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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 부산사운드스테이션 그랜드오픈

부산 원스톱 영화·영상 제작 시대 열린다

  • 글 ·
  • 작성일2021. 06. 03

개소식 첫번째 순서로 진행된 ‘부산영상위원회-지역영화인 및 관련 단체 <부산사운드스테이션> 활용 위한 MOU 체결식’에서

부산영화·영상산업의 향후 비전을 밝히는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

 

홍창기 후반작업시설운영팀 팀장

 

부산에서 사운드후반작업과 연관된 시설은 전무하다. 프로덕션 단계를 완료한 영상은 후반작업을 거치게 되는데 특히 사운드 분야는 부산뿐만 아니라 경남, 울산을 포함하더라도 관련 시설을 찾기 어려웠다. 지역에서 사운드후반작업의 비중은 사실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있다. 현실적으로, 지역영화에 일반 상업영화와 같이 후반작업을 명목으로 큰 비용을 투자하기가 힘들고, 가능하다 해도 비용 대비 퀄리티를 지역에서 담보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아는 인맥을 총 동원해 알음알음 소개를 받아 작업을 하거나, 전주사운드마스터링스튜디오를 이용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사운드 작업의 비중을 대폭 축소하는 등 다양한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드디어, 부산사운드 스테이션이 개관했기 때문이다.

 

부산영상위원회에서는 올해 영화진흥위원회 ‘지역영화창작스튜디오 구축사업’에 선정돼 총 15억 규모의(시비 3억, 국비 12억) 사업비를 지원받아 본격적인 사운드후반작업시설 구축사업을 진행해왔다. 이 사업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지역 영상문화산업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영화인력 육성을 도모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부산시와 부산영상위원회가 컨소시엄으로 지원해 선정된 사업이다. 그 결과, 기존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1층 전체가 리모델링을 통해 음향편집실, 사운드마스터링실, 후시녹음실, 폴리녹음실, 교육실 등 사운드후반작업에 꼭 필요한 주요실 5실과 관련 장비 138종을 갖춘 사운드 전용 후반 시설로 탈바꿈됐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지난 5월, 설계 단계에서부터 지역영화인 및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자문회의를 거쳐 보다 편리하고 완벽한 스튜디오가 될 수 있도록 건축공사와 장비 선정에 노력해왔다. 특히 사운드 시설에서 가장 중요한 방·차음과 흡음의 안전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음향 시뮬레이션 단계를 거쳐 건축 설계에 반영했다.

 

부산사운드스테이션 개소식 테이프 컷팅식에 참여한 (왼쪽부터)빈대인 BNK부산은행장,

이동호 부산시의원,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김인수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

 

부산사운드스테이션은 우선 내년 상반기까지 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장비의 특성을 파악하고 최상의 효과를 구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점검한 이후, 지역영화인들을 위한 사운드후반작업 공간으로 본격적으로 오픈하는 것이다. 후반 제작 지원사업을 신설하고 점차적으로 지원 편수를 확대함으로써, 국내 독립영화인과 지역영화인들의 작품 완성도를 높이는데 최대한의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개소식에 참석 중인 제대욱 부산시의원

 

맞춤형 사운드후반작업 아카데미도 준비 중이다. 사운드후반작업 전문 기술 교육 중·고급 과정을 개설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연계 사업을 진행해 더 많은 다양성 영화 제작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끊임없이 콘텐츠가 개발·제작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게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와 융· 복합하고, 부·울·경 광역권 작품과 연계 서비스를 확대해 완성형 후반작업 제작 기지로서 기능과 역할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부산영상위원회 기획개발지원, 제작지원, 로케이션 지원, 촬영 장비 대여 및 실내 스튜디오 운영과 더불어 영화제작 원스톱 서비스의 최종 종착역으로서 기능을 충실히 해나갈 부산사운드스테이션의 행보를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

 

부산사운드스테이션 개소식 축하 연설을 하고 있는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효과녹음실(Foley Studio) 내부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내빈들

 

후시녹음실(ADR Studio)에서 직접 대사녹음 작업에 참여 중인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후시녹음실(ADR Studio)에서 직접 재녹음 작업에 참여 중인 이동호˙최도석 부산시의원

홍창기 부산영상위원회 후반작업시설운영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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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Spring (통권 29호), 특집기획. 2009년 3월 19일 부산영상 후반작업시설 개관식 현장 영화적 상상력의 지평을 넓히는 꿈의 공장이 탄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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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Autumn (통권19호), 특집기획. 2006년 10월 4일 FILM BUSINESS의 무한공간(無限空間)이 열리다 아시안필름마켓은 매니지먼트 분야까지 아우르는 전 방위적인 마켓으로서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2 Winter (통권 4호), 특집기획, Special 01. 2002년 12월 25일 한국의 중심, 아시아의 중심 영화제작의 메카, <부산>이 거듭난다. <무한영상, 무한공간(Ultimate Vision, Unlimited Locations)> 바로 부산영상위원회 입니다.
2019년 영화부산 vol 28(통권 68호), 뉴스,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2019년 1월 15일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한국 공포영화, 다시 한 번의 전성기를 향해 블룸하우스의 <겟 아웃Get Out>(2017)
2007 Winter (통권 20호), 특집기획. 2007년 1월 3일 Adieu 2006! 2006 부산영상위원회 결산
2013년 영화부산 vol 04(통권 44호), 뉴스, Hot Issue. 2013년 2월 4일 부산에게 ‘영화의전당’은 영화인의 집이요, 꿈이자 소통의 공간 하늘연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을 보며 저들 중 누군가는 영화 감독이 되고, 새로운 영화를 만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특집기획. 2013년 4월 9일 기획2. 전성기 맞은 한국영화의 빛과 그림자 한국영화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조짐을 보였다. 영화 <도둑들>(2012)과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가 연이어 관객 1천만 명 이상을 극장으로 불러 모았다. 두 영화는 지난해 관객 1억 명 시대를 여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특집기획. 2014년 7월 3일 BUSAN NEW WAVE - 소년들은 죽음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못>  묘지로 변한 고향과 죽음의 그림자를 직시할 것인지에 대한 서호빈의 서늘한 시선이 마지막에 가닿은 지점 또한 연못가라는 것이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다.
2011년 부산파랑 10+11 (통권 39호), 특집기획. 2011년 10월 10일 BIFF SPECIAL - 한선희 기자가 말하는 ‘아시안영상정책포럼’의 힘 2011 아시안영상정책포럼을 주목하라!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뉴스, Hot Issue. 2016년 10월 4일 글로벌 영화프로듀서 양성의 시작, 부산아시아영화학교 부산아시아영화학교가 아시아영화산업을 이끌 영화프로듀서들을 위한 전문 교육 과정인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를 개교한다.영화제작에 방점을 둔 국제영화학교라는 점에서 기존의 영화 교육기관과 차별화된다. 미국과 유럽 등 해외의 프로듀서 전문 교육기관과 교과과정을 우선 소개한다.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뉴스, Hot Issue. 2013년 1월 21일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와 부산  영화 창의도시로서의 부산의 비전은 보다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관심과 논의에 의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래의 역사를 만들어가야 하는 창의적인 문제가 아닐까?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특집기획. 2015년 1월 2일 아시안 영상정책포럼의 7년역사를 돌아보며 최근, 아시아 전역에서 제작 인센티브에서부터 다국간 공동제작 협정을 비롯하여 영화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른 지원 정책까지 다양한 영화정책이 소개되면서 중요한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특집기획. 2011년 6월 11일 Special Theme - 부산 영화의 열망을 보다 Project 2 부산지역 장편극영화 제작지원사업
2011년 부산파랑 10+11 (통권 39호), 특집기획. 2011년 10월 10일 BIFF SPECIAL - 영화를 향한 이유있는 열망 Reportage 동남아 4개국 영화산업의 현장을 가다
2008 Winter (통권 24호), 특집기획. 2008년 1월 30일 2007 부산을 빛낸 작품들 한국 영화산업의 악조건 속에서도 ‘영화도시 부산’은 명실상부 다시 한 번 그 입지를 굳혔고, 여느해 못지않은 분주한 모습
이슈 부산영상위원회 20주년 그것이 알고 싶다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부산영상위원회, 그것이 알고 싶다’ 사소하지만 왠지 궁금한 질문 20가지를 준비했다. 올해도 부산은 영화·영상물 촬영으로 쉴 틈이 없다. 이쯤이면 ‘부산에서 찍으면 대박 난다’는 썰(?)에도 신빙성이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뉴스, Hot Issue. 2016년 10월 4일 ‘비비디 바비디 부’, 꿈꾸던 세상을 실현하다. 가상현실 2016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 영상 신기술 인력양성
‘VR교육_VFX 작업을 위한 VR 솔루션 교육’ 참관기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특집기획. 2016년 1월 8일 영화 <로큰롤 할배> 촬영 현장 디렉터스 체어 대신 뛰는 감독으로, “컷!”을 외치면 감독이 달려온다
2010 Winter (통권 36호), 뉴스, 영화산업이야기. 2010년 11월 11일 영화산업이야기 - 중국, 어디까지 가봤니? 아시아의 할리우드, 국가차이나필름디지털제작기지와 헝디엔 영상성을 찾아가다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특집기획. 2013년 1월 21일 FLY 2012 Film Leaders incubator - 1 'We Are Certain, We FLY•라는 슬로건으로 '부산영상위원회가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필리핀 영화개발위원회와 함께 개최한 ‘한'-아세안 차세대 영화인재 육성프로젝트: FLY 행사가 지난 11월 12일부터 11월 25일까지 14일간 필리핀 다바오에서 열렸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특집기획. 2014년 7월 3일 2014~2010 부산영화의 새로운 경향, 영화부산 앞서의 부산 젊은 감독들의 당찬 에너지와 담대한 움직임은 지금의 부산영화인들이 던질 수 있는 질문임과 동시에 실질적이며 구체적인 대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002 Winter (통권 4호), 특집기획, Special 01. 2002년 12월 25일 오버 더 레인보우 부산영상위원회의 꽃 로케이션지원팀이 2002년 그들의 '손'을 거쳐간 모든 작품들에 대해 밝힌다.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특집기획. 2011년 12월 8일 SPECIAL -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디지털촬영스튜디오로 거듭나다! TV를 보고 있는 시청자는 ‘가상의 공간에서 촬영되고 있구나.’라는 인지를 하게 되지만 영화의 경우는 이와 반대로 관객은 실제공간과 가상공간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이 경우가 방송과 영화에서 사용되는 버추얼 스튜디오의 차이점이다.
2004 Winter (통권 12호), 특집기획. 2004년 12월 7일 부산 후반작업기지 조성과 발전방안 한국영화의 발전으로 최근 영화수출이 급신장하고 있는 것과 같이 부산 후반작업기지조성을 계기로 한국의 후반작업이 세계 시장으로 널리 수출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뉴스, 특집기획. 2015년 7월 2일 영화산업인프라 구축 명실상부 아시아영상중심도시 부산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5(통권 65호), 특집기획, Special 01. 2018년 4월 4일 부산 영화 . 영상산업 현황조사 이번 조사는 부산의 영화ㆍ영상산업 전반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여, 그 기초자료를 토대로 현실과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및 지원사업을 마련할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2003 Autumn (통권 7호), 특집기획. 2003년 9월22일 스페셜테마 2. 영상산업체 편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BIFCOM 2003의 주요 영상산업체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인터뷰. 2016년 12월 28일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여러 가지 의미로 ‘다이나믹 코리아’를 증명한 2016년이 마무리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정치는 우리 삶 깊숙이 스며들었고 시 시각각 터지는 특종들은 극장가 기대작들의 막강한 경쟁상대가 되고 있다.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특집기획. 2014년 4월 4일 기획- <설국열차>가 <말세열차>가 된 이유는... CJ·쇼박스·롯데·NEW의 해외 세일즈 관계자들이 말하는 지역별 해외 마케팅 전략
2002 Spring (통권 1호), 특집기획. 2002년 4월 26일 기획탐방 밀리디 그들이 땀흘려 만든 헬리캠이 감독이 의도하는 장면 하나하나를 잡아내며 푸른 창공을 유유히 날으는 그 날을 기다리며..
2002 Spring (통권 1호), 특집기획. 2002년 4월 26일 일본 요꼬하마 수퍼팩토리 스튜디오 작업 환경의 특성상 잦은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이에 대비하는 것이 현재의 가장 중요한 과업이라고 한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뉴스, Hot Issue. 2016년 7월 14일 ‘부산영화인 네트워킹데이’참가자 인터뷰 제이시즌 대표 조회온 네트워킹데이는 지역단위 내에서만 머물렀 던 영화들과 감독들이 한국영화산업계로 확 산될 수 있는 일종의 허브라고 생각한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특집기획. 2013년 10월 6일 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BIFCOM) 영화·영상물 제작과 후반작업 그리고 필름세일즈 및 배급 등 2종 이상의 다양한 비즈니스 업종을 가진 참가사가 많아짐에 따라, 점차 BIFCOM과 아시아필름마켓(필름세일즈)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추세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특집기획. 2015년 1월 2일 Giving Back 나는 여기서 평생을 간직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고 새로운 영화에 대한 영감을 얻은 것은 물론, 이번 워크숍에서 만난 영화인들과 언젠가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는 희망도 생겼다. 영화의 세계는 점점 좁아지고 있고, 국가 간의 공동제작과 해외영화인 간의 협력에 영화계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
2019년 영화부산 vol 29(통권 69호), 이슈. 2019년 6월 3일 부산영상위원회 20주년 그것이 알고 싶다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부산영상위원회, 그것이 알고 싶다’ 사소하지만 왠지 궁금한 질문 20가지를 준비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뉴스. 2015년 7월 2일 영화 창작지원 활성화 부산영상위원회는 영화 창작기반을 조성하고 창작사업을 육성 지원하기 위한 여러 가지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다.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특집기획. 2014년 4월 4일 [특집] 부산이 영화의 꿈을 지원합니다 – 1. 2014년 부산영상위원회 제작지원사업 부산영상위원회의 제작지원사업은 부산에서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영화인들을 지원하고 지역의 훌륭한 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마중물의 역할을 계속할 것이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7(통권 67호), 부산독립영화협회. 2018년 10월 21일 ‘MADE IN BUSAN’ 부산독립영화제, 20주년을 맞이하다.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특집기획. 2011년 8월 10일 Special Theme - #1 2011 상반기 부산촬영 장편영화 다이제스트 작품 속에서 부산은 어떤 모습일까? 상반기 부산에서 촬영된 장편영화들의 프로필 그리고 부산영상위원회 스태프들의 촬영지원기를 한데 모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