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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부산 - <영화의 거리> 이완, 한선화

너의 선택에도, 나의 선택에도 그 나름의 의미가 있지

  • 글 ·
  • 작성일2021. 09. 27

부산영상위원회 제작지원작 <영화의 거리> 주연배우 이완, 한선화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어느 날, 마법처럼(?) 날 두고 서울로 가버린 전 남친이 눈앞에 앉아있다. 영화감독이 되어 로케이션 헌팅을 왔을 뿐인데, 같이 일하게 될 로케이션 매니저가 전 여친이라니. 생각만 해도 당황스럽다. 흥미로운 스토리에 캐릭터, 감성적인 부산의 로케이션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인물들에 얽힌 사연도 눈여겨볼 지점이다. 헤어진 연인이 ‘일로 만난 사이’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속에 덜컹거리며 성장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있다. 영화라는 같은 꿈을 꿨던 두 사람이 각자의 영화를 하려고 헤어지게 됐는데, 결국엔 영화라는 끈을 계기로 재회한다.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이야기, 가을과 부산의 조합이 매력적인 영화 <영화의 거리>(2021)에서 ‘도영’과 ‘선화’역을 맡은 이완, 그리고 한선화 배우를 온라인 화상 인터뷰로 만났다.

 

 

 <영화의 거리>(2021)

 

 

각자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그리고 첫 장편영화 주연작이다.

 

이완 작품을 선택할 때 ‘이 작품을 소화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편이다. <영화의 거리> 도영 역할은 사투리를 쓰기도 했고, 지금까지 사투리로 연기를 해본 적이 없어서 도전해보고 싶었다.

 

한선화 <영화의 거리> 주연을 맡게 돼서 굉장히 설렜다. 개봉한다고 했을 때는 감독님, 영화를 위해 힘써준 스태프들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애틋한 마음이 컸다. 사투리 연기도 처음이었는데, 가족들도 좋아했다. “드디어 만났다”라는 생각을 했다.

 

 

연기 호흡은 어땠는지 궁금하다.

 

이완 한선화 배우를 떠올렸을 때 사실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이 먼저 생각났었다. 그런데 이번 영화에서 한선화 배우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재발견이랄까. 연기에 관해서 배우게 된 부분도 있다. 고향이 울산이라 가족들끼리 대화할 때 가끔씩 사투리를 쓰기도 하는데, 한선화 배우도 부산 출신이라 서로 도움이 많이 됐다.

 

한선화 이완 배우의 선한 영향력이 주변 사람들과 현장을 굉장히 편안하게 했다. 둘 다 사투리를 쓰다 보니 저희만 아는 고향의 감성을 공유하면서 촬영할 수 있었다.

 

 

처음 시나리오를 보면서 도영과 선화라는 캐릭터가 어떻게 다가왔는지.

 

이완 자신의 꿈을 위해서 사랑하는 여자를 두고 떠나는, 어떻게 보면 이기적인 역할일 수도 있다. 그런데 도영은 ‘자신의 꿈을 이뤄야 이 사람도 지킬 수 있다’, ‘성공해서 이 여자를 다시 찾아와야지’라고 생각한 것 같다. 순수하고 순애보적인 아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면을 표현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한선화 굉장히 멋있다고 느꼈다. 나도 꿈을 위해 부산에서 서울로 가고 싶어 하던 아이였다. 실제로는 극중 도영과 더 비슷했지만, 선화를 이해하기가 어렵진 않았다. 꿈에 대한 열정이나 포부, 미래에 대한 확신은 극중 선화와 비슷한 부분도 많았으니까. 그래서 캐릭터에 당차게 다가가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이름도 같은 선화라 좀 더 몰입할 수 있었다.

 

 

 

 

사실 지역에 사는 청춘들이 도영과 같은 고민을 많이 갖고 있는데, 실제로도 도영과 비슷한 선택을 했을지 궁금하다.

 

이완 인물의 선택에 공감을 하고 비슷한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 극중 도영은 나중에 같이하자는 확실한 약속을 하지 않아서 선화가 마음의 문을 닫았던 것 같다. 상대에게 믿음을 주고, 꿈을 이루고자 했다면 좀 더 쉽게 이해해 주지 않았을까 싶다.

 

 

극중 선화의 직업은 로케이션 매니저다. 사실 흔한 직업은 아니라 따로 준비나 공부를 했는지 궁금하다.

 

한선화 길선화란 인물은 장소에 이야기를 담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떤 곳이든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바라보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영화에 나오는 장소들에 먼저 가서 둘러보곤 했다.

 

 

도영은 겉은 까칠해보여도, 속은 부드러운 스타일, 선화는 헤어진 연인 앞에서도 대차고 솔직한 캐릭터다. 실제 성격과 비슷한가.

 

이완 항상 내면에 있는 모습을 꺼내서 연기하려고 하는 편이다. 나도 경상도 남자라 묵묵하고 무뚝뚝한 편이지만 다정다감한 모습도 있다.

 

한선화 비슷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을 땐 당당하고 솔직한 편이다.

 

 

 

 

 

부산 올로케이션 촬영작이다. 부산 촬영은 어땠나.

 

이완 20대 때 거의 1년에 한 번씩은 부산에 놀러 갔다. 젊음과 바다가 있는 곳이니까. 그때는 해운대 근처에만 가봤는데, 이번에 촬영하면서 많은 곳을 다녀봤다. 촬영 모니터를 하면서 배경이 정말 예쁘게 나오기에, 꼭 큰 화면으로 봐야겠단 생각을 했다. 스크린에 나오는 일이 오랜만이기도 해서 영화를 끝까지 보진 않고 아껴뒀다. 영화에 나왔던 배경이나 장면들이 다 새로웠는데, 용소웰빙공원의 느낌이 좋았다. 부산에서 먹은 음식 중에선 대창이 제일 맛있었다.

 

한선화 가을에 촬영을 했는데 풍경들이 정말 아름다웠다. 역시 용소웰빙공원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다. 부산 사람이지만 처음 가본 곳이다. 고향에서 촬영한다고 하니까 가족들도 좋아했다. 일단 영화를 촬영할 때 커피를 제일 많이 마셨다(웃음). 부산에 맛있는 음식이 많기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먹었지만, 밥이 제일 좋았다. 밥심!

 

 

촬영 현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했을 것 같은데. 작품을 위해서 감독, 스태프, 동료 배우들과 어떤 이야기를 많이 나눴나.

 

이완 촬영 당시를 생각하면 굉장히 즐거운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이 든다. 부산 올로케이션이다 보니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배우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대기할 때도 편하게 수다 떨면서 동생들처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감독님과도 대화를 많이 했는데, 자상하신 성격이라 편하게 촬영했다.

 

한선화 감독님께 계속 물었다. “진짜 헤어진 연인 만났던 거예요?”(웃음) 오랜만에 만난 헤어진 연인이니까 처음엔 좀 당황스럽고 서로에게 차가울지라도, 같이 있다 보면 분위기가 좀 풀어질 때도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 그런 자연스러움을 담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

 

이완 <영화의 거리>를 찍고 난 이후에 다른 영화를 하나 더 찍었다. 영화, 드라마 상관없이 열어놓고 시나리오를 보고 있다. 남은 2021년은 다음 작품을 잘 준비하려고 한다.

 

한선화 지금 <술꾼도시여자들>이라는 드라마 촬영 중이다. 또 작지만 따뜻한 이야기로 찾아뵙게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영화의 거리>를 볼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완 선선한 가을날에 딱 좋은 영화다. 편하게 보시면서 잔잔한 감동,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 감정들을 조금이나마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다.

 

한선화 촬영 당시도 가을이었는데, 영화도 가을에 개봉하게 됐다. 부산의 새로운 곳들이 많이 나오는데 영화 보시면서 좋은 장소 알아 두시고 가보시기를 추천한다. 무엇보다 부산 관객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한다.

FILMBUSAN_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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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Autumn (통권 3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9월 14일 부산영상위원회 박광수 운영위원장 10년을 회고하며 국내외 여러 시스템과 사업을 구축하고 추진하는데 부산영상위 박광수 운영위원장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4년 7월 3일 씨네必인터뷰 - '지성’이 말하는 좋은친구, ‘현태’가 말하는 부산 - 영화 [좋은 친구들] 어느덧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온전한 배우 지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맑고 강한 그가 기다리고 있었다.
필드인터뷰 - 영화제작사 '눈' 김예솔 대표, 김민근 감독 인터뷰 우리의 경험을 담은 영화로, 어딘가에 있을 '우리'를 위로하다.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채집해 꾸준히 영화로 담아내고 있는 부산 제작사가 있다. 제작사 ‘눈’의 영화들은 ‘지역 청년’, ‘취업’, ‘연애’, ‘가족’ 등 90년대 생들이 겪어낸 이야기를 그들의 시선에서 풀어내며 또래의 공감을 이끈다. 담담하게 흐르는 서사는 오히려 ‘나만의 고민’으로 치부됐던 일들을 ‘모두가 겪어내고 있는 삶의 과정’으로 치환시켜준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에게 영화를 통해 섬세한 위로를 건네고 싶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2004 Winter (통권 12호), 씨네必 인터뷰. 2004년 12월 7일 동아대학교 병원 ‘최휴진’ 홍보실장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부산의 영화 영상 산업이 빠른 시일 내에 자리잡기를 희망하였다.
2010 Winter (통권 32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10년 1월 16일 따뜻한 감성과 꿈을 가진 촬영감독 정성욱 감독이 상상하는 판타지의 세계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감독의 둘도 없는 동반자.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성욱 촬영감독과 만났다. 그가 생각하는 촬영감독과 영화는 어떤 의미일까.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12월 7일 People - 미소가 귀여운 옆집 아저씨, 고창석 무엇보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1박2일’에서 특유의 사람좋은 웃음으로 대한민국 가장 인기 좋은 배우의 이미지도 굳혔다. 그를 10월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났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2(통권 62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7년 7월 13일 당신이 '진짜'라고 믿는 것은 무엇인가 화제작 <리얼>의 이사랑 감독과 배우 김수현, 최진리, 조우진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3년 4월 9일 나는 ‘아무나’ 하는 감독, 살아서 은퇴가 어디있는가 - 이준익 감독 새 영화 <소원> 촬영중인 이준익 감독의 거침없는 세상이야기
씨네必 인터뷰 우상, 그 삐뚤어진 허상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제69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전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영화 <우상>
2007 Winter (통권 20호), 인터뷰. 2007년 1월 3일 Welcome to BUSAN LOTTE HOTEL 영상산업은 부산경제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영화의 메카 부산과 부산영상위원회의 발전을
2007 Spring (통권 21호), 인터뷰. 2015년 1월 2일 스펙터클한 영상미에 자연의 조화로움까지... 스펙터클한 영상미에 자연의 조화로움까지...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1월 21일 특별한 눈빛으로 화면을 사로잡는 소년, 김효인 영화스크린에 들어 갔을 때 충분히 느낌있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마스크를 가졌다는 건 누가 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인터뷰, 부산영화감독전. 2016년 1월 8일 김영조 감독 영화가 판타지적인 측면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책, 여행, 공동체 작업 등을 통해 삶을 경험하며 관찰했으면 좋겠다. 다큐멘터리는 그런 면에서 좋은 공부가 된다.
2006 Autumn (통권19호), 인터뷰. 2006년 10월 4일 Welcome to BEXCO 벡스코는 부산이 영화도시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최대한 협조 하고자 합니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인터뷰, Busan Actor. 2012년 7월 23일 내 마음에 불꽃이 있어? 불꽃 남자, 양지웅 앞으로는 이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불꽃 남자가 많은 영화에서 여러 가지 느낌으로 발굴되어져서 등장하길 기대하고 싶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영화산업도시 부산, 성장을 위한 패러다임 변화필요 건물에서 사람으로,딱딱한 것에서 부드러운 것으로 인프라에서 컨텐츠로
2009 Spring (통권 29호), 인터뷰. 2009년 3월 19일 100년 전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도시, 진해 벚꽃 만발한 진해 군항제와 해군부대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특집기획. 2011년 6월 11일 Special Interview - 영화진흥위원회 부산 이전, 이젠 눈 앞의 현실이다. 영화진흥위원회 김의석 위원장 인터뷰
2009 Spring (통권 29호), 뉴스, 업체탐방. 2009년 3월 19일 보이는 소리를 만드는 기업, (주)아이엠아이 황령산자락 밑에 자리 잡은 소리를 작곡하는 기업, (주)아이엠아이를 만났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5(통권 6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8년 4월 4일 왁자지껄, 모두 모인 운동회처럼 영화 <운동회>  감독 & 배우 인터뷰
2008 Spring (통권 2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3월 30일 [해바라기] 영화감독 강석범 순박한 모습으로 순수한 삶의 이야기를 재치 만점의 대사와 탄탄한 시나리오를 역어 내는 남자, 순수한 미소가 아름다운 강석범 감독을 만나봤다.
2004 Autumn (통권 1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4년 9월21일 물에서의 손맛을 즐기는 촬영 감독 박상훈, 그가 말하는 [수중촬영연구소]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 한국 영화들 중에 다음의 영화를 봤다면 당신은 이미 오늘의 주인공과 인연을 맺은 셈이다.
2005 Spring (통권 13호), 인터뷰, BFC가 만난 사람. 2005년 3월 7일 2005 지역특화발전 특구로 지정된 ‘해운대구’ 가장 일선에서 지휘를 맡고 있는 김일찬 문화관광과장을 만나보았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인터뷰, 웹툰. 2016년 10월 5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씨네주의 엄주영대표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씨네주의 엄주영대표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인터뷰. 2011년 12월 8일 Special Interview - 부산국제영화제, 내실과 품격에 대하여 새로운 변화와 시도가 많았던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 전부터 세간의 관심과 주목을 받으며 시작되었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뉴스,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4년 7월 3일 도마뱀의 강지은 영화감독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_ 도마뱀의 강지은 영화감독
2013년 영화부산 vol 04(통권 44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2월 4일 무한 자유, 무한 배우 박근태 아직 정형화되지 않은 무한 자유, 무한 배우 박근태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인터뷰. 2013년 1월 21일 정말 한국영화의 든든한 조연배우로 주목 받는 ‘뉴페이스’ 김성균
2005 Summer (통권 14), 뉴스, 영화 그리고 부산. 2005년 7월 6일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집행위원장 또한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속적으로 지원 해주는 정부,부산시,스폰서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뉴스,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2015년 1월 1일 배우 하현관 배우 하현관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06 Autumn (통권1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6년 10월 4일 김서영 [타짜] 분장팀장 특별히 제안하고 싶은 점은 없다. 부산영상위원회의 촬영지원이 시작 되면서 부산에서뿐 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로케이션 촬영하기가 상당히 좋아졌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기대하겠다
2008 Autumn (통권 2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9월 26일 SBS 드라마[타짜] 섭외부장 이재우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건장한 체구의 이재우 섭외부장을 만났다.
2007 Spring (통권 2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3월 2일 영화 [헨젤과 그레텔], 배우 천정명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청년 천정명
2003 Spring (통권 5호), 특집기획. 2003년 4월23일 사랑하지 않으면 죽일 수 없다 자살을 워하는 여자 추상미 & 그녀를 도와주는 남자 정보석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4월 9일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한 어느 봄 날 만난 배우 진선미 벚꽃이 흐트러지게 만개한 어느 봄날 만난, 배우 진선미는 그녀의 연기 만큼이나 인간적이었다.
2007 Autumn (통권 23호), 인터뷰. 2007년 9월 1일 특급 리조트호텔 노보델 앰버서더 부산 작년 11월, 부산 메리어트 호텔에서 노보텔 엠버서더 부산으로 리브랜딩 되면서 특급 리조트 호텔 선언
2008 Summer (통권 26호), 인터뷰, 부산촬영클로즈업. 2008년 7월 29일 Welcome to 해운대 우리구에서도 영화 로케이션의 적극적 유치와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Winter (통권 2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1월 30일 영화배우 손예진 [무방비도시] Open City, 2007 치명적 팜므파탈의 女人 <무방비 도시> 손예진 2008년도 손예진이라는 배우의 무한 가능성을 기대해 본다.
2010 Spring (통권 3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4월 15일 SAWAMURA Kazuaki 사와무라 카즈아키 아직까지 일본 내에서도 알려지지 않았고, 도쿄라는 중앙무대가 아닌 삿포로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지만, 전 세계의 레드카펫을 정복하고 싶다는 큰 포부를 가진 배우 사와무라 카즈아키(SAWAMURA Kazuaki).
다양한 이력만큼이나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는 그를 만나보았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2월 27일 지금 바로 여기의 소중함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배우 김윤석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10월 5일 Busan Actor-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다, 김진혁 두 배우 뒤로 함께 걸어 나오는 이들을 기억하기란 쉽지 않다. 어떠한 노력이나 사연 없이는.
2007 Autumn (통권 2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9월 1일 동시녹음 기사 윤해진 (尹海鎭) “사운드녹음은 먼저 맑은 청각과 넓은 시선이 필요합니다. 세상의 소리를 담는 거죠. 작은 움직임,몸짓을 놓치지 않는 다는 것이 저의 노하우이자 장점이겠죠. 그리고 작품을 이해하려는 노력 입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5년 4월 1일 뿌리깊은 배우, 부산에서 모든 것을 시작한 남자 - 오달수 처음은 누구에게나 두렵고 아쉽지만, 늘 설레고 소중한 기억이다. 부산에서 모든 것을 처음 시작했다는 배우 ‘오달수’, 그를 서울 대학로 어느 까페 테라스에서 만났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0월 5일 악인들의 아수라장을 그리다 영화 <아수라>의 김성수 감독과 배우들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7월 15일 [부산행]안주하지 않는 감독, 연상호 실사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한다면 배우가 존재한다는 거다. 대중들이 그 배우에 갖는 이미지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미지들이영화를 통해서 더 부각되었으면 하는생각이 있었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특집기획. 2011년 6월 11일 Special Theme - 장편극영화제작지원사업 차선작 인터뷰 이현철 감독 < 소년들 > / 조은성 감독 < 고양이가 잔다 >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뉴스, 인터뷰. 2015년 4월 1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영사기사 김대철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영사기사 김대철
배우부산 - 남현우, 김태영 연기인가, 실제인가(?) 중소기업 현실고증 웹드라마 취업에 번번이 실패하다 중소기업인 ‘정승네트워크’에 면접을 보게 된 조충범 주임(29세). 면접에서 면접관이 노래를 시키는 순간부터, 첫 출근 날 청소와 국민체조를 하고, 출근 한지 얼마 안 됐을 때 회사의 중요한 프로젝트를 혼자 맡게 된 상황들이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에이스라고 불리지만, 한심한 수준의 영어 실력으로 거래처와 통화하는 이미나 대리(27세)는 이 모든 상황에 도가 튼 건지, 관심이 없는 건지 적당히 할 것만 하고 상사에게 원하는 건 확실히 요구한다.
2006 Spring (통권 17호), 인터뷰. 2006년 3월 5일 황정민 黃晸珉 이번엔 형사다 그것도 부산말을 부산사람보다 더 유창하게 구사하며 부산 곳곳을 달린다 그가 느낀 부산,그리고 영화〈사생결단〉에 대해 들어보자.
2009 Spring (통권 2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9년 3월 19일 그녀의 끊임없는 변신, 도전하는 열정 엄정화 그냥 믿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그녀. 또 한번 변신을 하며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로케이션, 부산촬영클로즈업. 2014년 4월 4일 [타짜-신의 손] 이안나 프로듀서 현장 인터뷰 영화 클라이맥스가 시작되기 전에 사건 발단의 주요 장면이 부산에서 많이 촬영된다. 
2002 Spring (통권 1호), 인터뷰. 2002년 4월 26일 부산광역시 소방본부장 김철종 소방역사에 길이 남는 대작을 만들어 보고 싶은것이 저희 바램입니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뉴스, BFC 뉴스, 인터뷰. 2016년 10월 4일 리깅(Rigging) 전문가 김현승 시니어 테크니컬 아티스트를 만나다 <말레피센트><쿵푸팬더 2><마다가스카 2><슈렉 3>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인터뷰. 2016년 8월 10일 만화가 N씨의 얻어걸린 인터뷰 이수남 더 타워픽쳐스 대표와 인터뷰
2009 Autumn (통권 31호), 인터뷰, 영화산업이야기. 2009년 9월 19일 엔터테인먼트, 새로운 장르 개척으로 중국 영화시장에 전면 승부를 걸다!  한국은 어떻게 공동제작을 모색하며 영화산업을 성장시켜 가는지 최근의 합작영화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인터뷰, 파트너傳. 2016년 6월 9일 10년의 영화인연, 영화 잇는 다리가 되다 브릿지 프로덕션 손승웅 감독, 최원웅 촬영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