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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 부산사운드스테이션 그랜드오픈

부산사운드스테이션, 어디까지 가봤니

  • 글 ·
  • 작성일2021. 06. 03

 

 

부산사운드스테이션은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부산시 해운대구 센텀7로6)내에 위치하고 있다. 총 4층 건물인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의 1층은 부산사운드스테이션, 2층은 DI(디지털색보정실)실, 관리사무실, 공용회의실 등, 3층~4층은 영화영상기업 입주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금부터 둘러볼 부산사운드스테이션은 부산지역의 유일한 사운드 후반작업 공간으로, 최첨단 음향 기술을 도입해 지역영화인들에게 최적의 음향 후반작업과 콘텐츠 를 제작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폴리녹음실부터 후시녹음실, 사운드마스터링실 등 부산제작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줄,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이 공간이 궁금하다면 투어에 합류하자.

 

 

 

사운드마스터링실 I Mastering Studio

 

먼저 사운드마스터링실은 미국 돌비(Dolby)사의 5.1 서라운드 입체음향 규격 인증 획득,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사운드 어쿠스틱 설계로 고품질의 작업이 가능한 공간이다. 영화, 애니메이션, TV 드라마 등의 오디오 후반작업 과정에서 믹싱작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또, 국내외 후반제작업체에서 폭넓게 활용하는 아비드(Avid)사의 프로툴스 얼티밋 시스템도 구현된다. 작품이 완성되기 전에 시사가 가능하도록 내부가 마치 작은 영화관처럼 꾸며졌으며, 작품이 극장에서 관객과 만났을 때 감독이 원하는대로 사운드가 잘 구현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S4-24-5 (Control Surface) ・Pro Tools MTRX Studio (Audio Interface) ・Nexis Pro 40T (Network Storage)

 

 

후시녹음실 I ADR Studio

 

각종 영상물의 대사녹음, 재녹음 및 편집 작업을 진행하는 공간이다. 영상을 제작한 후에 연출자가 감독의 의도대로 제작되지 못한 대사 연출 부분을 후반 작업을 통해 수정, 대체하는 작업을 이 공간에서 진행한다.

S1 (Control Surface) Dock (Control Surface) Pro Tools | MTRX Studio (Audio Interface) U87 Ai Studio Set (Large Condenser Mic)

MKH 8060 Set -MKH8060Mic / -INV-7ShockMount (Shotgun Mic)

 

 

효과녹음실 I Foley Studio

 

효과녹음실은 주로 사람의 발소리, 바람소리, 창 밖의 생활소음 등 일상적인 소리부터 액션영화 등에서 더욱 실감나게 하는 타격 소리, 옷자락 휘날리는 소리 등 모든 소리를 만들어 내는 공간이다. 영상을 먼저 촬영한 뒤 후시녹음으로 진행되며 제작이 완료된 영상을 보면서 동작의 강약과 속도에 맞게 폴리 연기를 진행하게 된다.

・S1 (Control Surface) ・Dock (Control Surface) ・Pro Tools | MTRX Studio (Audio Interface) ・MKH 8060 Set -MKH8060Mic / -INV-7ShockMount (Shotgun Mic)

・MKH 50 Set -MKH50Mic / -INV-7MKIIIShockMount (Small Condenser Mic)

 

 

음향편집실 I Editing Studio

 

음향편집실은 돌비5.1 서라운드 규격으로 오디오 후반작업 중 편집과 효과음 작업이 가능한 공간이다. 영상의 음향후반제작공정에서 촬영 때 진행된 동시녹음 사운드의 싱크작업과 다양한 종류의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음원제작이 가능하며, 효과음이나 디지털 악기의 음원 제작도 가능하다.

・S1 (Control Surface ・Dock (Control Surface) ・Pro Tools | MTRX Studio (Audio Interface)

 

 

교육실 I Sound Lab

 

학생 및 일반인에게 사운드 작업 전반에 대하여 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MixPre-6II (Field Production Recorder) ・MKH 416 Set -MKH416Mic / -WindshieldKit (Shotgun Mic) ・HD 25 (Stereo Headphone)

 

FILM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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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특집기획. 2015년 4월 2일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시드니 시드니의 영상제작은 역동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고정관념을 타파하여 훌륭한 스토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관객으로 하여금 세계를 다른 관점으로 보게하는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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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영화부산 vol 28(통권 68호), 뉴스, Special 01, 특집. 2019년 1월 8일 지역에서 독립영화 배급사로 살아가기 부산에서 진정한 의미로의 자급자족적인 배급이 가능할 때 비로소 ‘영화도시 부산’의 의미가 더 풍부해지지 않을까.
2002 Winter (통권 4호), 특집기획, Special 01. 2002년 12월 25일 한국의 중심, 아시아의 중심 영화제작의 메카, <부산>이 거듭난다. <무한영상, 무한공간(Ultimate Vision, Unlimited Locations)> 바로 부산영상위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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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Winter (통권 8호), 특집기획. 2003년 12월18일 도약! 부산영화 100년 향한 첫걸음 영화산업 발전 위한 싱크탱크, 영상산업연구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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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Winter (통권 16호), 특집기획. 2006년 1월 21일 2005 부산영상위원회 결산 : 1 촬영지원부문 2005년 부산영상위원회가 수행한 사업들과 국제행사,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와 부산영상벤처센터를 결산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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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Spring (통권 5호), 특집기획. 2003년 4월23일 영화 <파괴>에 부쳐 죽음, 원하거나 이끌거나.. 영화 파괴에 부쳐
2010 Autumn (통권 35호), 특집기획. 2010년 9월 13일 근대 부산극장사에서 못다한 이야기들 근대 부산 지역의 극장 총 23개소
근대부산극장사는 “극장 및 제흥행취체규칙”이 제정, 시행에 들어간 1895년을 기점으로 광복을 맞은 1945 년까지 근대 부산지역에 세워진 총 23개 극장의 사라져버린 기록을 재발굴 복원한 지난스러운 작업의 결과를 정리한 것이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뉴스, 부산영화ㆍ영상업체 탐방. 2014년 7월 3일 부산과 호흡하는 촬영장비 대여업체 카메디아스퀘어 높아진 관객들의 눈높이를 충족하는 영화제작을 위해 도움이 되고 함께 나아가는 방향을 고민하겠습니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7(통권 67호), 특집, Special 02. 2018년 10월 20일 2018년 근로기준법 개정과 영화제작  영화제작업의 변화된 제작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부담을 최소화할 방안이 모색되어 차기 사업 진행에 반영할 수 있길 바란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특집기획. 2016년 1월 8일 부산영상위원회의 지원사격을 받는 2016 기대작 새해에도 계속된다!
2004 Autumn (통권 11호), 특집기획. 2004년 9월21일 SpecialⅢ 아시아 영상위원회 네트워크, 항해를 시작하다 AFCNet은 지금까지 넓은 바다로의 항해를 위해 준비해왔고, 이제 막 출항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거친파도와 비바람에 맞서 싸우는 험난한 여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만, 무사히 귀항할 그날을 기대하며 돛은 올라가고 있다.
2002 Spring (통권 1호), 특집기획. 2002년 4월 26일 일본 요꼬하마 수퍼팩토리 스튜디오 작업 환경의 특성상 잦은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이에 대비하는 것이 현재의 가장 중요한 과업이라고 한다.
코로나19 이후 영화영상업계의 뉴노멀 좌담회(2) 학계의 시선: 예견된 위기에서 보는 영화 본질 코로나19로 인한 영화계의 위기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 대상은 바로 영화관이다. 영화진흥위원회가 5월 초에 발간한 <코로나19 충격: 한국 영화산업 현황과 전망>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가 국내에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2020년 2월부터 관객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했고, 지난 4월에는 전년대비94%의 관객이 감소하기에 이르렀다. 관객이 급감하면서 신작 개봉이 미뤄지다 보니 재개봉 영화들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는 기현상까지 벌어지고있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5(통권 65호),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2018년 4월 16일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한국영화산업 이모저모
이슈 부산 영화·영상 산업 IP 창작자 육성이 필요하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극장 위주로 돌아가던 전 세계 영화산업이 OTT(Over The Top·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각국의 영상 콘텐츠 싸움이 치열하다. 네이버가 세계에서 가장 큰 작가 시장 플랫폼인 ‘왓패드’를 인수하고, 카카오는 웹소설 플랫폼인 ‘래디쉬’를 5,000억 원에 사들였다. 국내 영화·영상 업계도 기존 감독 중심의 제작 환경이 제작자 중심으로 바뀌는 등 대응에 분주하다. 그 사이 부산의 ‘영화도시’ 이미지 구축에 일조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지난해 25주년을 맞았고, 부산에 내려온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올해 신사옥 시대를 열었다. 부산시도 영진위와 영화의전당, 부산영상위원회(이하 영상위)가 자리 잡은 해운대구 센텀시티 일대에 90억 원을 투자하고 후반작업시설을 구축하는 등 영화 산업 집적 단지의 단장을 마쳤다. 부산의 영화·영상 공공 인프라 구축이 끝난 것이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특집기획. 2012년 7월 24일 Digital Bay 다양한 로케이션 장소를 가상공간으로 가져 오는 아시아최초의 디지털 촬영스튜디오,’ Digital Bay’
2017년 영화부산 vol 22(통권 62호), 뉴스, 칼럼. 2017년 7월 14일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온라인 스트리밍을 주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투자한 봉준호 감독의 <옥자> (2017)가 세계 극장 사업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가 됐다.
2004 Winter (통권 12호), 특집기획. 2004년 12월 7일 부산 후반작업기지 조성과 발전방안 한국영화의 발전으로 최근 영화수출이 급신장하고 있는 것과 같이 부산 후반작업기지조성을 계기로 한국의 후반작업이 세계 시장으로 널리 수출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2007 Spring (통권 21호), 특집기획. 2007년 3월 2일 해외탐방 2. 홍콩국제영화제 + HKFilmart (홍콩필름마트) 홍콩이라는 도시 이름과 배우들의 맨 파워만이 부각되는 그들 축제의 미래는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그들 영화산업과 창의성을 퇴보시킨 중국대륙의 관문이라는 점만으로도 그 명맥을 유지할 지도 모른다.
2004 Winter (통권 12호), 특집기획. 2004년 12월 7일 THEME 5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결산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는 후반작업 기지 (Cine Port Busan) 와 더불어 아시아 영화산업의 충추적인 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Busan+Movie News. 2013년 1월 21일 통계로 돌아보는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0월 4일(목)부터 13일(토)까지 10일가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쳤다. 이번 영화제는 그 여느 해 보다 알찬 프로그램과 안정된 서비스 그리고 관객의 성숙된 문화의식이 빛났던 축제로 평가 되고 있다.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뉴스, Hot Issue. 2013년 1월 21일 지역 영화의 활성화를 바라는가? 소외된 독립영화나 지역영화 발전의 동력,[영화협동조합]을 제안한다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특집기획. 2011년 8월 10일 Special Theme - ‘로케시티 부산’ 2011상반기 결산 상반기 부산과 조우한 영화들을 만나보자.
코로나19 이후 영화영상업계의 뉴노멀 좌담회(4) 특별 좌담회 정리 우리는 코로나19 이후의 영화·영상업계의 뉴노멀(New Normal, 새로운 게임의 법칙)을 예측해낼 수 있을까?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영화·영상업계도 예외 없이 일상을 일탈하기 시작했다.
2007 Winter (통권 20호), 특집기획. 2007년 1월 3일 2006 부산영상위원회 결산  부산영상위원회가 촬영지원만 하는 것은 아니다 각종 지원 및 교육 사업,스튜디오 및 촬영 장비 대여,해외교류 및 박람회 개최,그리고,지속적인 홍보활동 등,‘영화도시 부산’을 위한 행보는 끝이 없다.
2010 Winter (통권 32호), 특집기획. 2010년 1월 16일 영화도시 부산, 이제는 산업이다! 부산영상위원회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영상산업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부산의 미래를 대전제로 이를 위해서 부산의 영상산업은 지난 10년 동안 어떤 변화 과정을 거쳤고 현재의 모습은 어떠한지 그리고 부산의 영상산업 발전을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한 해결책 등이 제기돼 주목됐다.
2002 Winter (통권 4호), 특집기획. 2002년 12월 25일 BFC 2002 총결산 - 원스톱 영화촬영시스템 구축 완료 부산을 건설하는데 앞장 설 것이며 입주한 영화관련 업체들과의 긴밀한 협볼 및 정보 공유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여서 지역에서 활발하게 제작이 이루어져서 경제적, 문화적 인프라 구축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특집기획. 2014년 7월 3일 BUSAN NEW WAVE - 토성의 영향 아래 놓은 그녀 <저 문은 언제부터 열려 있었던 거지?> 이때 ‘열린 문’은 그 자체로 하나의 상징이지만 무엇보다 자기연민의 늪에서 그녀를 끌어내는 전환의 포즈가 된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특집기획. 2016년 7월 22일 2016 스마트콘텐츠 인력양성 ‘부산 스토리 피칭 & 매칭’ – 부산지역 영화 기획· 개발 워크숍 부산발(發)스토리콘텐츠의 강화를 위해 2016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콘텐츠 인력양성’ <부산지역 영화 기획 · 개발 워크숍>을 진행했다.
2010 Autumn (통권 35호), 뉴스, BFC 뉴스. 2010년 9월 14일 중국영화시장, 3D영화의 열풍 속으로  중국에서의 3D산업은 계속 성장, 발전할 것이며 이에 대해 중국은 어떤 의견들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2003 Winter (통권 8호), 특집기획. 2003년 12월18일 BIFCOM 2003 성공 사수 궐기대회 '영화도시 부산’으로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전제와 가능성이 실현되는 그 날을 위하여...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뉴스, Hot Issue. 2016년 12월 27일 콘텐츠가 영화에 물드는 시대 원작의 세계관을 존중하면서도 영화만의 개성을 갖춘 작품 들로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뉴스, Hot Issue. 2016년 10월 4일 ‘비비디 바비디 부’, 꿈꾸던 세상을 실현하다. 가상현실 2016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 영상 신기술 인력양성
‘VR교육_VFX 작업을 위한 VR 솔루션 교육’ 참관기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특집기획. 2013년 10월 6일 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BIFCOM) 영화·영상물 제작과 후반작업 그리고 필름세일즈 및 배급 등 2종 이상의 다양한 비즈니스 업종을 가진 참가사가 많아짐에 따라, 점차 BIFCOM과 아시아필름마켓(필름세일즈)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추세다.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특집기획. 2011년 12월 8일 SPECIAL - 기록으로 보는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10년 부산영화촬영 스튜디오에 새겨진 이유있는 기록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특집기획. 2014년 7월 3일 BUSAN NEW WAVE - 도시의 삶 <재> 파국, 즉 사라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일은 희미해져가는 것이 아닐까.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특집기획. 2015년 9월 24일 2015년 국제행사-해운대로 오세요! 그 꿈의 실현을 위해, 아시안영상정책포럼, 부산국제필름커미션 · 영화산업박람회,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가 출격한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뉴스, 특집기획. 2015년 7월 2일 특집- 영화도시 부산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부산의 영화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재검토 역시 필요하다. 짧은 시간에 국내외의 영화·영상산업 환경은 급변하였다.
BFC NEWS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네이버가 자회사 네이버 웹툰을 통해 IP 전문회사 ‘스튜디오N’을 설립하면서 콘텐츠산업계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켰다. 네이버 웹툰이 전액 출자에 나선 스튜디오N은 네이버 웹툰 IP를 기존의 영화, 드라마 제작사들과 공동제작하는 방식으로 제작 전면에도 나설 예정이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7(통권 67호), 뉴스,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2018년 10월 21일 한국영화산업 이슈 살피기 네이버 웹툰, IP 사업 넘어 영상 콘텐츠 제작 전면에 나서다 네이버가 자회사 네이버 웹툰을 통해
2009 Spring (통권 29호), 뉴스, BFC 뉴스. 2009년 3월 19일 부산 독립영화 만세 언제나 지금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의 생각이 부산독립영화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2002 Winter (통권 4호), 특집기획, 탐방. 2002년 12월 25일 영화세트전문업체 코아스미술센터  완성도 높은 앵글구성을 위해 수고하는 코아스 직원들에게 다시금 격려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