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우부산 - 남현우, 김태영

연기인가, 실제인가(?) 중소기업 현실고증 웹드라마

  • 글 ·
  • 작성일2021. 06. 25

인터뷰 진행·정리_ <영화부산> 편집팀

 

취업에 번번이 실패하다 중소기업인 ‘정승네트워크’에 면접을 보게 된 조충범 주임(29세). 면접에서 면접관이 노래를 시키는 순간부터, 첫 출근 날 청소와 국민체조를 하고, 출근 한지 얼마 안 됐을 때 회사의 중요한 프로젝트를 혼자 맡게 된 상황들이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에이스라고 불리지만, 한심한 수준의 영어 실력으로 거래처와 통화하는 이미나 대리(27세)는 이 모든 상황에 도가 튼 건지, 관심이 없는 건지 적당히 할 것만 하고 상사에게 원하는 건 확실히 요구한다.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인기 웹드라마 <좋좋소-이과장의 좋소좋소좋소기업>(2021)의 이야기다. 현실의 중소기업 직원들은 이 웹드라마를 보고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올 만큼 현실 고증이 디테일하게 잘 되었다는 반응을 보냈다. 그 결과 1화의 <중소기업 면접 편>부터 화제가 되기 시작하더니 업로드 2주 만에 100만 뷰를 돌파했고, 현재까지 누적 조회 수 2,400만을 기록했다. 국내 OTT 플랫폼인 왓챠는 <좋좋소>에 대한 제작투자를 결정하고 확장판을 단독 공개 중이다. 이 인기의 배경에는 김태영 배우(이미나 대리 역)와 남현우 배우(조충범 주임 역)가 있다. 중소기업에 꼭 있을 법한 대리와 주임의 모습을 극강의 케미로 연기하며 구독자들의 반응에 마중물 역할을 했다. 5월 어느 날, 부산 촬영 현장에서 <좋좋소> 시즌3의 막바지 촬영에 한창인 두 배우를 만났다.

 

 

 

 

남현우

" 내가 가진 연기관을 나중에도 고스란히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 

이병헌 배우님처럼 매 역할에 그 사람으로 보이는 배우가 되고 싶다. "
 

2019 연극 <필라멘트>
2018 연극 <필로우맨>
2021 웹드라마 <좋좋소>

 


 

 

 

<좋좋소-이과장의 좋소좋소좋소기업>(2021)

 

 

요즘 웹드라마 <좋좋소> 인기만큼 두 분의 인기도 대단하다.

 

김태영 아직 많이 실감하고 있진 못하지만, 가끔 지인들의 친구나 가족이 ‘이미나 대리 팬이다’라고 전해올 때 실감하는 편이다.

 

남현우 맞다. 지인들 중에 누나 팬분들이 정말 많다. 그럴 때마다 괜히 앞에서 누나에게 통화하며 어깨를 으쓱이곤 한다. 최근에는 가족들과 같이 제주도를 놀러 가서 카약을 타려고 대기하는데, 한 관광객분이 알아봐 주시더라. 감사한 마음이 가장 먼저 들었고, 가족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처음으로 실감이라는 단어를 체감했다.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궁금하다.

 

남현우 일단 조충범이라는 극 중 신입사원 역할처럼 실제로도 회사 생활의 경험이 없다는 게 오히려 도움이 됐다. 나는 영화 속 인물이나 캐릭터를 참고하는 것보다 일상생활에서 실제 인물을 참고하는 걸 좋아한다. 조충범 캐릭터 역시 주변의 인물에서 참고했다. 누구라고 말씀드릴 순 없다.(웃음)

 

김태영 마찬가지다. 연기자이기 때문에 항상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는 습관이 있다. 걸음걸이나 새침한 표정 등 이미나 대리의 성격에서 나올 수 있는 요소들을 주변 인물에서 따왔다.

 

 

 

서로가 느끼기에 조충범 주임과 이미나 대리 실제 성격과 싱크로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

 

남현우 이미나 대리와 누나는 50% 정도 닮은 것 같다. 누나가 이렇게 보면 시크해 보이지만 이미나 대리와 비슷한 엉뚱함이 있다. 가끔 걱정해 줄 때나 장난칠 때 ‘으이그~으이그~’라는 귀여운 핀잔을 주는데 또 이럴 땐 할머니 같은 면도 있다. 실제로도 입체적인 인물이다.

 

김태영 조충범 주임과 현우는 10% 정도. 극 중 의기소침한 조충범 캐릭터와 달리, 실제로는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항상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다.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손에 꼽힐 정도로 주변 사람들도 잘 챙긴다. 이제 됐지?(웃음)

 

 

 

<좋좋소> 캐릭터 하나하나가 매력이다. 실제로 본인이 정승네트워크에 다녔다면, 극중 인물 중 누구와 가장 친하게 지냈을 것 같은지.

 

남현우 이예영 사원과 잘 맞을 것 같다. 밝은 에너지를 흡수하는 걸 좋아한다. 나도 밝은 성격이기 때문에 둘이 같이 있으면 시너지가 날 것 같다.

 

김태영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없었을 것 같다.(웃음)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실제 내 성격이라면, 정승네트워크 직원들과 친해지는 걸 어려워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김태영

 

" 영향력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배우를 꿈꾸고, 영화를 하게 된 이유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였다. "

 

2020 극단 뭍 창립

2021 연극 <사이>

2021 웹드라마 <좋좋소>

 


 

 

 

<좋좋소>에서 이야기하는 현실처럼 연기·영화 분야의 채용 시장은 더 고달플 수도 있을 것 같다. 두 분이 실감하기에는 어땠나.

 

남현우 어렵고 버겁긴 했지만 힘들다는 생각은 없었다.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에 성취감이 있었고, 이 성취감이 원동력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도 딱히 없었던 것 같다.

 

김태영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업계가 아직까지 폐쇄적이고, 경쟁률이 치열하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마음먹기 나름이다. 나 역시도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기 시작하니까 자연스럽게 주변에서 조언과 도움을 많이 주시더라. 또 예전에는 꼭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해야 된다는 강박이 있었지만 요즘엔 다양한 플랫폼, 장르가 생겼지 않나. 그만큼 배우에게 기회도 많아진 것 같다.

 

 

 

배우는 본인에게 맞는 역할을 찾는 데까지 많은 기다림이 필요한 것 같다. 촬영이 없을 때 평소에는 어떻게 본인의 시간을 채우는 편인가.

 

김태영 배우는 기다림이 숙명인 직업이긴 하다. 그렇다고 마냥 기다릴 순 없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다양한 시도를 하는 편이다. 쉴 때는 운동하는 걸 좋아해서 요가, 아크로바틱 등 활동적인 일들을 즐긴다. 사실 평소에는 연기 연습 외에 다른 경험들도 많이 하려고 한다. 여행하고, 일상을 즐기는 과정에서 주변 인물과 환경을 관찰하는 게 연기에 큰 도움이 된다. 아 참, 작년에는 움직임을 위주로 공연하는 극단을 만들기도 했다.

 

남현우 나도 누나가 만든 극단에 속해있다. 연기는 하고 싶은데 기회가 닿지 않았을 무렵, 누나가 만든 극단 활동으로 연기에 대한 갈증을 풀었다. 최근에는 연기할 때 몸에 힘을 빼기 위해서 발레를 배우기 시작했다. 다리 찢기 각도가 조금씩 커질수록 그 성취감을 이루 말할 수 없더라. 사실 배우 준비하시는 분들은 작품이 없을 때 일상의 패턴이 다 비슷하실 거다. 연습실을 빌려서 연기 연습을 하거나, 노래 연습을 하거나, 움직임 연습을 하거나…. <좋좋소>가 끝나면 다시 또 연습하고, 배우면서 시간을 보낼 것 같다.

 

 

 

<좋좋소>시즌3는 부산 촬영 비중이 많다.

 

남현우 가장 좋은 건 서울과 공기가 확실히 다르다는 점.(웃음) 부산에 지인들도 꽤 있어서, 촬영 후에 만날 수 있어서 더 좋다.

 

김태영 서울에서는 1분이라도 가만히 있으면 뒤처지는 느낌이 있는데, 부산은 고향이라 괜히 마음이 편해진다.

 

 

 

앞으로 하고 싶은 배역이 있다면.

 

남현우 어떤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하기에 앞서, 다음 작품을 하고 싶다. 나만의 연기관이 있기 때문에 잘 해낼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다. 그래서 다음 작품에서 어떤 역할을 만나든 잘 소화해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

 

김태영 무슨 역할을 맡아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액션 장르를 해보고 싶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The Dark Knight Rises>(2012)에 캣우먼 같은 역할?(웃음)

 

 

 

그렇다면 어떤 배우가 되고 싶나.

 

김태영 영향력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배우를 꿈꾸고, 영화를 하게 된 이유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였다.

 

남현우 내가 가진 연기관을 나중에도 고스란히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 이병헌 배우님처럼 매 역할에 그 사람으로 보이는 배우가 되고 싶다.

 

 

 

부산에서 연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남현우 아직 많이 모자라지만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그 분들에게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김태영 현우와 비슷한 점이, 물불 가리지 않고 뭐든 하려고 했던 태도였던 것 같다. <좋좋소>가 이렇게 잘 될지 몰랐던 것처럼, 예기치 않게 찾아오는 기회들이 많기 때문에 뭐든 꼭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FILMBUSAN_편집부  

이런 글은 어떠세요?

2007 Autumn (통권 2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9월 1일 거칠지만 순수한 남자 , 영화 [사랑] 배우 주진모 영화의 성공과 더불어 좋은 시나리오가 많이 들어올 수 있고 실제로 많이 들어온다는 게 기쁘다고 한 그가 복귀작으로 선택 한〈사랑〉. 그에게 영화<사랑>과 배우 주진모에 대해 들어본다.
배우부산 - 영화 <브로커> 주연배우 송강호 ‘배우’라는 장거리 주자,목표점은 관객과의 소통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가 <기생충>(2019) 이후 3년 만에 돌아왔다. 일본 영화계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한국에서 연출한 <브로커>(2022)로 관객과 만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송강호에게 <브로커>는 지난 5월 28일 폐막한 제75회 칸영화제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안겨 더욱 의미 있는 작품이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5년 4월 1일 뿌리깊은 배우, 부산에서 모든 것을 시작한 남자 - 오달수 처음은 누구에게나 두렵고 아쉽지만, 늘 설레고 소중한 기억이다. 부산에서 모든 것을 처음 시작했다는 배우 ‘오달수’, 그를 서울 대학로 어느 까페 테라스에서 만났다.
필드 인터뷰 -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정용환 위원장 소통과 참여의 생활 치안, 더 안전한 부산을 위하여! 영화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직업 중 하나. 바로 경찰이다.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들만 살펴보더라도 다양한 장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캐릭터들이 무수히 스쳐간다. 올해 7월 1일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는 시민의 불편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 부산 시민의 생활안전을 책임지는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의 목표이자 바람은 시민들이 더 안전해졌음을 직접 체감하는 것이다. 특히 여러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부산시, 의회, 경찰서, 시민단체 등 안 가본 곳이 없다고 한다. 실제로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곳곳의 불편함과 문제를 해결하고자 솔선수범하고 있다. 전면 시행 약 6개월 차를 맞이하고 있는 자치경찰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어떤 고민을 거듭하고 있을까.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정용환 위원장을 만나 현재까지의 활동과 성과,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07 Autumn (통권 2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9월 1일 동시녹음 기사 윤해진 (尹海鎭) “사운드녹음은 먼저 맑은 청각과 넓은 시선이 필요합니다. 세상의 소리를 담는 거죠. 작은 움직임,몸짓을 놓치지 않는 다는 것이 저의 노하우이자 장점이겠죠. 그리고 작품을 이해하려는 노력 입니다.”
2008 Summer (통권 2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6월 29일 [님은 먼곳에] 영화배우 수애 연약한 듯 강인한 배우 <님은 먼곳에> 수애 SUAE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4년 4월 4일 씨네必 인터뷰- 목표는 시나리오 작가 데뷔 , 김휘 감독 '영화 시나리오 기획·개발 워크숍' 사업 통해 시나리오 작가 양성에 발벗고나선 김휘 감독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인터뷰. 2016년 4월 29일 씨네必 인터뷰, 변화하는 감독 곽재용 좋은 감독은 잘난 감독이 아니라 좋은 배우와, 좋은 스탭들과 일할 수 있는 감독이다.
배우부산 - <영화의 거리> 이완, 한선화 너의 선택에도, 나의 선택에도 그 나름의 의미가 있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어느 날, 마법처럼(?) 날 두고 서울로 가버린 전 남친이 눈앞에 앉아있다. 영화감독이 되어 로케이션 헌팅을 왔을 뿐인데, 같이 일하게 될 로케이션 매니저가 전 여친이라니. 생각만 해도 당황스럽다. 흥미로운 스토리에 캐릭터, 감성적인 부산의 로케이션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인물들에 얽힌 사연도 눈여겨볼 지점이다. 헤어진 연인이 ‘일로 만난 사이’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속에 덜컹거리며 성장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있다. 영화라는 같은 꿈을 꿨던 두 사람이 각자의 영화를 하려고 헤어지게 됐는데, 결국엔 영화라는 끈을 계기로 재회한다.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이야기, 가을과 부산의 조합이 매력적인 영화 <영화의 거리>(2021)에서 ‘도영’과 ‘선화’역을 맡은 이완, 그리고 한선화 배우를 온라인 화상 인터뷰로 만났다.

2008 Autumn (통권 2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9월 26일 끊임없이, 거침없이, 도전하는 배우 조재현 [마린 보이] Marine Boy, 2008 부산에서 촬영중인 영화 <마린보이>의 배우 조재현을 인터뷰했다.
2010 Summer (통권 3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7월 14일 욕망의 두근거림, 오늘도 ‘심장이 뛰네’ 허은희 감독 ‘여자감독’ 하니 지난 4월 <허트 로커>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할리우드의 여걸 캐스린 비글로우가 떠오른다.
2008 Summer (통권 2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7월 29일 조명감독 박현원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때론 조용히 때론 격하게 영화현장을 지휘한다. 조명감독 박현원, 이제 그분을 만나보기로 한다.
2006 Spring (통권 17호), 인터뷰. 2006년 3월 5일 〈눈부신 날에> 미술감독 윤혜정 尹惠貞  소품이 부산에서 조달 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소품업체가 스튜디오와 가까이 있으면 더 좋을 것이다.
2004 Autumn (통권 1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4년 9월21일 물에서의 손맛을 즐기는 촬영 감독 박상훈, 그가 말하는 [수중촬영연구소]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 한국 영화들 중에 다음의 영화를 봤다면 당신은 이미 오늘의 주인공과 인연을 맺은 셈이다.
2005 Summer (통권 14),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05년 7월 6일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집행위원장 또한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속적으로 지원 해주는 정부,부산시,스폰서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6월 11일 Movie Plus - People #3 : 거침없는 열정, 꾸미지 않는 행동파 류승완감독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류승완감독
2008 Spring (통권 2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3월 30일 오늘보다 내일, 꾸준히 성장하는 배우 조한선 인터뷰 내내 보여준 그의 성실한 모습은 나의 선입견을 바꿔놓기에 충분했다.
2006 Winter (통권 1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6년 1월 21일 신하균 매 캐릭터마다 자신보다는 그 배역이 돋보이는 연기를 펼치는 신하균. 현재 촬영 중인 영화 <예의없는 것들> 현장에서 그를 만나보자.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월 8일 <대호> 최민식 트렌드 쫒아 영화만드는 건 어리석은 짓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1월 21일 특별한 눈빛으로 화면을 사로잡는 소년, 김효인 영화스크린에 들어 갔을 때 충분히 느낌있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마스크를 가졌다는 건 누가 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영화, 부산 - 영화 <뜨거운 피> 언론시사회 부산 변두리 포구에서 벌어진 느와르 전쟁 1993년 부산, 해수욕장 하나에 관광호텔 하나 그리고 작은 항구를 끼고 있는 변두리 포구마을 구암에서 느와르 전쟁이 벌어진다. 천명관 감독의 <뜨거운 피> 이야기다. 지역의 오래된 실세 손영감(김갑수 분)은 위험을 무릅쓰는 일보다는 기존의 세력을 유지하는 데 몰두하고, 지저분한 밑바닥 일처리를 도맡다가 어느덧 마흔 살이 돼 버린 부하 희수(정우 분)는 이제 마지막으로 큰돈을 챙겨 사랑하는 여인과 펜션을 짓고 살아가겠다는 소박한 인생을 그려보려 한다.
씨네必 인터뷰 그 시절 마약왕 일대기 – 영화 <마약왕> 언론배급시사회 세상은 왕이라 불렀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마약왕>은 1970년대 ‘열 번 실패해도 한 번 성공하면 팔자 고친다’는 한탕주의와 ‘일본에 마약을 수출해서 중독자를 양산하는 건 애국’이라는 반일감정이 더해져 일본에 마약을 수출하는 마약왕들이 도리어 애국자로 받아들여지던 시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8월 10일 People - '레.알' 배우 박철민의 영화사랑, 부산편애 인터뷰는 부산영상위원회 스튜디오운영담당 김윤재 팀장이 자원했으며, 특정 주제 없이 일반 관객 입장에서 시시콜콜 물었다. 서울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물난리가 났던 날, 서울 삼청동의 한 양식당에서 박철민씨를 만났다. 
2009 Autumn (통권 31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9년 9월 18일 부산의 다큐멘터리감독, 김영조 부산의 드문 다큐 감독 중 한 명인 김영조 감독, 그를 통해 다큐와의 새로운 발견을 떠나본다.
2006 Autumn (통권19호), 인터뷰. 2006년 10월 4일 Welcome to BEXCO 벡스코는 부산이 영화도시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최대한 협조 하고자 합니다,
2009 Summer (통권 30호), 인터뷰, 씨네必. 2009년 7월 19일 다채로운 색을 가진 배우, 하지원 다양한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하지원. 그녀가 영화 <해운대>를 통해 당차고 억척스런 부산 아가씨로 돌아왔다. 이번엔 또 어떤 색을 발하며 스크린을 빛낼지 그녀의 연기가 기대 된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2월 27일 지금 바로 여기의 소중함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배우 김윤석
2004 Winter (통권 12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4년 12월 7일 아시아 영화현장 中國 외국 기업과의 협력과 경쟁을 통해 중국 영화산업이 더욱 발전할 것이고, 외국 기업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진 중국 국내 영화 제작사들에게도 자극이 될 것이라 한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뉴스, BFC 뉴스, 인터뷰. 2016년 10월 4일 리깅(Rigging) 전문가 김현승 시니어 테크니컬 아티스트를 만나다 <말레피센트><쿵푸팬더 2><마다가스카 2><슈렉 3>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뉴스,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2015년 1월 1일 배우 하현관 배우 하현관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02 Autumn (통권 3호), 인터뷰. 2002년 9월 26일 해양경찰서장 김형태 영도에 위치한 해양경찰서 본 청사를 비롯 각과 사무실, 파출소, 출장소등 체계적인 지원계획을 세워 최대한의 지원 활동을 펼쳐 부산영화발전을 위해 최대한 협조토록 하겠습니다.
2010 Autumn (통권 3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9월 14일 부산영상위원회 박광수 운영위원장 10년을 회고하며 국내외 여러 시스템과 사업을 구축하고 추진하는데 부산영상위 박광수 운영위원장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필드인터뷰 - 영화제작사 '눈' 김예솔 대표, 김민근 감독 인터뷰 우리의 경험을 담은 영화로, 어딘가에 있을 '우리'를 위로하다.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채집해 꾸준히 영화로 담아내고 있는 부산 제작사가 있다. 제작사 ‘눈’의 영화들은 ‘지역 청년’, ‘취업’, ‘연애’, ‘가족’ 등 90년대 생들이 겪어낸 이야기를 그들의 시선에서 풀어내며 또래의 공감을 이끈다. 담담하게 흐르는 서사는 오히려 ‘나만의 고민’으로 치부됐던 일들을 ‘모두가 겪어내고 있는 삶의 과정’으로 치환시켜준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에게 영화를 통해 섬세한 위로를 건네고 싶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2005 Spring (통권 13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5년 3월 6일 온라인의 벽을 넘어 오프라인의 감동이 느껴지는 곳 친구/연인/가족에게까지 버림 받는다는 매력이 있는 동감은 과연 어떤 곳 인지 낱낱이 파헤쳐 보도록 하자,
2008 Autumn (통권 2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9월 26일 SBS 드라마[타짜] 섭외부장 이재우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건장한 체구의 이재우 섭외부장을 만났다.
2005 Spring (통권 13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5년 3월 6일 여우의 무게중심을 잃지 않는 - 삶 역시 끝과 시작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시간의 흐름을 지배하기에.. 무게가 있되 결코 여유를 잃지 않으며 그 속에서 웃음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4년 7월 3일 씨네必인터뷰 - '지성’이 말하는 좋은친구, ‘현태’가 말하는 부산 - 영화 [좋은 친구들] 어느덧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온전한 배우 지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맑고 강한 그가 기다리고 있었다.
2005 Spring (통권 13호), 인터뷰, BFC가 만난 사람. 2005년 3월 7일 2005 지역특화발전 특구로 지정된 ‘해운대구’ 가장 일선에서 지휘를 맡고 있는 김일찬 문화관광과장을 만나보았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1(통권 5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4년 10월 1일 한국의 할리우드 “Busan Kid”를 위하여 감독 윤제균 내가 “컷”하고 1초 쉬었다가 “OK” 하면 정민씨가 “뭐가 문제예요?”라고 말하면서 온다. 1초만 주저해도, 1초도 알아차리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뛴다! 영화도시 부산의 꿈 영진위라는 머리와 부산종합촬영소라는 심장과 부산영상위원회라는 튼튼한 다리가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무엇보다 화끈하게 영화를 밀어주는 부산시민이 있지 않은가.
2009 Autumn (통권 3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9년 9월 19일 소년과성인사이, 유승호는 성장한다. 2002년 영화 <집으로>의 철부지 7살 소년 ‘상우’가 어느새 훌쩍 자란 키만큼 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2007 Spring (통권 2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3월 2일 HFR(헐리우드필름레코더) 상무,[올드보이] 컬러리스트 이용기 “영화 컬러 작업에서는 감독 및 촬영감독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며 이를 통해 영화에 맞는 적정한 컬러를 찾아내고 표현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
2010 Autumn (통권 3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9월 14일 CHANGE는 또 다른 CHANCE 부산영상위원회 신임 운영위원장 오석근 감독의 영화이야기
2004 Winter (통권 12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4년 12월 7일 ‘연애는 미친짓이다’ 오석근 감독 부산이라는 도시를 패션화 시키고자 하는 그의 열정과 자신감이 부산의 영상문화를 새롭게 재편성 할 것을 다짐해본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인터뷰. 2015년 9월 24일 씨네必 인터뷰, 성난 변호사 변변 그와 함께한 별별 이야기 [성난 변호사] 배우 이선균 스타일리시한 변호사 ‘변호성’에서 배우 이선균으로, 그가 전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인터뷰, Busan Actor. 2012년 10월 22일 Busan Actor,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배우를 꿈꾸다. 이정비 매년 부산의 영화부분에서도 끊임없는 활동에 임하고 있는 이 열정에 가득한 여배우의 앞으로의 행보가 매우 기대된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특집기획. 2011년 6월 11일 Special Interview - 영화진흥위원회 부산 이전, 이젠 눈 앞의 현실이다. 영화진흥위원회 김의석 위원장 인터뷰
2013년 영화부산 vol 06(통권 46호), 특집기획. 2013년 7월 6일 인터뷰 한국영화마케팅사협회 신유경 회장 '성장'과 '대박' 만을 모토로 달려온 한국 영화 마케팅 이젠 그 한계를 딛고 서로가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다!
씨네必 인터뷰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영화 <암수살인> 제작보고회 범죄가 실제로 발생하였으나 수사기관에 인지되지 않거나 수사기관에 인지되어도 용의자 신원 파악 등이 해결되지 않아 공식적 범죄통계에 집계되지 않은 범죄, 암수범죄(Hidden Crime)
2018년 영화부산 vol 26(통권 6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8년 7월 11일 not history, but HERSTORY 영화 <허스토리> 언론/배급 시사회 영화 <허스토리>는 1992년부터 1998년까지 시모노세키(관)와 부산(부)을 오가며 일본 재판부에 당당하게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과거의 사건으로 지나가는 역사(History)가 아니라 뜨거운 용기로 단 한 번의 역사를 이뤄낸 그들의 연대와 공감의 이야기(Herstory)를 담아낸 영화 <허스토리>를 만나고 왔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인터뷰. 2016년 8월 10일 만화가 N씨의 얻어걸린 인터뷰 이수남 더 타워픽쳐스 대표와 인터뷰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인터뷰, Busan Actor. 2015년 1월 1일 배우 이동욱 삶속에서 배어나오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팔고 다니는 연기 장돌뱅이
2007 Summer (통권 22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6월 2일 현장속 인물취재 편집기사 박광일(朴光日) 감독의 “액션” 싸인에 분주한 스탭들 사이로 감독과 나란히 앉아 모니터를 주시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편집기사 박광일.
2006 Autumn (통권1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6년 10월 4일 영화 [수] 배우 지진희 언젠가 이런 캐릭터들의 연기를 인정 받을 수 있을 때, 그땐 신구 선생님처럼 코미디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
2010 Winter (통권 3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11월 11일 Power Interview - 고집스런 디테일과 지독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황해]김윤석 <추격자>보다 더 지독해진 영화 <황해> 속에서 도무지 그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연기를 보여 준 김윤석. 그의 필모그래피에 <황해>가 또 어떤 작품으로 남게 될지 사뭇 기대된다.
2008 Summer (통권 26호), 인터뷰, 부산촬영클로즈업. 2008년 7월 29일 Welcome to 해운대 우리구에서도 영화 로케이션의 적극적 유치와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10월 5일 Busan Actor-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다, 김진혁 두 배우 뒤로 함께 걸어 나오는 이들을 기억하기란 쉽지 않다. 어떠한 노력이나 사연 없이는.
2003 Summer (통권 6호), 인터뷰. 2003년 7월 23일 VR 스튜디오 박상균 대표 과거 어느 도시의 경우를 보더라도 우리 부산만큼 영화적인 측면에서 급성장한 예는 없을 겁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07 Spring (통권 2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3월 2일 영화 [헨젤과 그레텔], 배우 천정명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청년 천정명
2010 Spring (통권 3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4월 15일 (주)에이지웍스 이용기 국내 최고의 영상후반작업 기술자이자 부산영상산업의 한 축을 책임진 CEO와의 면담은 그렇게 어렵사리 성사됐다.
2003 Spring (통권 5호), 특집기획. 2003년 4월23일 인터뷰 - 첫 상업영화를 시도하는 영화감독 전수일을 만나다 높이 비상하고자 하지만 제 위치를 벗어나지 못한 채 폐곡선을 그리고 있는 그는 바로 영화를 만든 전수일 감독 자신의 모습이다.
나를 위한 따짐을 하다 웹드라마 <오늘도 참치마요> 감독&배우인터뷰 인생에서 방어막이나 버팀목 없이 다양한 상황에서 부조리함, 좌절감, 억울함 등 여러 부정적인 감정을 맨몸으로 겪어내야 할 때가 있다. 어릴 때부터 ‘참는 게 이기는 거다’, ‘참을 인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 라는 말을 들어오며 참는 행위를 미덕으로 배워온 우리. 그래서 상황이 어떻든 신체의 중요한 경고 체계 중 하나인 ‘화’의 감정을 무의식적으로 억누른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특집기획. 2011년 6월 11일 Special Theme - 좋은 선례를 남기고 싶다 [엘 콘도르 파사] 전수일 감독 장편극영화제작지원사업 당선작 인터뷰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변화와 無변화의 아름다운 조화 ‘영화제의 철학은 지켜가며 ‘변화의 흐름은 정확히 읽어내야 궁극적으로는 관객과 영화인 모두가 사랑하는 영화제가 되고자 한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뉴스, 인터뷰. 2015년 4월 1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영사기사 김대철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영사기사 김대철
2010 Spring (통권 33호), 인터뷰. 2010년 4월 15일 영화[카멜리아] 탄생의 세 주역, 오석근•김지석•박중수 <카멜리아>의 기획에서부터 제작 과정, 그리고 향후 부산영상산업에 미칠 영향까지 다양한 측면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필드 인터뷰 - 부산교통공사 이종국 사장 도시철도는 영화를 싣고 시민들의 빠르고 안전한 발이 되어주는 도시철도. 어떤 사람들에게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곳. 그만큼 일상적이면서도 다양한 이야기가 녹아들 수 있는 촬영지이기도 하다. 부산교통공사는 부산 시민의 행복을 나르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영화도시 부산’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영화 <댄싱퀸>(2012)부터 <감시자들>(2013), JTBC 드라마 <언더커버>(2021)까지 무려 78개 작품의 영화·영상물 촬영이 부산교통공사의 협조로 진행됐다. 하루에도 수십만 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에서 촬영을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부산의 역사와 도시철도는 촬영팀들에게 인기 있는 로케이션이다.
2003 Spring (통권 5호), 인터뷰. 2003년 4월23일 센텀시티 장주원 상무 21세기형 미래도시 개척자 그 선봉에서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인터뷰. 2016년 6월 25일 포스, 이전 후 90여 명 추가 채용… 자체 기획 영화 · 애니 준비 한영우 부사장은 2014년 5월 포스가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할 때 합류 했다. 그는 이전형 대표와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인터뷰. 2016년 12월 28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배우 강근탁 강배우를 처음 본 건 아마도 친구가 제작 한 연극 공연을 보러 갔을 때 쯤으로 기억한다. 배우로서 완벽한 모든 걸 다 갖추었다 말 할 수 없지만 왠지...
2009 Spring (통권 29호), 뉴스, 업체탐방. 2009년 3월 19일 보이는 소리를 만드는 기업, (주)아이엠아이 황령산자락 밑에 자리 잡은 소리를 작곡하는 기업, (주)아이엠아이를 만났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5년 7월 1일 준비된 감독, 준비된 배우를 만나다, 영화 [오피스] 홍원찬 감독 첫 영화로 제68회 칸영화제에 초청받으며 두각을 드러낸 홍원찬 감독과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넘나드는 배우 오대환을 6월 어느 날 카페에서 만났다. 카페에 모인 4명의 남자는 커피를 마실 새도 없이 이야기를 이어갔다. 홍원찬 감독은 배우 오대환을 인터뷰 내내 정대리(영화 속 배역)라고 불렀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인터뷰. 2016년 4월 20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배우 박성훈 현장 그 자체를 좋아하는 배우 박성훈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5년 1월 1일 진솔한 모습 그대로의 배우 태인호 - 영화 [영도] 그 매력이 온전히 다가 온 시간이었다. 수식어를 뗀 ‘태인호’ 그대로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2006 Spring (통권 17호), 인터뷰. 2006년 3월 5일 황정민 黃晸珉 이번엔 형사다 그것도 부산말을 부산사람보다 더 유창하게 구사하며 부산 곳곳을 달린다 그가 느낀 부산,그리고 영화〈사생결단〉에 대해 들어보자.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로케이션, 부산촬영클로즈업. 2014년 4월 4일 [타짜-신의 손] 이안나 프로듀서 현장 인터뷰 영화 클라이맥스가 시작되기 전에 사건 발단의 주요 장면이 부산에서 많이 촬영된다. 
2002 Winter (통권 4호), 인터뷰. 2002년 12월 25일 시네마테크부산 - 이정희 차장
2010 Summer (통권 3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7월 14일 소년, 바다로 가다 <이파네마 소년>의 감독과 배우를 만나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영화산업도시 부산, 성장을 위한 패러다임 변화필요 건물에서 사람으로,딱딱한 것에서 부드러운 것으로 인프라에서 컨텐츠로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인터뷰, 부산영화감독전. 2016년 1월 8일 김영조 감독 영화가 판타지적인 측면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책, 여행, 공동체 작업 등을 통해 삶을 경험하며 관찰했으면 좋겠다. 다큐멘터리는 그런 면에서 좋은 공부가 된다.
2009 Autumn (통권 31호), 인터뷰, 영화산업이야기. 2009년 9월 19일 엔터테인먼트, 새로운 장르 개척으로 중국 영화시장에 전면 승부를 걸다!  한국은 어떻게 공동제작을 모색하며 영화산업을 성장시켜 가는지 최근의 합작영화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인터뷰, 파트너傳. 2016년 12월 28일 그럼에도 함께라서 유쾌하다 영화감독 김영조, 사운드 디자이너 구현욱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뉴스, 무비파일. 2013년 4월 9일 전 내셔널 지오그래픽 필름 사장 애덤 레입지그 단독 인터뷰 미국영화 베테랑이 말하는 독립영화와 영화교육
2007 Summer (통권 22호), Power interview, 씨네必 인터뷰. 2007년 6월 1일 천가지 표정을 담은 배우 [두 얼굴의 여친] 봉태규 올 추석 개봉예정작 <두 열굴의 여친>으로 부산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영화에선 또 어떤 표정과 연기를 선보일지 사뭇 궁금하고 기대된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4월 9일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한 어느 봄 날 만난 배우 진선미 벚꽃이 흐트러지게 만개한 어느 봄날 만난, 배우 진선미는 그녀의 연기 만큼이나 인간적이었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인터뷰, 파트너傳. 2016년 8월 1일 탁주처럼 진한, 영화 찍는 두 남자 오민욱 감독X 김지곤 감독 두 사람의 지속적인 창작이 영화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도 꽃을 피우길 기대한다.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인터뷰. 2011년 12월 8일 Special Interview - 부산국제영화제, 내실과 품격에 대하여 새로운 변화와 시도가 많았던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 전부터 세간의 관심과 주목을 받으며 시작되었다. 
필드인터뷰 - 부산환경공단 배광효 이사장 시민을 위한 환경기초시설에서, 뉴노멀 시대의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340만 부산시민의 생활기초환경을 책임지는 부산환경공단. 경영평가 4년 연속 ‘최우수’등급,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이라는 면모 외에도 부산환경공단 내 시설물들은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우치>(2009), <부당거래>(2010), <베테랑>(2015), 최근에는 <승리호>(2021)까지 다양한 작품에 협조를 했다. 이처럼 공단에서 촬영한 작품만 총 15편에 이른다. 연간 5~6회 장소 헌팅을 진행하며,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는 유명 제작자들이 종종 시설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다양한 작품들의 촬영 장소로 각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적극적인 로케이션 협조로 부산지역 영상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부산환경공단. 배광효 이사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04 Winter (통권 12호), 씨네必 인터뷰. 2004년 12월 7일 동아대학교 병원 ‘최휴진’ 홍보실장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부산의 영화 영상 산업이 빠른 시일 내에 자리잡기를 희망하였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인터뷰, 파트너傳. 2016년 6월 9일 10년의 영화인연, 영화 잇는 다리가 되다 브릿지 프로덕션 손승웅 감독, 최원웅 촬영감독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인터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5년 7월 1일 히트무비 + K프로덕션 시나리오 작가님 히트무비 + K프로덕션 시나리오 작가님
2019년 영화부산 vol 28(통권 6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9년 1월 14일 실화 속, 리얼리티의 완성 <마약왕> 영화의 도시 부산은 이전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감히 추측해본다.
2007 Winter (통권 20호), 인터뷰. 2007년 1월 3일 장항선 Jang Hang Sun 사람 냄새 나는 아버지 같은 푸근한 인상을 가진 음… 자갈치시장의 상인을 연기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부산에 다시 오겠지요.
2007 Spring (통권 21호), 인터뷰. 2015년 1월 2일 스펙터클한 영상미에 자연의 조화로움까지... 스펙터클한 영상미에 자연의 조화로움까지...
2008 Winter (통권 2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1월 30일 영화배우 손예진 [무방비도시] Open City, 2007 치명적 팜므파탈의 女人 <무방비 도시> 손예진 2008년도 손예진이라는 배우의 무한 가능성을 기대해 본다.
필드인터뷰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 인터뷰 선선한 바람이 불던 5월 말, 최진봉 중구청장을 만나기 위해 중구청으로 향했다. 재선거를 통해 당선된 지 50일이 채 지나지 않아 산적한 현안을 파악하느라 몸도 마음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열의에 가득 찬 눈빛과 호탕한 웃음으로 <영화부산>을 맞아 주었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1(통권 51호), 인터뷰, Busan Actor. 2014년 10월 1일 강렬함 속에 유머를 찾을 수 있는 반전, 그리고 부산 배우 박상규 함께할 때마다 부부 연극인, 영화배우로서 항상 부모처럼 부산의 현실을 같이 걱정하고 그들 또한 그 현실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굳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후배로서 작은 시련에도 쉽게 불만과 좌절했던 지난날의 모습을 반성하게 된다.
2002 Autumn (통권 3호), 인터뷰. 2002년 9월 26일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 장선우 감독 규정한다는 것은 결국 한계를 노출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인터뷰. 2013년 1월 21일 정말 “연기 잘 하는 배우”가 나타났다. 김성균 한국영화의 든든한 조연배우로 주목 받는 ‘뉴페이스’ 김성균
2009 Summer (통권 30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9년 7월 19일 이파네마 소년 김기훈 감독 아직은 열악한 환경이지만 부산을 지키고 부산의 영화를 사랑하는 부산의 Movie People을 만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