 안정된 존재라고 여기는, 아직 잘리지 않았다고 여기는 자들이 느낄 수 있는 상상적 공포다.
2008 Winter (통권 28호), 부산과 영화, 영화 그리고 부산. 2008년 12월 25일 근대 부산극장사3 활동사진 상설관 시대의 극장들(1914년-1929년) 상설관 시대는 영화가 상설 상영된1914년부터 1929년 발성영화 시설을 갖춘 극장이 등장하기 까지의 기간으로 당시 부산은 무성 영화의 호황기를 누린 시대였다.
2002 Spring (통권 1호), 칼럼. 2002년 4월 26일 창간사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특집기획. 2011년 12월 8일 Editorial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칼럼, 정한석의 영화공원. 2018년 7월 5일 [정한석의 영화공원] <하나 그리고 둘>, 앞에서 볼까, 뒤에서 볼까 <하나 그리고 둘>, 앞에서 볼까, 뒤에서 볼까
2017년 영화부산 vol 21(통권 61호), 칼럼. 펜촉 K의 영화보기.2017년 4월 26일 '올드보이' 펜촉 K의 영화보기 : 페르조나 편 페르조나 편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칼럼, 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2015년 1월 1일 통조림이 된 한국영화들에 관한 토로, 한겨울에 쓸쓸한… 이 깊은 겨울 밤에 올 한 해 내가 좋아한 한국영화 다섯 편을 따뜻한 마음으로 꼽아 보려다 생각은 이렇게 휩쓸린 것이다.
2008 Winter (통권 28호), 특집기획, Special 03. 2008년 12월 25일 부산은 한국영화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는가? 부산영상위원회가 주도적으로 끌어갈 수 있다면 한국에서 이곳이 영화산업의 주된 축이 될 것 임은 의심할 나위가 없다. 
2010 Summer (통권 34호), 뉴스, 영화산업이야기. 2010년 7월 14일 자국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는 싱가포르 미디어개발공사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의 회원이기도 한 싱가포르 미디어개발공사(Media Development Authority, MDA)가 최근 들어 공동제작 및 공동투자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칼럼, 김영진의 주장과 논평. 2013년 1월 21일 텔레비전에 새로운 영화가 지속적으로 나온다면 다른 영화를 보고 느끼고 이해하게 해주는 공간 절대 부족
2018년 영화부산 vol 25(통권 65호), 칼럼, 펜촉 K의 영화보기. 2018년 4월 16일 리틀포레스트 리틀포레스트_펜촉 K의 영화보기
2014년 영화부산 vol 08(통권 48호), 칼럼. 2014년 1월 5일 하기호 감독의 스토리지4- 응답하라 동시상영관 가끔은 옛것들이 그립다.
칼럼, 정한석의 영화공원. 2019년 1월 17일 [정한석의 영화공원] 문 앞에서 _ <미스터 스마일> 문 앞에서 _ <미스터 스마일>
2010 Spring (통권 33호), 뉴스, Asia Film Report. 2010년 4월 15일 영화촬영의 새로운 메카, 뉴질랜드  새로운 시도로 끊임없이 한계에 도전하는 웨타 디지털 (Weta Digital)은 <반지의 제왕> 3부작에 이어 <킹콩>, , <아이로봇> 등의 연이은 성공으로 뉴질랜드가 영화 촬영지, 특히 SF 영화촬영 장소로 자리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07 Winter (통권 20호), 칼럼. 2007년 1월 3일 영화 도시 부산 Cine-city Busan 관객들이 이 항구 도시의 매력에 흠뻑 빠져 들 것이다. 진정한 의미의 영화도시로 거듭 날 부산의 모습을 그려 본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6년 10월 5일 낮고 작은 히어로를 찾아서 낮은 곳에서, 조용하게, 나와 비슷한 듯하지만 달랐던, 웃겼던, 위대했던 작은 이야기들에 대한 기억을 꺼내본다.
2010 Winter (통권 36호), 뉴스, OST & 맛집. 2010년 11월 11일 영화인이 추천한 부산맛집 [황해] 300여일의 긴 촬영기간 동안 함께한 배우 김윤석과 하정우, 정대훈 PD가 즐겨 찾았던 부산 맛집을 추천 받았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칼럼. 2011년 6월 11일 Movie Plus - Column #1 : ‘누군’가 보고있다 나를 포함 한 기성세대들은 그 ‘누구’를 의식하기는커녕 ‘취한 배’에 탄 줄도 모르고 마냥 징징대거나 히히대며 그냥 살아가고 있다. 애꿎은 사람들만 죽어 나가고 있다.
2019년 영화부산 vol 29(통권 69호), 칼럼, 문학평론가 박형준의 영화인문학. 2019년 5월 27일 말의 연대와 항거: 저항적 내셔널리즘을 위한 변명 기미년 만세운동이 폭발적으로 융기한 지 백 년이 되는 해이다. 3·1절을 앞두고 엄유나 감독의 &l
2008 Autumn (통권 27호), 뉴스, OST & 맛집. 2008년 9월 26일 [석양의 무법자]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1966) 스페셜 에디션 OST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칼럼. 2013년 10월 5일 황경민의 객설 - 우리 안의 파시즘, 카페헤세이티 다수자가 소수자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것, 이것이 역사에서 끊임없이 반복돼 온 파시즘이 아닌가? 우리 안에는 아직도 파시스트가 살고 있는 것이다
장지욱의 씨네 잡학사전 #키워드_왕초보 영화음악사전

키워드를 쫓다 만나는 영화들을 통해 별별 잡동사니 지식을 섭렵해보는 ‘씨네 잡학사전’ <보헤미안 랩소디>와 <스타 이즈 본> 등 음악영화 흥행에 힘입어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나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보면서 영화음악 부문 시상에 관심을 가졌던 분들도 있을 것이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컬럼. 2015년 4월 1일 철학자 이지훈의 영상몽상(映像夢想) - 왕자웨이: ‘다른 곳’의 사랑 시인 랭보는 말했다. '진짜 삶은 언제나 다른 곳'에 있다고. 그럼 우리가 ‘이곳’을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힘은 대체 어디서 나오나. ‘사랑’이라고 답하는 사람들이 있다.
2010 Summer (통권 34호), 뉴스, Asia Film Report. 2010년 7월 14일 중국, 7월 1일부터 “속지(屬地)심사제” 전면 시행 검열제도 완화의 첫걸음 될까?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웹툰, 이승원의 한장툰. 2013년 4월 9일 이승원의 현장툰 이승원의 현장툰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칼럼, 철학자 김영민의 영화읽기. 2012년 7월 23일 소설과 詩 애도의 2가지 형식 글쓰기는 상흔과 상실,마음의 상처와 애도(衰悼)를 전제로 하는 작업 이며,작품은 그것들의 변형이 된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칼럼. 2015년 7월 1일 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산다>,<무뢰한>두 편의 영화는 함께 말할만한 여지가 있어 보인다. 무엇보다도 두 영화에는 동시에 돌아온 무언가가 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칼럼. 2015년 9월 24일 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 [베테랑]의 서도철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  서도철이 역설적으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소중한 바라고 짐작하 고 있다. 섣불리 동일화하지 말고 끊임없이 자문할 것, 그걸 삶의 윤리의 일장일절로 삼을 것.
2013년 영화부산 vol 06(통권 46호), 칼럼. 2013년 7월 6일 메기 리의 부산인더프레임 [퍼펙트 게임] 꿈의 구장 부산 스포츠팬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었다는 데서 감독의 용기가 엿보인다. 또한, 이 장 면은 경기 끝에 양 팀 선수들이 형제처럼 서로 얼싸안으며 모든 적대심을 날려버리는 순간의 감동을 증폭시키는 장치의 역할도 해냈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특집기획. 2013년 4월 9일 특집기획, 한국영화잡지 흥망사( 興亡史)  <키노><필름2.0>를 거쳐 <씨네21>까지 세 곳을 거친 주성철 기자가 명멸했던 영화잡지의 흥망사를 들춰 본다. (편집자)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칼럼, 무비파일, 아시아무비파일. 2015년 4월 1일 아카데미 시상식 속의 아시아 아시아무비파일에서는 아시아 각 지역의 로케이션 소식 , 덜 알려진 흙 속의 진주 같은 걸작, 기대할만한 프로젝트, 영화계 전문가와의 인터뷰 등 아시아영화의 요즘을 소개한다.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세계영화계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아시아에 주목할 때다.
2009 Spring (통권 29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09년 3월 19일 근대 부산극장사 4 활동사진 상설관 시대의 (1914년-1929년)[Ⅱ]
2010 Winter (통권 32호),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0년 1월 16일 언제나 힘이 되는 그곳, 사랑한다 부산아! 언제나 그 존재만으로도 나에게 힘이 되는 부산, 부산아 사랑한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칼럼, 무비파일. 2015년 4월 1일 INSIDE 한국영화산업 저작권 침해가 '6개월 간 100만원 미만이면 형사처분 면제'라는 저작권법 개정안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칼럼, 내 멋대로 차트. 2015년 4월 1일 각양각색 요리영화의 맛 요리가 연일 화두다. 어촌에서 일어나는 어느 배우의 세끼 레시피와 냉장고를 통으로 옮겨와 벌이는 요리 대결까지. 그래서 대놓고 대세에 편승해보기로 했다. 요리의 맛만큼이나 요리 영화도 각양각색! 하지만 식욕 돋우는 영화만 있는 건 아니니 입맛부터 다시지는 말 것. 내 멋대로 차트, 각양각색 요리영화의 맛!
칼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2019년 5월 22일 [정지혜의 독립영화 읽기] 적요의 풍경으로 이끌어 김무영 <밤빛>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칼럼, 변호사 장서희의 법률과 소비자학 관점으로 보는 영화. 2015년 4월 1일 [사방에 적]에서 [참을 수 없는 사랑]으로 제작사 ‘필름있수다’가 2002년 선보인 옴니버스 영화 <묻지마 패밀리>는 어느 작은 호텔을 배경으로 하는 <사방에 적>(박상원 연출)으로 시작된다.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1년 8월 10일 부산 말, 내겐 ‘부산 테라피’ 부산 갔을 때 함 만나면 안 좋겠나 그자? "반갑다 친구야!"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14년 7월 3일 영화야 수다야 - [그녀] 부산의 대표적인 영화전문지 <영화부산>은 부산만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자.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칼럼. 2014년 7월 3일 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 톨퍼들의 순교자들:빌 더글러스의 [동지들] 빌 더글러스 감독의 역사적 사실의 재현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칼럼, 부산에서 보내는 편지. 2016년 1월 8일 이 모든 게 다 부산 때문이다 그러니까 이 모든 게 부산 때문이다. 때는 2004년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였다. 나는 스물 한 살이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뉴스, OST & 맛집. 2011년 12월 7일 영화인 추천 맛집 - 영화 [퍼펙트게임] 부산 그리고 부산야구를 그린 영화 <퍼펙트게임>은 승부만을 강요했던 비정한 세상에 자신들의 꿈을 걸어야 했던 두 사나이, 최동원과 선동열의 고독하고 치열한 맞대결을 다룬 작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