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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인터뷰 - 부산교통공사 이종국 사장

도시철도는 영화를 싣고

  • 글 ·
  • 작성일2021. 06. 25

인터뷰 진행·정리_ <영화부산> 편집팀

 

 

시민들의 빠르고 안전한 발이 되어주는 도시철도. 어떤 사람들에게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곳. 그만큼 일상적이면서도 다양한 이야기가 녹아들 수 있는 촬영지이기도 하다. 부산교통공사는 부산 시민의 행복을 나르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영화도시 부산’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영화 <댄싱퀸>(2012)부터 <감시자들>(2013), JTBC 드라마 <언더커버>(2021)까지 무려 78개 작품의 영화·영상물 촬영이 부산교통공사의 협조로 진행됐다. 하루에도 수십만 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에서 촬영을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부산의 역사와 도시철도는 촬영팀들에게 인기 있는 로케이션이다.

 

도시철도와 영화의 조합이 만드는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 부산교통공사 이종국 사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먼저, 부산교통공사 소개 부탁드린다.

 

부산교통공사는 부산 도시철도 4개 노선(114개 역, 115.2km)을 운영하는 도시철도 운영 기관이다. 매일 93만여 명의 부산 시민들이 부산교통공사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를 이용하고 있다. 도시철도를 운영만 하는 국내 다른 기관과는 달리 국내에서 유일하게 직접 건설까지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부산·경남교통권 연결을 위한 사상~하단선, 양산선 등을 건설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승객이 급감하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을 것 같다. 이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코로나19 사태 초기였던 지난해 3월부터 ‘시민 안전수송’과 ‘철통 방역’을 목표로, 비상경영 체제를 가동했다. 지금도 흔들림 없는 대응 태세를 유지하면서 ‘시민의 발’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시설물 철통 방역으로 시민이 안심하는 도시철도를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동차 방역 1일 1회, 역사 시설물 살균 소독을 1일 6회로 대폭 늘리며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자구노력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 블루 등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들의 마음 방역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용객이 많은 서면역 환승통로에 유채꽃 정원을 조성하고 힐링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에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어떠한 상황에도 도시철도는 멈추지 않고 시민들의 안전한 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부산에서 촬영되는 영화·영상물 촬영에 협조적이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총 78개 영화·영상물에 부산교통공사가 관리하는 역, 사업소, 열차 등이 등장했다. 이렇게 많은 촬영팀들이 찾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부산은 현대와 과거, 바다와 산이 조화로이 어우러져 있는 매력적인 도시다. 도시철도는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일상 속 교통수단이다 보니, 영화나 드라마에 단골 소재로 등장하고 있다. 촬영지 중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 곳은 1호선 부산진역에 위치한 측선 승강장이다. 시대물을 제작하는 제작사의 경우 승강장 안전문이 없고 옛 도시철도 역사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부산진역 측선을 촬영지로 선택한다고 들었다. 달리는 도시철도 안에서의 촬영이 가능해 기존의 세트장에서는 보여줄 수 없는 생동감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제작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여러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의 적극적인 촬영 협조로 입소문이 나서 한 번 촬영한 팀은 다시 부산 도시철도를 찾고 있다.

 

 

 

코로나19에도 적극적인 협조로 도시철도 촬영을 원하는 촬영팀들을 유치할 수 있었다. 촬영 협조 시 어떤 부분에 가장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촬영 유치가 부산교통공사에는 어떤 방향으로 도움이 됐나.

 

아무래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이다 보니 시민들에게 불편을 드리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협조하고 있다. 촬영 장소 제공에 협조하면 영화나 드라마 마지막에 공사 로고가 나오는데, 이를 통해서 부산교통공사의 인지도를 자연스럽게 높이는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뉴욕, 홍콩 등 해외에서 영화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해 관광객이 반드시 찾는 명소로 자리 잡은 역이 있는 것처럼 부산의 개성 만점 도시철도역이 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날을 기대하고 있다.

 

 

 

 

 

영화도시 부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왔던 것으로 알고 있다. 대표적인 영화·영상 관련 사업이 있다면.

 

부산 도시철도와 영화. 언뜻 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부산 시민들에게는 2008년부터 인기 있는 조합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전에는 공사에서 매달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 시사회를 열었고, 영화 홍보사들도 개봉 예정작을 홍보하기 위해 부산교통공사 무료 시사회에 앞다퉈 참여했었다.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도 시사회를 진행해 문화 나눔 등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부산교통공사의 주요 현안은 무엇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 활동이 위축되면서 부산 도시철도 이용자 수가 급감했다. 도시철도 이용객 증대가 공사의 주요 현안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소속 젊은 직원을 중심으로 생사 서바이벌 TF(태스크 포스)를 꾸려 승객 수를 늘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승객 유치에 공을 들이는 중이다. 유휴부지 임대 활성화 등 수익구조를 다변화하고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취준생들에게 ‘꿈의 직장’이라고도 불리고 있는데, 채용 시장에서 유독 인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최근 블라인드, 잡플래닛 등 기업리뷰 플랫폼의 각종 설문조사 결과에서 부산교통공사가 좋은 평가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 공사는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부분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오는데, 직장 내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워라밸을 중시하는 풍토가 확산되다 보니 공사가 재평가되고 있다. 공사에서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시퇴근 문화, 하계휴양소, 가족체험 행사, 유연근무제 등을 운영해 워라밸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보육시설 운영, 임신 직원 근로시간 단축 등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사실 워라밸 외에도 공사의 다른 장점이 많이 있다. 앞으로 매력적인 직장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내부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도 더 노력하겠다.

 

 

 

끝으로, <영화부산> 독자를 위해 한 말씀 해주신다면.

 

지난 2013년 문화 경영을 선포한 이후, 도시철도 시설을 문화 공간으로 제공하고 도시철도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 사업을 추진해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영화, 드라마의 장소 섭외 및 촬영 협조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고 있다. 관련 산업의 제작 현장이 멈추지 않고 촬영이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도시철도가 가진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생각이다.

 

FILMBUSAN_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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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인터뷰. 2011년 12월 8일 Special Interview - 부산국제영화제, 내실과 품격에 대하여 새로운 변화와 시도가 많았던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 전부터 세간의 관심과 주목을 받으며 시작되었다. 
2004 Autumn (통권 1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4년 9월21일 물에서의 손맛을 즐기는 촬영 감독 박상훈, 그가 말하는 [수중촬영연구소]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 한국 영화들 중에 다음의 영화를 봤다면 당신은 이미 오늘의 주인공과 인연을 맺은 셈이다.
필드 인터뷰 -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정용환 위원장 소통과 참여의 생활 치안, 더 안전한 부산을 위하여! 영화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직업 중 하나. 바로 경찰이다.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들만 살펴보더라도 다양한 장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캐릭터들이 무수히 스쳐간다. 올해 7월 1일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는 시민의 불편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 부산 시민의 생활안전을 책임지는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의 목표이자 바람은 시민들이 더 안전해졌음을 직접 체감하는 것이다. 특히 여러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부산시, 의회, 경찰서, 시민단체 등 안 가본 곳이 없다고 한다. 실제로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곳곳의 불편함과 문제를 해결하고자 솔선수범하고 있다. 전면 시행 약 6개월 차를 맞이하고 있는 자치경찰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어떤 고민을 거듭하고 있을까.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정용환 위원장을 만나 현재까지의 활동과 성과,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10 Summer (통권 3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7월 14일 욕망의 두근거림, 오늘도 ‘심장이 뛰네’ 허은희 감독 ‘여자감독’ 하니 지난 4월 <허트 로커>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할리우드의 여걸 캐스린 비글로우가 떠오른다.
영화, 부산 - 영화 <뜨거운 피> 언론시사회 부산 변두리 포구에서 벌어진 느와르 전쟁 1993년 부산, 해수욕장 하나에 관광호텔 하나 그리고 작은 항구를 끼고 있는 변두리 포구마을 구암에서 느와르 전쟁이 벌어진다. 천명관 감독의 <뜨거운 피> 이야기다. 지역의 오래된 실세 손영감(김갑수 분)은 위험을 무릅쓰는 일보다는 기존의 세력을 유지하는 데 몰두하고, 지저분한 밑바닥 일처리를 도맡다가 어느덧 마흔 살이 돼 버린 부하 희수(정우 분)는 이제 마지막으로 큰돈을 챙겨 사랑하는 여인과 펜션을 짓고 살아가겠다는 소박한 인생을 그려보려 한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인터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5년 7월 1일 히트무비 + K프로덕션 시나리오 작가님 히트무비 + K프로덕션 시나리오 작가님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특집기획. 2011년 6월 11일 Special Interview - 영화진흥위원회 부산 이전, 이젠 눈 앞의 현실이다. 영화진흥위원회 김의석 위원장 인터뷰
2005 Summer (통권 14), 로케이션, 부산촬영클로즈업 . 2005년 7월 6일 영화촬영 환영합니다/ 좋은강안병원 이사장 구 정 회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4월 9일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한 어느 봄 날 만난 배우 진선미 벚꽃이 흐트러지게 만개한 어느 봄날 만난, 배우 진선미는 그녀의 연기 만큼이나 인간적이었다.
2010 Winter (통권 32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10년 1월 16일 따뜻한 감성과 꿈을 가진 촬영감독 정성욱 감독이 상상하는 판타지의 세계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감독의 둘도 없는 동반자.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성욱 촬영감독과 만났다. 그가 생각하는 촬영감독과 영화는 어떤 의미일까.
2008 Spring (통권 2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3월 30일 [해바라기] 영화감독 강석범 순박한 모습으로 순수한 삶의 이야기를 재치 만점의 대사와 탄탄한 시나리오를 역어 내는 남자, 순수한 미소가 아름다운 강석범 감독을 만나봤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4(통권 6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7년 12월 29일 <신과함께-죄와 벌><1987> 사람 냄새 나는 영화로 돌아온 그 남자, 하정우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극장가에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 저승차사 ‘강림’과 <1987> 검사 ‘최환’의 색다른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하정우를 만났다.
필드 인터뷰 -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김부민 의원 부산의 미래 먹거리를 함께 고민하는 민.관의 조율자

코로나19 이후,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맞이했다. 특히나 예술·문화 산업이 크게 타격을 입었다. 각종 문화 예술 공연, 축제 등이 취소됨에 따라 관련 업계와 종사자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었다. 부산은 행사 규모를 줄이고, 비대면으로 대체해 진행하는 등 지원책을 마련하며 새로운 방안을 모색했다.

 침체되는 상황을 언제까지건 손 놓고 바라볼 수만은 없는 법. 이런 상황을 변곡점으로 삼고, 돌파구를 찾아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할 지점에 왔다. 부산의 미래 먹거리와 지역 발전, ‘영화도시’라는 입지를 굳건히 할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행정문화위원회. 김부민 의원을 만나 얘기를 나누어보았다.

필드 인터뷰 - 부산교통공사 이종국 사장 도시철도는 영화를 싣고 시민들의 빠르고 안전한 발이 되어주는 도시철도. 어떤 사람들에게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곳. 그만큼 일상적이면서도 다양한 이야기가 녹아들 수 있는 촬영지이기도 하다. 부산교통공사는 부산 시민의 행복을 나르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영화도시 부산’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영화 <댄싱퀸>(2012)부터 <감시자들>(2013), JTBC 드라마 <언더커버>(2021)까지 무려 78개 작품의 영화·영상물 촬영이 부산교통공사의 협조로 진행됐다. 하루에도 수십만 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에서 촬영을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부산의 역사와 도시철도는 촬영팀들에게 인기 있는 로케이션이다.
2004 Winter (통권 12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4년 12월 7일 ‘연애는 미친짓이다’ 오석근 감독 부산이라는 도시를 패션화 시키고자 하는 그의 열정과 자신감이 부산의 영상문화를 새롭게 재편성 할 것을 다짐해본다.
2002 Summer (통권 2호), 인터뷰. 2002년 7월 26일 시네마테크 부산 기술/교육팀장 서용탁 그 인재들을 어떻게 키워내야 할 것인가 하는 이야기들을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기술,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서용덕 팀장을 만나서 들어 보았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인터뷰, 파트너傳. 2016년 12월 28일 그럼에도 함께라서 유쾌하다 영화감독 김영조, 사운드 디자이너 구현욱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7월 15일 [부산행]안주하지 않는 감독, 연상호 실사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한다면 배우가 존재한다는 거다. 대중들이 그 배우에 갖는 이미지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미지들이영화를 통해서 더 부각되었으면 하는생각이 있었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1(통권 51호), 뉴스,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4년 10월 1일 영상물등급위원회 박선미 위원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3년 영화부산 vol 04(통권 44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2월 4일 무한 자유, 무한 배우 박근태 아직 정형화되지 않은 무한 자유, 무한 배우 박근태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인터뷰. 2012년 10월 23일 Interview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 배우 탕웨이 Tang Wei 중국에 있는 탕웨이와 이메일로 주고 받은 서면 인터뷰를 싣는다.
2010 Autumn (통권 3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9월 14일 CHANGE는 또 다른 CHANCE 부산영상위원회 신임 운영위원장 오석근 감독의 영화이야기
2002 Spring (통권 1호), 인터뷰. 2002년 4월 26일 부산광역시 소방본부장 김철종 소방역사에 길이 남는 대작을 만들어 보고 싶은것이 저희 바램입니다.
2003 Spring (통권 5호), 특집기획. 2003년 4월23일 인터뷰 - 첫 상업영화를 시도하는 영화감독 전수일을 만나다 높이 비상하고자 하지만 제 위치를 벗어나지 못한 채 폐곡선을 그리고 있는 그는 바로 영화를 만든 전수일 감독 자신의 모습이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인터뷰. 2013년 10월 5일 아피찻퐁위라세타쿤- 태국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과거이자 현재이며 또한 미래다. 2014년 크랭크업을 목표로 꿈과 환상을 다룬 실험적 신작 <왕들의 무덤Cemetery of Kings> 작업에 한창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과의 이메일 인터뷰를 소개한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인터뷰. 2015년 9월 24일 씨네必 인터뷰, 성난 변호사 변변 그와 함께한 별별 이야기 [성난 변호사] 배우 이선균 스타일리시한 변호사 ‘변호성’에서 배우 이선균으로, 그가 전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2006 Summer (통권 18),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6년 7월 4일 오광록 吳光祿 나는 연극을 통하여 함께 살아가는 법과사람의 소중함을 배웠다. 사람에게 잘하는 것이 내게 잘하는 것이다.
2004 Autumn (통권 11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4년 9월21일 이지원 분장 연구소 이지원대표
2002 Winter (통권 4호), 인터뷰. 2002년 12월 25일 시네마테크부산 - 이정희 차장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영화산업도시 부산, 성장을 위한 패러다임 변화필요 건물에서 사람으로,딱딱한 것에서 부드러운 것으로 인프라에서 컨텐츠로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사람과 사람이 만드는 부산의 영화네트워크 해운대 바닷가,시민들의 따뜻한 인정과 미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영화인들의 순수한 열정
2008 Summer (통권 2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6월 29일 [님은 먼곳에] 영화배우 수애 연약한 듯 강인한 배우 <님은 먼곳에> 수애 SUAE
2006 Autumn (통권19호), 인터뷰. 2006년 10월 4일 Welcome to BEXCO 벡스코는 부산이 영화도시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최대한 협조 하고자 합니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0월 5일 악인들의 아수라장을 그리다 영화 <아수라>의 김성수 감독과 배우들
2006 Summer (통권 18),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6년 7월 4일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촬영감독, 정정훈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촬영감독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인터뷰. 2013년 1월 21일 정말 “연기 잘 하는 배우”가 나타났다. 김성균 한국영화의 든든한 조연배우로 주목 받는 ‘뉴페이스’ 김성균
2019년 영화부산 vol 28(통권 6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9년 1월 14일 그 시절 마약왕 일대기 - 영화 <마약왕> 언론배급시사회 세상은 왕이라 불렀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뉴스,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2015년 1월 1일 배우 하현관 배우 하현관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03 Summer (통권 6호), 인터뷰. 2003년 7월 23일 VR 스튜디오 박상균 대표 과거 어느 도시의 경우를 보더라도 우리 부산만큼 영화적인 측면에서 급성장한 예는 없을 겁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특집기획. 2011년 6월 11일 Special Theme - 좋은 선례를 남기고 싶다 [엘 콘도르 파사] 전수일 감독 장편극영화제작지원사업 당선작 인터뷰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뉴스,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4년 7월 3일 도마뱀의 강지은 영화감독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_ 도마뱀의 강지은 영화감독
필드인터뷰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 인터뷰 선선한 바람이 불던 5월 말, 최진봉 중구청장을 만나기 위해 중구청으로 향했다. 재선거를 통해 당선된 지 50일이 채 지나지 않아 산적한 현안을 파악하느라 몸도 마음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열의에 가득 찬 눈빛과 호탕한 웃음으로 <영화부산>을 맞아 주었다.
2006 Spring (통권 17호), 인터뷰. 2006년 3월 5일 〈눈부신 날에> 미술감독 윤혜정 尹惠貞  소품이 부산에서 조달 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소품업체가 스튜디오와 가까이 있으면 더 좋을 것이다.
필드인터뷰 - 영화제작사 '눈' 김예솔 대표, 김민근 감독 인터뷰 우리의 경험을 담은 영화로, 어딘가에 있을 '우리'를 위로하다.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채집해 꾸준히 영화로 담아내고 있는 부산 제작사가 있다. 제작사 ‘눈’의 영화들은 ‘지역 청년’, ‘취업’, ‘연애’, ‘가족’ 등 90년대 생들이 겪어낸 이야기를 그들의 시선에서 풀어내며 또래의 공감을 이끈다. 담담하게 흐르는 서사는 오히려 ‘나만의 고민’으로 치부됐던 일들을 ‘모두가 겪어내고 있는 삶의 과정’으로 치환시켜준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에게 영화를 통해 섬세한 위로를 건네고 싶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2008 Spring (통권 2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3월 30일 오늘보다 내일, 꾸준히 성장하는 배우 조한선 인터뷰 내내 보여준 그의 성실한 모습은 나의 선입견을 바꿔놓기에 충분했다.
2007 Winter (통권 20호), 인터뷰. 2007년 1월 3일 장항선 Jang Hang Sun 사람 냄새 나는 아버지 같은 푸근한 인상을 가진 음… 자갈치시장의 상인을 연기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부산에 다시 오겠지요.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3년 4월 9일 나는 ‘아무나’ 하는 감독, 살아서 은퇴가 어디있는가 - 이준익 감독 새 영화 <소원> 촬영중인 이준익 감독의 거침없는 세상이야기
2007 Summer (통권 22호), 인터뷰. 2007년 6월 2일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화려한 조명의 하모니 광안대로를 관리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요? 부산시설관리공단은 영화도시 부산
2009 Summer (통권 30호), 인터뷰, 씨네必. 2009년 7월 19일 다채로운 색을 가진 배우, 하지원 다양한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하지원. 그녀가 영화 <해운대>를 통해 당차고 억척스런 부산 아가씨로 돌아왔다. 이번엔 또 어떤 색을 발하며 스크린을 빛낼지 그녀의 연기가 기대 된다.
2004 Winter (통권 12호), 씨네必 인터뷰. 2004년 12월 7일 동아대학교 병원 ‘최휴진’ 홍보실장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부산의 영화 영상 산업이 빠른 시일 내에 자리잡기를 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