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우부산 - <영화의 거리> 이완, 한선화

너의 선택에도, 나의 선택에도 그 나름의 의미가 있지

  • 글 ·
  • 작성일2021. 09. 27

부산영상위원회 제작지원작 <영화의 거리> 주연배우 이완, 한선화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어느 날, 마법처럼(?) 날 두고 서울로 가버린 전 남친이 눈앞에 앉아있다. 영화감독이 되어 로케이션 헌팅을 왔을 뿐인데, 같이 일하게 될 로케이션 매니저가 전 여친이라니. 생각만 해도 당황스럽다. 흥미로운 스토리에 캐릭터, 감성적인 부산의 로케이션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인물들에 얽힌 사연도 눈여겨볼 지점이다. 헤어진 연인이 ‘일로 만난 사이’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속에 덜컹거리며 성장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있다. 영화라는 같은 꿈을 꿨던 두 사람이 각자의 영화를 하려고 헤어지게 됐는데, 결국엔 영화라는 끈을 계기로 재회한다.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이야기, 가을과 부산의 조합이 매력적인 영화 <영화의 거리>(2021)에서 ‘도영’과 ‘선화’역을 맡은 이완, 그리고 한선화 배우를 온라인 화상 인터뷰로 만났다.

 

 

 <영화의 거리>(2021)

 

 

각자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그리고 첫 장편영화 주연작이다.

 

이완 작품을 선택할 때 ‘이 작품을 소화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편이다. <영화의 거리> 도영 역할은 사투리를 쓰기도 했고, 지금까지 사투리로 연기를 해본 적이 없어서 도전해보고 싶었다.

 

한선화 <영화의 거리> 주연을 맡게 돼서 굉장히 설렜다. 개봉한다고 했을 때는 감독님, 영화를 위해 힘써준 스태프들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애틋한 마음이 컸다. 사투리 연기도 처음이었는데, 가족들도 좋아했다. “드디어 만났다”라는 생각을 했다.

 

 

연기 호흡은 어땠는지 궁금하다.

 

이완 한선화 배우를 떠올렸을 때 사실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이 먼저 생각났었다. 그런데 이번 영화에서 한선화 배우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재발견이랄까. 연기에 관해서 배우게 된 부분도 있다. 고향이 울산이라 가족들끼리 대화할 때 가끔씩 사투리를 쓰기도 하는데, 한선화 배우도 부산 출신이라 서로 도움이 많이 됐다.

 

한선화 이완 배우의 선한 영향력이 주변 사람들과 현장을 굉장히 편안하게 했다. 둘 다 사투리를 쓰다 보니 저희만 아는 고향의 감성을 공유하면서 촬영할 수 있었다.

 

 

처음 시나리오를 보면서 도영과 선화라는 캐릭터가 어떻게 다가왔는지.

 

이완 자신의 꿈을 위해서 사랑하는 여자를 두고 떠나는, 어떻게 보면 이기적인 역할일 수도 있다. 그런데 도영은 ‘자신의 꿈을 이뤄야 이 사람도 지킬 수 있다’, ‘성공해서 이 여자를 다시 찾아와야지’라고 생각한 것 같다. 순수하고 순애보적인 아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면을 표현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한선화 굉장히 멋있다고 느꼈다. 나도 꿈을 위해 부산에서 서울로 가고 싶어 하던 아이였다. 실제로는 극중 도영과 더 비슷했지만, 선화를 이해하기가 어렵진 않았다. 꿈에 대한 열정이나 포부, 미래에 대한 확신은 극중 선화와 비슷한 부분도 많았으니까. 그래서 캐릭터에 당차게 다가가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이름도 같은 선화라 좀 더 몰입할 수 있었다.

 

 

 

 

사실 지역에 사는 청춘들이 도영과 같은 고민을 많이 갖고 있는데, 실제로도 도영과 비슷한 선택을 했을지 궁금하다.

 

이완 인물의 선택에 공감을 하고 비슷한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 극중 도영은 나중에 같이하자는 확실한 약속을 하지 않아서 선화가 마음의 문을 닫았던 것 같다. 상대에게 믿음을 주고, 꿈을 이루고자 했다면 좀 더 쉽게 이해해 주지 않았을까 싶다.

 

 

극중 선화의 직업은 로케이션 매니저다. 사실 흔한 직업은 아니라 따로 준비나 공부를 했는지 궁금하다.

 

한선화 길선화란 인물은 장소에 이야기를 담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떤 곳이든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바라보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영화에 나오는 장소들에 먼저 가서 둘러보곤 했다.

 

 

도영은 겉은 까칠해보여도, 속은 부드러운 스타일, 선화는 헤어진 연인 앞에서도 대차고 솔직한 캐릭터다. 실제 성격과 비슷한가.

 

이완 항상 내면에 있는 모습을 꺼내서 연기하려고 하는 편이다. 나도 경상도 남자라 묵묵하고 무뚝뚝한 편이지만 다정다감한 모습도 있다.

 

한선화 비슷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을 땐 당당하고 솔직한 편이다.

 

 

 

 

 

부산 올로케이션 촬영작이다. 부산 촬영은 어땠나.

 

이완 20대 때 거의 1년에 한 번씩은 부산에 놀러 갔다. 젊음과 바다가 있는 곳이니까. 그때는 해운대 근처에만 가봤는데, 이번에 촬영하면서 많은 곳을 다녀봤다. 촬영 모니터를 하면서 배경이 정말 예쁘게 나오기에, 꼭 큰 화면으로 봐야겠단 생각을 했다. 스크린에 나오는 일이 오랜만이기도 해서 영화를 끝까지 보진 않고 아껴뒀다. 영화에 나왔던 배경이나 장면들이 다 새로웠는데, 용소웰빙공원의 느낌이 좋았다. 부산에서 먹은 음식 중에선 대창이 제일 맛있었다.

 

한선화 가을에 촬영을 했는데 풍경들이 정말 아름다웠다. 역시 용소웰빙공원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다. 부산 사람이지만 처음 가본 곳이다. 고향에서 촬영한다고 하니까 가족들도 좋아했다. 일단 영화를 촬영할 때 커피를 제일 많이 마셨다(웃음). 부산에 맛있는 음식이 많기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먹었지만, 밥이 제일 좋았다. 밥심!

 

 

촬영 현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했을 것 같은데. 작품을 위해서 감독, 스태프, 동료 배우들과 어떤 이야기를 많이 나눴나.

 

이완 촬영 당시를 생각하면 굉장히 즐거운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이 든다. 부산 올로케이션이다 보니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배우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대기할 때도 편하게 수다 떨면서 동생들처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감독님과도 대화를 많이 했는데, 자상하신 성격이라 편하게 촬영했다.

 

한선화 감독님께 계속 물었다. “진짜 헤어진 연인 만났던 거예요?”(웃음) 오랜만에 만난 헤어진 연인이니까 처음엔 좀 당황스럽고 서로에게 차가울지라도, 같이 있다 보면 분위기가 좀 풀어질 때도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 그런 자연스러움을 담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

 

이완 <영화의 거리>를 찍고 난 이후에 다른 영화를 하나 더 찍었다. 영화, 드라마 상관없이 열어놓고 시나리오를 보고 있다. 남은 2021년은 다음 작품을 잘 준비하려고 한다.

 

한선화 지금 <술꾼도시여자들>이라는 드라마 촬영 중이다. 또 작지만 따뜻한 이야기로 찾아뵙게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영화의 거리>를 볼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완 선선한 가을날에 딱 좋은 영화다. 편하게 보시면서 잔잔한 감동,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 감정들을 조금이나마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다.

 

한선화 촬영 당시도 가을이었는데, 영화도 가을에 개봉하게 됐다. 부산의 새로운 곳들이 많이 나오는데 영화 보시면서 좋은 장소 알아 두시고 가보시기를 추천한다. 무엇보다 부산 관객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한다.

FILMBUSAN_편집부  

이런 글은 어떠세요?

2013년 영화부산 vol 06(통권 46호), 인터뷰. 2013년 7월 6일 씨네必 인터뷰-'친구2', '친구'의 진심으로盡人事 待天命(진인사 대천명), 곽경택 감독 <친구>… 그 후 12년, 속편 <친구2> 부산 촬영 곽경택 감독
2002 Spring (통권 1호), 인터뷰. 2002년 4월 26일 부산광역시 소방본부장 김철종 소방역사에 길이 남는 대작을 만들어 보고 싶은것이 저희 바램입니다.
2007 Spring (통권 2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3월 2일 영화 [헨젤과 그레텔], 배우 천정명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청년 천정명
2013년 영화부산 vol 04(통권 44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2월 4일 무한 자유, 무한 배우 박근태 아직 정형화되지 않은 무한 자유, 무한 배우 박근태
2008 Winter (통권 2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1월 30일 영화배우 손예진 [무방비도시] Open City, 2007 치명적 팜므파탈의 女人 <무방비 도시> 손예진 2008년도 손예진이라는 배우의 무한 가능성을 기대해 본다.
2008 Winter (통권 2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12월 25일 사랑밖엔 난 모르는… 척, 배우 박진희 영화<달콤한 것짓말>로 사랑스럽고 귀엽지만 때론 엉뚱한, 달콤한 매력을 새롭게 선보인다. 
2004 Winter (통권 12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4년 12월 7일 ‘연애는 미친짓이다’ 오석근 감독 부산이라는 도시를 패션화 시키고자 하는 그의 열정과 자신감이 부산의 영상문화를 새롭게 재편성 할 것을 다짐해본다.
2003 Spring (통권 5호), 특집기획. 2003년 4월23일 인터뷰 - 첫 상업영화를 시도하는 영화감독 전수일을 만나다 높이 비상하고자 하지만 제 위치를 벗어나지 못한 채 폐곡선을 그리고 있는 그는 바로 영화를 만든 전수일 감독 자신의 모습이다.
2004 Autumn (통권 11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4년 9월21일 이지원 분장 연구소 이지원대표
2011년 부산파랑 10+11 (통권 3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10월 10일 mini interview : 배우 태인호 그는 삶에 충실한 배우가 싶다고 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5년 4월 1일 뿌리깊은 배우, 부산에서 모든 것을 시작한 남자 - 오달수 처음은 누구에게나 두렵고 아쉽지만, 늘 설레고 소중한 기억이다. 부산에서 모든 것을 처음 시작했다는 배우 ‘오달수’, 그를 서울 대학로 어느 까페 테라스에서 만났다.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1월 21일 특별한 눈빛으로 화면을 사로잡는 소년, 김효인 영화스크린에 들어 갔을 때 충분히 느낌있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마스크를 가졌다는 건 누가 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2004 Winter (통권 12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4년 12월 7일 아시아 영화현장 中國 외국 기업과의 협력과 경쟁을 통해 중국 영화산업이 더욱 발전할 것이고, 외국 기업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진 중국 국내 영화 제작사들에게도 자극이 될 것이라 한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인터뷰. 2016년 4월 29일 씨네必 인터뷰, 변화하는 감독 곽재용 좋은 감독은 잘난 감독이 아니라 좋은 배우와, 좋은 스탭들과 일할 수 있는 감독이다.
2005 Spring (통권 13호), 인터뷰, BFC가 만난 사람. 2005년 3월 7일 2005 지역특화발전 특구로 지정된 ‘해운대구’ 가장 일선에서 지휘를 맡고 있는 김일찬 문화관광과장을 만나보았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뉴스,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4년 7월 3일 도마뱀의 강지은 영화감독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_ 도마뱀의 강지은 영화감독
2013년 영화부산 vol 06(통권 46호), 특집기획. 2013년 7월 6일 인터뷰 한국영화마케팅사협회 신유경 회장 '성장'과 '대박' 만을 모토로 달려온 한국 영화 마케팅 이젠 그 한계를 딛고 서로가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다!
2010 Summer (통권 3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7월 14일 욕망의 두근거림, 오늘도 ‘심장이 뛰네’ 허은희 감독 ‘여자감독’ 하니 지난 4월 <허트 로커>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할리우드의 여걸 캐스린 비글로우가 떠오른다.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인터뷰. 2014년 4월 4일 인터뷰- 부산배우 / 반짝반짝 빛나는, 배우 차은재 - 영화 [변호인] 배우 차은재는 어떤 역할을 맡아도 그 역할에 잘 녹아드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02 Autumn (통권 3호), 인터뷰. 2002년 9월 26일 프리시네마의 정신을 실천하는 영화인 - 서우식 대표 그의 개인적인 바램은 <마들렌>이 부산에서 일부 촬영된 의미를 부각하기 위해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때 개봉을 해서 다시 부산을 찾고 싶다는것.
2005 Summer (통권 14), 로케이션, 부산촬영클로즈업 . 2005년 7월 6일 영화촬영 환영합니다/ 좋은강안병원 이사장 구 정 회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뉴스, BFC 뉴스, 인터뷰. 2016년 10월 4일 리깅(Rigging) 전문가 김현승 시니어 테크니컬 아티스트를 만나다 <말레피센트><쿵푸팬더 2><마다가스카 2><슈렉 3>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8월 10일 People - '레.알' 배우 박철민의 영화사랑, 부산편애 인터뷰는 부산영상위원회 스튜디오운영담당 김윤재 팀장이 자원했으며, 특정 주제 없이 일반 관객 입장에서 시시콜콜 물었다. 서울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물난리가 났던 날, 서울 삼청동의 한 양식당에서 박철민씨를 만났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사람과 사람이 만드는 부산의 영화네트워크 해운대 바닷가,시민들의 따뜻한 인정과 미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영화인들의 순수한 열정
2017년 영화부산 vol 21(통권 6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7년 4월 25일 감옥 이야기로 감독된 남자, 영화 <프리즌> 감독 나현 따뜻한 봄의 어느 날 서울 홍대에서 영화감독 나현을 만났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6(통권 46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7월 6일 Busan Actor 느리게 걷기, 배우 송삼동  현재 자신은 천천히 백사장을 따라 바닷가를 걷고 있는 중이고 큰 욕심 없이 걷다가 도달한 곳이 아름다운 섬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렇게 계속 걸어가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8월 10일 Special Interview - 추억, 요트경기장 시네마테크부산 : 문화적 의미와 가치, 그리고 역사성 과연 시네마테크부산은 그동안 어떤 문화적 의미를 가지고 있었으며 12년의 시간동안 쌓아온 역사성은 무엇이었을까. 시네마테크부산을 때로는 사랑 하면서도 때로는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본 시네필이자 전문가들의 대화를 통해 그 가치를 되살려 본다.
씨네必 인터뷰 그 시절 마약왕 일대기 – 영화 <마약왕> 언론배급시사회 세상은 왕이라 불렀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마약왕>은 1970년대 ‘열 번 실패해도 한 번 성공하면 팔자 고친다’는 한탕주의와 ‘일본에 마약을 수출해서 중독자를 양산하는 건 애국’이라는 반일감정이 더해져 일본에 마약을 수출하는 마약왕들이 도리어 애국자로 받아들여지던 시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2006 Summer (통권 18),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6년 7월 4일 오광록 吳光祿 나는 연극을 통하여 함께 살아가는 법과사람의 소중함을 배웠다. 사람에게 잘하는 것이 내게 잘하는 것이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뉴스, 웹툰. 2015년 9월 24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영화배우 조영진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영화배우 조영진
2004 Autumn (통권 1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4년 9월21일 물에서의 손맛을 즐기는 촬영 감독 박상훈, 그가 말하는 [수중촬영연구소]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 한국 영화들 중에 다음의 영화를 봤다면 당신은 이미 오늘의 주인공과 인연을 맺은 셈이다.
영화, 부산 - 영화 <뜨거운 피> 언론시사회 부산 변두리 포구에서 벌어진 느와르 전쟁 1993년 부산, 해수욕장 하나에 관광호텔 하나 그리고 작은 항구를 끼고 있는 변두리 포구마을 구암에서 느와르 전쟁이 벌어진다. 천명관 감독의 <뜨거운 피> 이야기다. 지역의 오래된 실세 손영감(김갑수 분)은 위험을 무릅쓰는 일보다는 기존의 세력을 유지하는 데 몰두하고, 지저분한 밑바닥 일처리를 도맡다가 어느덧 마흔 살이 돼 버린 부하 희수(정우 분)는 이제 마지막으로 큰돈을 챙겨 사랑하는 여인과 펜션을 짓고 살아가겠다는 소박한 인생을 그려보려 한다.
2007 Summer (통권 22호), 인터뷰. 2007년 6월 2일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화려한 조명의 하모니 광안대로를 관리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요? 부산시설관리공단은 영화도시 부산
2017년 영화부산 vol 22(통권 62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7년 10월 7일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아픈 역사 끌어안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제법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던 날, 삼청동의 카페에서 배우 이제훈을 만났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촬영하며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춰가는 듯한 행복감을 느꼈다는 그는 영화를 보는 이들에게도 그 행복을 전하고 싶다며 이야기를 들려줬다.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뛴다! 영화도시 부산의 꿈 영진위라는 머리와 부산종합촬영소라는 심장과 부산영상위원회라는 튼튼한 다리가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무엇보다 화끈하게 영화를 밀어주는 부산시민이 있지 않은가.
2006 Summer (통권 18),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6년 7월 4일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촬영감독, 정정훈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촬영감독
2005 Autumn (통권 15호), 인터뷰. 2005년 10월 5일 웰컴 투 Grand hotel 웰컴 투 Grand hotel
2019년 영화부산 vol 28(통권 6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9년 1월 14일 그 시절 마약왕 일대기 - 영화 <마약왕> 언론배급시사회 세상은 왕이라 불렀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트렌트 - 부산시의회 연구모임 '부산한바퀴' 오원세 시의원 인터뷰 부산만의 관광 패러다임을 위해 발로 뛰는 '부산한바퀴' 바다를 낀 항만도시 부산은 과거와 미래, 산과 바다와 강, 한국적인 것과 세계적인 것이 공존하는 곳으로, 국제적인 관광도시로서 거듭날 좋은 외형을 갖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도 이 같은 관광기반 시설과 해양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 다양한 축제와 역사·문화의 활용 가능성 등을 높이 평가해 올 초 부산을 ‘국제관광도시’로 선정했다.
2010 Autumn (통권 3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9월 14일 CHANGE는 또 다른 CHANCE 부산영상위원회 신임 운영위원장 오석근 감독의 영화이야기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월 8일 <대호> 최민식 트렌드 쫒아 영화만드는 건 어리석은 짓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인터뷰. 2013년 1월 21일 정말 한국영화의 든든한 조연배우로 주목 받는 ‘뉴페이스’ 김성균
필드 인터뷰 - 부산시설공단 이해성 이사장 현장 소통으로 만드는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공간 부산은 365일 촬영이 이어지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부산 곳곳의 배경과 시설들이 속속들이 비춰진다. 총관객 수 1,426만 명을 기록한 대표적 천만 영화 <국제시장>(2014)부터 광안대교가 돋보이는 <해운대>(2009), <블랙 팬서Black Panther>(2018),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모았던 애플tv+ <파친코Pachinko>(2022~)까지. 일일이 나열하기에도 벅찬 수의 작품들이 부산 대부분의 시설을 관리하는 부산시설공단의 협조를 받아 촬영됐다. 올 2월 취임한 이해성 이사장은 현장이 최고라는 신념과 함께 부산 시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영화에 각별한 추억과 애정을 가진 영화 팬이기도 하다. 더위가 한풀 꺾인 퍽 성숙한 날씨의 어느 오후, 그를 직접 만났다.
2006 Spring (통권 17호), 인터뷰. 2006년 3월 5일 〈눈부신 날에> 미술감독 윤혜정 尹惠貞  소품이 부산에서 조달 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소품업체가 스튜디오와 가까이 있으면 더 좋을 것이다.
필드 인터뷰 -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 부산 관광에 새바람을 일으킬 도전과 도약 부산은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푸른 바다가 펼쳐진 해수욕장, 정겨운 분위기의 산복도로가 굽이쳐 흐르는 모습을 떠올리고 또 누군가는 고층 건물이 시원하게 뻗은 현대적인 도시를 떠올린다. 부산관광공사는 다채롭고 매력적인 부산의 얼굴을 알리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04 Winter (통권 12호), 씨네必 인터뷰. 2004년 12월 7일 동아대학교 병원 ‘최휴진’ 홍보실장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부산의 영화 영상 산업이 빠른 시일 내에 자리잡기를 희망하였다.
배우부산 - <영화의 거리> 이완, 한선화 너의 선택에도, 나의 선택에도 그 나름의 의미가 있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어느 날, 마법처럼(?) 날 두고 서울로 가버린 전 남친이 눈앞에 앉아있다. 영화감독이 되어 로케이션 헌팅을 왔을 뿐인데, 같이 일하게 될 로케이션 매니저가 전 여친이라니. 생각만 해도 당황스럽다. 흥미로운 스토리에 캐릭터, 감성적인 부산의 로케이션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인물들에 얽힌 사연도 눈여겨볼 지점이다. 헤어진 연인이 ‘일로 만난 사이’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속에 덜컹거리며 성장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있다. 영화라는 같은 꿈을 꿨던 두 사람이 각자의 영화를 하려고 헤어지게 됐는데, 결국엔 영화라는 끈을 계기로 재회한다.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이야기, 가을과 부산의 조합이 매력적인 영화 <영화의 거리>(2021)에서 ‘도영’과 ‘선화’역을 맡은 이완, 그리고 한선화 배우를 온라인 화상 인터뷰로 만났다.

2008 Spring (통권 2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3월 30일 [해바라기] 영화감독 강석범 순박한 모습으로 순수한 삶의 이야기를 재치 만점의 대사와 탄탄한 시나리오를 역어 내는 남자, 순수한 미소가 아름다운 강석범 감독을 만나봤다.
2009 Spring (통권 2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9년 3월 19일 그녀의 끊임없는 변신, 도전하는 열정 엄정화 그냥 믿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그녀. 또 한번 변신을 하며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인터뷰. 2013년 10월 5일 아피찻퐁위라세타쿤- 태국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과거이자 현재이며 또한 미래다. 2014년 크랭크업을 목표로 꿈과 환상을 다룬 실험적 신작 <왕들의 무덤Cemetery of Kings> 작업에 한창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과의 이메일 인터뷰를 소개한다.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부산의 영화인을 찾아서, 카드뉴스. 2015년 11월 20일 [카드뉴스] - 미소가 귀여운 옆집 아저씨 , 부산 출신 영화배우 고창석 카드뉴스 - 미소가 귀여운 옆집 아저씨 , 부산 출신 영화배우 고창석
2007 Autumn (통권 2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9월 1일 거칠지만 순수한 남자 , 영화 [사랑] 배우 주진모 영화의 성공과 더불어 좋은 시나리오가 많이 들어올 수 있고 실제로 많이 들어온다는 게 기쁘다고 한 그가 복귀작으로 선택 한〈사랑〉. 그에게 영화<사랑>과 배우 주진모에 대해 들어본다.
2009 Autumn (통권 3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9년 9월 19일 소년과성인사이, 유승호는 성장한다. 2002년 영화 <집으로>의 철부지 7살 소년 ‘상우’가 어느새 훌쩍 자란 키만큼 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2010 Autumn (통권 3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9월 13일 사라져가는 공간에 대한 미학과 자.기.성.찰. 김지곤 감독은 나이에 비해 세상을 깊이 관조하는 '바른 생활 사나이'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3년 10월 5일 아딧야 아사랏 감독- 한-ASEAN 차세대영화인재 육성사업 FLY2013 FLY 2013 한-ASEAN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 연출강사로 만나는 태국영화의 젊은 리더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인터뷰, 웹툰. 2016년 10월 5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씨네주의 엄주영대표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씨네주의 엄주영대표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인터뷰. 2012년 7월 24일 부산에 온 ‘명필름’ 이은 대표를 만나다 진지함 넘어 유쾌한 달변가 “당분간은요, 우리가 세운 계획들 성과를 좀 더 낸 다음에 뭘 할 건지 생각해야죠. 그래도 꼭 해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세상 과 인간에 대해 앞으로 제가 배우거나 알게 될 진실 혹은 지식을 더욱 성숙한 형식으로 사람들에게 제시하고 공감하는 거요. 그리고 제게 있어 영화란,우연하게 시작했지만 숙명이 되어버린 존재"
2003 Spring (통권 5호), 특집기획. 2003년 4월23일 사랑하지 않으면 죽일 수 없다 자살을 워하는 여자 추상미 & 그녀를 도와주는 남자 정보석
2008 Summer (통권 2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6월 29일 [님은 먼곳에] 영화배우 수애 연약한 듯 강인한 배우 <님은 먼곳에> 수애 SUAE
인터뷰 - 넷플릭스 <수리남> 윤종빈 감독 비범하면서도 현실적인 설득력 있어야 했다 윤종빈 감독이 가장 잘하는 장르로 돌아왔다.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실화 기반 6부작 범죄액션물 <수리남>(2022)이다. 홍어 사업을 위해 남미 국가 수리남으로 향한 사업가 강인구(하정우 분)는 국정원 요원 최창호(박해수 분)의 제안을 받고, 현지에서 목사 행세를 하던 마약왕 전요환(황정민 분)을 체포하기 위한 언더커버 요원으로 활약한다. 지난 15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윤 감독은 강인구 역의 실존 인물인 K씨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끝에 작품을 완성했다고 했다. 비범한 인물과 사건을 다루면서도 현실적인 설득력 있어야 했던 <수리남>의 제작 과정을 조금 더 자세히 물었다.
2008 Autumn (통권 2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9월 26일 끊임없이, 거침없이, 도전하는 배우 조재현 [마린 보이] Marine Boy, 2008 부산에서 촬영중인 영화 <마린보이>의 배우 조재현을 인터뷰했다.
필드 인터뷰 -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정용환 위원장 소통과 참여의 생활 치안, 더 안전한 부산을 위하여! 영화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직업 중 하나. 바로 경찰이다.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들만 살펴보더라도 다양한 장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캐릭터들이 무수히 스쳐간다. 올해 7월 1일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는 시민의 불편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 부산 시민의 생활안전을 책임지는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의 목표이자 바람은 시민들이 더 안전해졌음을 직접 체감하는 것이다. 특히 여러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부산시, 의회, 경찰서, 시민단체 등 안 가본 곳이 없다고 한다. 실제로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곳곳의 불편함과 문제를 해결하고자 솔선수범하고 있다. 전면 시행 약 6개월 차를 맞이하고 있는 자치경찰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어떤 고민을 거듭하고 있을까.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정용환 위원장을 만나 현재까지의 활동과 성과,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06 Autumn (통권1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6년 10월 4일 김서영 [타짜] 분장팀장 특별히 제안하고 싶은 점은 없다. 부산영상위원회의 촬영지원이 시작 되면서 부산에서뿐 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로케이션 촬영하기가 상당히 좋아졌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기대하겠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2월 27일 지금 바로 여기의 소중함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배우 김윤석
씨네必 인터뷰 우상, 그 삐뚤어진 허상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제69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전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영화 <우상>
2008 Summer (통권 26호), 인터뷰, 부산촬영클로즈업. 2008년 7월 29일 Welcome to 해운대 우리구에서도 영화 로케이션의 적극적 유치와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배우부산 - 남현우, 김태영 연기인가, 실제인가(?) 중소기업 현실고증 웹드라마 취업에 번번이 실패하다 중소기업인 ‘정승네트워크’에 면접을 보게 된 조충범 주임(29세). 면접에서 면접관이 노래를 시키는 순간부터, 첫 출근 날 청소와 국민체조를 하고, 출근 한지 얼마 안 됐을 때 회사의 중요한 프로젝트를 혼자 맡게 된 상황들이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에이스라고 불리지만, 한심한 수준의 영어 실력으로 거래처와 통화하는 이미나 대리(27세)는 이 모든 상황에 도가 튼 건지, 관심이 없는 건지 적당히 할 것만 하고 상사에게 원하는 건 확실히 요구한다.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인터뷰. 2011년 12월 8일 Special Interview - 부산국제영화제, 내실과 품격에 대하여 새로운 변화와 시도가 많았던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 전부터 세간의 관심과 주목을 받으며 시작되었다.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인터뷰. 2012년 10월 23일 Interview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 배우 탕웨이 Tang Wei 중국에 있는 탕웨이와 이메일로 주고 받은 서면 인터뷰를 싣는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인터뷰. 2016년 8월 10일 만화가 N씨의 얻어걸린 인터뷰 이수남 더 타워픽쳐스 대표와 인터뷰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뉴스, 무비파일. 2013년 4월 9일 전 내셔널 지오그래픽 필름 사장 애덤 레입지그 단독 인터뷰 미국영화 베테랑이 말하는 독립영화와 영화교육
2018년 영화부산 vol 26(통권 6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8년 7월 11일 not history, but HERSTORY 영화 <허스토리> 언론/배급 시사회 영화 <허스토리>는 1992년부터 1998년까지 시모노세키(관)와 부산(부)을 오가며 일본 재판부에 당당하게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과거의 사건으로 지나가는 역사(History)가 아니라 뜨거운 용기로 단 한 번의 역사를 이뤄낸 그들의 연대와 공감의 이야기(Herstory)를 담아낸 영화 <허스토리>를 만나고 왔다.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로케이션, 부산촬영클로즈업. 2014년 4월 4일 [타짜-신의 손] 이안나 프로듀서 현장 인터뷰 영화 클라이맥스가 시작되기 전에 사건 발단의 주요 장면이 부산에서 많이 촬영된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특집기획. 2011년 6월 11일 Special Theme - 장편극영화제작지원사업 차선작 인터뷰 이현철 감독 < 소년들 > / 조은성 감독 < 고양이가 잔다 >
2007 Summer (통권 22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6월 2일 현장속 인물취재 편집기사 박광일(朴光日) 감독의 “액션” 싸인에 분주한 스탭들 사이로 감독과 나란히 앉아 모니터를 주시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편집기사 박광일.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4년 4월 4일 씨네必 인터뷰- 목표는 시나리오 작가 데뷔 , 김휘 감독 '영화 시나리오 기획·개발 워크숍' 사업 통해 시나리오 작가 양성에 발벗고나선 김휘 감독
2008 Summer (통권 2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7월 29일 조명감독 박현원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때론 조용히 때론 격하게 영화현장을 지휘한다. 조명감독 박현원, 이제 그분을 만나보기로 한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0월 5일 악인들의 아수라장을 그리다 영화 <아수라>의 김성수 감독과 배우들
2002 Autumn (통권 3호), 인터뷰. 2002년 9월 26일 해양경찰서장 김형태 영도에 위치한 해양경찰서 본 청사를 비롯 각과 사무실, 파출소, 출장소등 체계적인 지원계획을 세워 최대한의 지원 활동을 펼쳐 부산영화발전을 위해 최대한 협조토록 하겠습니다.
2010 Spring (통권 3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4월 15일 SAWAMURA Kazuaki 사와무라 카즈아키 아직까지 일본 내에서도 알려지지 않았고, 도쿄라는 중앙무대가 아닌 삿포로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지만, 전 세계의 레드카펫을 정복하고 싶다는 큰 포부를 가진 배우 사와무라 카즈아키(SAWAMURA Kazuaki).
다양한 이력만큼이나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는 그를 만나보았다.
2002 Summer (통권 2호), 인터뷰. 2002년 7월 26일 부산해운대경찰서장 하광부 앞으로도 부산의 영화발전에 노력 해 주길 당부 드리고 저희도 미력하나마 도움이 된다면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인터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5년 7월 1일 히트무비 + K프로덕션 시나리오 작가님 히트무비 + K프로덕션 시나리오 작가님
2009 Autumn (통권 31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9년 9월 18일 부산의 다큐멘터리감독, 김영조 부산의 드문 다큐 감독 중 한 명인 김영조 감독, 그를 통해 다큐와의 새로운 발견을 떠나본다.
2007 Autumn (통권 23호), 인터뷰. 2007년 9월 1일 특급 리조트호텔 노보델 앰버서더 부산 작년 11월, 부산 메리어트 호텔에서 노보텔 엠버서더 부산으로 리브랜딩 되면서 특급 리조트 호텔 선언
2002 Spring (통권 1호), 인터뷰. 2002년 4월 26일 나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소리를 좋아한다. 이성철<리사운드랩>대표 부산영화. 그 영화들의 소리를 계속해서 만들어나갈 이성철 리사운드랩 대표에게 부산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0월 4일 살아있는 영화 속 세계, 세상을 스카우트 하다 할리우드 로케이션 매니저 Mandi Dillin
2007 Winter (통권 20호), 인터뷰. 2007년 1월 3일 장항선 Jang Hang Sun 사람 냄새 나는 아버지 같은 푸근한 인상을 가진 음… 자갈치시장의 상인을 연기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부산에 다시 오겠지요.
2006 Autumn (통권19호), 인터뷰. 2006년 10월 4일 Welcome to BEXCO 벡스코는 부산이 영화도시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최대한 협조 하고자 합니다,
2007 Autumn (통권 2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9월 1일 동시녹음 기사 윤해진 (尹海鎭) “사운드녹음은 먼저 맑은 청각과 넓은 시선이 필요합니다. 세상의 소리를 담는 거죠. 작은 움직임,몸짓을 놓치지 않는 다는 것이 저의 노하우이자 장점이겠죠. 그리고 작품을 이해하려는 노력 입니다.”
2002 Winter (통권 4호), 인터뷰. 2002년 12월 25일 시네마테크부산 - 이정희 차장
필드인터뷰 - 영화제작사 '눈' 김예솔 대표, 김민근 감독 인터뷰 우리의 경험을 담은 영화로, 어딘가에 있을 '우리'를 위로하다.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채집해 꾸준히 영화로 담아내고 있는 부산 제작사가 있다. 제작사 ‘눈’의 영화들은 ‘지역 청년’, ‘취업’, ‘연애’, ‘가족’ 등 90년대 생들이 겪어낸 이야기를 그들의 시선에서 풀어내며 또래의 공감을 이끈다. 담담하게 흐르는 서사는 오히려 ‘나만의 고민’으로 치부됐던 일들을 ‘모두가 겪어내고 있는 삶의 과정’으로 치환시켜준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에게 영화를 통해 섬세한 위로를 건네고 싶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2010 Autumn (통권 3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9월 14일 부산영상위원회 박광수 운영위원장 10년을 회고하며 국내외 여러 시스템과 사업을 구축하고 추진하는데 부산영상위 박광수 운영위원장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인터뷰, 부산영화감독전. 2015년 7월 1일 부산영화감독전傳 영화 [못] 서호빈 감독, 인터뷰 부산영화계에서 서호빈(31) 감독만큼 독특한 아우라를 가진 이가 있을까. 그는 부산에서 활동하지만 ‘신비주의’에 가까울 정도로 지역영화계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 정작 그를 만난 사람들은 앳된 외모와 조용한 말투와 달리 거침없는 발언에 놀란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4월 9일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한 어느 봄 날 만난 배우 진선미 벚꽃이 흐트러지게 만개한 어느 봄날 만난, 배우 진선미는 그녀의 연기 만큼이나 인간적이었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6월 11일 Movie Plus - People #3 : 거침없는 열정, 꾸미지 않는 행동파 류승완감독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류승완감독
필드인터뷰 - 부산환경공단 배광효 이사장 시민을 위한 환경기초시설에서, 뉴노멀 시대의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340만 부산시민의 생활기초환경을 책임지는 부산환경공단. 경영평가 4년 연속 ‘최우수’등급,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이라는 면모 외에도 부산환경공단 내 시설물들은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우치>(2009), <부당거래>(2010), <베테랑>(2015), 최근에는 <승리호>(2021)까지 다양한 작품에 협조를 했다. 이처럼 공단에서 촬영한 작품만 총 15편에 이른다. 연간 5~6회 장소 헌팅을 진행하며,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는 유명 제작자들이 종종 시설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다양한 작품들의 촬영 장소로 각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적극적인 로케이션 협조로 부산지역 영상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부산환경공단. 배광효 이사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2(통권 62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7년 7월 13일 당신이 '진짜'라고 믿는 것은 무엇인가 화제작 <리얼>의 이사랑 감독과 배우 김수현, 최진리, 조우진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3년 4월 9일 나는 ‘아무나’ 하는 감독, 살아서 은퇴가 어디있는가 - 이준익 감독 새 영화 <소원> 촬영중인 이준익 감독의 거침없는 세상이야기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인터뷰, 부산영화감독전. 2016년 1월 8일 김영조 감독 영화가 판타지적인 측면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책, 여행, 공동체 작업 등을 통해 삶을 경험하며 관찰했으면 좋겠다. 다큐멘터리는 그런 면에서 좋은 공부가 된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인터뷰. 2015년 9월 24일 씨네必 인터뷰, 성난 변호사 변변 그와 함께한 별별 이야기 [성난 변호사] 배우 이선균 스타일리시한 변호사 ‘변호성’에서 배우 이선균으로, 그가 전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