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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인터뷰 -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정용환 위원장

소통과 참여의 생활 치안, 더 안전한 부산을 위하여!

  • 글 ·
  • 작성일2021. 12. 20

 

 

 

영화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직업 중 하나. 바로 경찰이다.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들만 살펴보더라도 다양한 장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캐릭터들이 무수히 스쳐간다. 올해 7월 1일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는 시민의 불편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 부산 시민의 생활안전을 책임지는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의 목표이자 바람은 시민들이 더 안전해졌음을 직접 체감하는 것이다. 특히 여러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부산시, 의회, 경찰서, 시민단체 등 안 가본 곳이 없다고 한다. 실제로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곳곳의 불편함과 문제를 해결하고자 솔선수범하고 있다. 전면 시행 약 6개월 차를 맞이하고 있는 자치경찰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어떤 고민을 거듭하고 있을까.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정용환 위원장을 만나 현재까지의 활동과 성과,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소개를 부탁드린다.

 

자치경찰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치안에 대한 책임을 갖고, 주민 의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자주적으로 자치경찰활동을 수행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부산시 소속으로 범죄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단속과 교통안전시설 설치 등 자치경찰 사무에 관해 부산경찰청을 지휘·감독하고 있다. 시민 대표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독립적인 합의제 행정기구라고 할 수 있다.

 

 

올해 7월 1일에 자치경찰제가 전면 시행됐다. 그동안의 활동과 성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그동안 18회의 위원회를 개최해 총 7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지난 7월에는 한국지방자치경찰학회와 학술세미나를 개최해 자치경찰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기도 했다. 전국 자치경찰을 선도하는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 사례도 다양하다. 중소상공인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납품도매업 차량의 주정차 허용시간을 늘리도록 하는 등이 그 예다. 이 외에도 중대사고가 잦은 강서구 가락대로의 가변차로 운영을 관련 기관과 검토해 1년 동안 중지했고, 피서지 주변 공유숙박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온라인플랫폼 관계자·피해 주민·관계기관과의 회의를 열어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내부적으로는 경찰 직장협의회와 활발히 소통해 현직 경찰관들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노력 중이다.

 

 

특별히 자랑할 만한 ‘부산형’ 정책들이 있는지 궁금하다.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우리 위원회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정책들이 있다. 먼저 ‘데이트폭력 등 스토킹 솔루션 협의회’를 구성해 피해자 보호와 지원 정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했다. 법률, 심리, 의료 지원뿐 아니라 사후 모니터링까지 연계한 부산 맞춤형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아동학대 전담 보조인력을 확충하고 교통약자 보행안전 강화를 위한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을 설치하고 있다.

 

 

‘부산 자치경찰 소통단’을 운영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중요시한다고 들었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

 

자치경찰에 관한 개념이 아직 시민들에게는 생소할 것이라 생각한다. 낮은 인지도를 개선하고 도입 효과를 시민이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듣고 자치경찰을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자치경찰 소통단’은 시민들과 현장 경찰관, 공무원 500여 명으로 구성돼있는데, 모바일 밴드를 운영하며 홍보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출범 100일을 맞은 지난 10월 8일에는 소통단 간담회를 열어 생생한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기도 했다. 앞으로도 시민의 소리에 계속해서 귀 기울이고, ‘소통과 참여의 생활 치안’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영상위원회는 1999년부터 영화·영상물 촬영을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부산경찰의 협조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영화 제작팀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부산은 명실공히 영화산업을 선도하는 국제도시다. 이러한 성장을 이루기까지 부산영상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컸다고 생각한다. 영화를 촬영할 때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경찰의 협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협력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영화도시’답게 부산은 이러한 문화적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향후 영상위원회와 자치경찰위원회가 협력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을 것 같다.

 

촬영지 주변 교통정체 해소와 교통관리, 영화 내용상 필요한 경찰 활동에 대한 자문 등 함께 협력할 부분이 많을 것이다. 우리 위원회를 비롯한 부산경찰의 활약상과 치안정책 등에 관련된 영상을 제작할 때 영상위원회에서도 협조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기를 기대한다. 영화를 매개로 부산이 매력적이면서도 안전한, 삶의 질이 높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자치경찰위원회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자치경찰제는 지역사회와 주민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항상 지역사회와 주민의 치안 수요를 현장에서 파악하고 시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이러한 개념을 구체화하기 위해서 지역 내 치안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안을 탐색할 수 있는 플랫폼인 ‘치안리빙랩’을 도입하고자 한다. 수요자 중심의 문제해결 방법론인 리빙랩을 자치경찰제에 접목해, 주민 맞춤형 시책을 추진하고 참여도를 높여 체감 안전도까지 증대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자치경찰위원회의 계획과 추진 사업은 무엇인가.

 

부산 시민과 밀접한 현안 해결을 위해 관련 기관과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다. 내년에도 앞서 말한 ‘치안리빙랩’, 가정폭력 가해자 교정 등 가정 보호를 위한 ‘행복한가(家) 희망드림 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터널이 많은 부산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구간 단속 장비’, ‘보행자 보호 스마트 경고시스템’ 구축 등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게 된다.

 

 

특별히 추천하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평소에도 영화를 좋아한다. 최근에는 롯데자이언츠 최고의 선수 ‘최동원’의 다큐 영화 <1984 최동원>이 인상 깊었다. 최동원이라는 인물이 부산에 대한 향수를 일으키고, ‘부산의 심장’, ‘상징’으로까지 여겨지는 인물이 아닌가. 올해 첫발을 디딘 자치경찰위원회도 최동원 선수의 도전정신을 본받을 것이며, 시민에게도 특별한 존재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FILMBUSAN_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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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Spring (통권 25호), 인터뷰. 2008년 3월 30일 Welcome to 부산디자인센터 DESIGN CENTER BUSAN 우리 부산디자인센터는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으로 만들어진 기관으로서 부산영상산업의 발전을 위해 영화촬영에 최선을 다해 협조함과 동시에 시설을 소중하게 관리해야 하는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드인터뷰 - 영화제작사 '눈' 김예솔 대표, 김민근 감독 인터뷰 우리의 경험을 담은 영화로, 어딘가에 있을 '우리'를 위로하다.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채집해 꾸준히 영화로 담아내고 있는 부산 제작사가 있다. 제작사 ‘눈’의 영화들은 ‘지역 청년’, ‘취업’, ‘연애’, ‘가족’ 등 90년대 생들이 겪어낸 이야기를 그들의 시선에서 풀어내며 또래의 공감을 이끈다. 담담하게 흐르는 서사는 오히려 ‘나만의 고민’으로 치부됐던 일들을 ‘모두가 겪어내고 있는 삶의 과정’으로 치환시켜준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에게 영화를 통해 섬세한 위로를 건네고 싶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2003 Summer (통권 6호), 인터뷰. 2003년 7월 23일 VR 스튜디오 박상균 대표 과거 어느 도시의 경우를 보더라도 우리 부산만큼 영화적인 측면에서 급성장한 예는 없을 겁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배우부산 - 영화 <브로커> 주연배우 송강호 ‘배우’라는 장거리 주자,목표점은 관객과의 소통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가 <기생충>(2019) 이후 3년 만에 돌아왔다. 일본 영화계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한국에서 연출한 <브로커>(2022)로 관객과 만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송강호에게 <브로커>는 지난 5월 28일 폐막한 제75회 칸영화제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안겨 더욱 의미 있는 작품이다.

배우부산 - <마이 네임> 주연 배우 안보현 부산 바다를 닮은 깊은 매력에 빠지다

배우 안보현에게 고향 부산은 든든한 ‘뒷심’이다. 부산에서 보낸 시간은 그의 연기 생활에 원동력이 되고,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시원한 바다는 그의 삶에 활력을 주어서다. 그래서일까. 선악이 공존하는 외모 너머로 짙게 풍기는 그의 깊은 에너지는 부산 바다를 꼭 닮았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관객을 만난 안보현은 드라마와 OTT 콘텐츠, 스크린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연기 블루칩’이다. 최근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마이 네임>(2021)과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2021)로 대중을 만났는데 반응이 뜨겁다. 외모부터 성격까지 언뜻 보면 같은 사람이 맞는지 고개를 갸웃하게 된다. 요즘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안보현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나 고향과 작품 이야기를 나눴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4월 9일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한 어느 봄 날 만난 배우 진선미 벚꽃이 흐트러지게 만개한 어느 봄날 만난, 배우 진선미는 그녀의 연기 만큼이나 인간적이었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2월 27일 지금 바로 여기의 소중함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배우 김윤석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인터뷰. 2012년 10월 23일 Interview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 배우 탕웨이 Tang Wei 중국에 있는 탕웨이와 이메일로 주고 받은 서면 인터뷰를 싣는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뉴스,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4년 7월 3일 도마뱀의 강지은 영화감독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_ 도마뱀의 강지은 영화감독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뉴스, 웹툰. 2015년 9월 24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영화배우 조영진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영화배우 조영진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0월 4일 살아있는 영화 속 세계, 세상을 스카우트 하다 할리우드 로케이션 매니저 Mandi Dillin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인터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6년 1월 4일 영화감독 김휘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4년 7월 3일 씨네必인터뷰 - '지성’이 말하는 좋은친구, ‘현태’가 말하는 부산 - 영화 [좋은 친구들] 어느덧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온전한 배우 지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맑고 강한 그가 기다리고 있었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특집기획. 2011년 6월 11일 Special Theme - 좋은 선례를 남기고 싶다 [엘 콘도르 파사] 전수일 감독 장편극영화제작지원사업 당선작 인터뷰
2010 Spring (통권 33호), 인터뷰. 2010년 4월 15일 영화[카멜리아] 탄생의 세 주역, 오석근•김지석•박중수 <카멜리아>의 기획에서부터 제작 과정, 그리고 향후 부산영상산업에 미칠 영향까지 다양한 측면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인터뷰, 부산영화감독전. 2015년 7월 1일 부산영화감독전傳 영화 [못] 서호빈 감독, 인터뷰 부산영화계에서 서호빈(31) 감독만큼 독특한 아우라를 가진 이가 있을까. 그는 부산에서 활동하지만 ‘신비주의’에 가까울 정도로 지역영화계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 정작 그를 만난 사람들은 앳된 외모와 조용한 말투와 달리 거침없는 발언에 놀란다.
2006 Summer (통권 18), 인터뷰. 2006년 7월 4일 Welcome 부산교통공사 인터뷰 부산영상위원회도 나날이 발전하여 전국에서뿐 아니라 세계적인 영상위원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뉴스,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2015년 1월 1일 배우 하현관 배우 하현관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인터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5년 7월 1일 히트무비 + K프로덕션 시나리오 작가님 히트무비 + K프로덕션 시나리오 작가님
2002 Spring (통권 1호), 인터뷰. 2002년 4월 26일 나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소리를 좋아한다. 이성철<리사운드랩>대표 부산영화. 그 영화들의 소리를 계속해서 만들어나갈 이성철 리사운드랩 대표에게 부산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2009 Autumn (통권 31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9년 9월 18일 부산의 다큐멘터리감독, 김영조 부산의 드문 다큐 감독 중 한 명인 김영조 감독, 그를 통해 다큐와의 새로운 발견을 떠나본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인터뷰, 파트너傳. 2016년 6월 9일 10년의 영화인연, 영화 잇는 다리가 되다 브릿지 프로덕션 손승웅 감독, 최원웅 촬영감독
배우부산 - 염혜란 빛처럼 반짝이는 존재감으로 철을 닮은 단단한 연기로

염혜란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말과 이야기가 가장 큰 울림을 준다고 믿고, 작품을 시작할 때마다 노트를 사서 앞으로 연기할 또 한 사람에 관한 고민과 생각을 담는 배우다. TV는 자신이 못하는 장르라 생각했다던 그는 최근 드라마, 영화를 막론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연기와 다채로운 역할로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빛과 철>(2021)로는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부문 배우상이라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뒤돌아봤을 때 과정과 노력이 성에 차는 작품이 좋다는 배우 염혜란을 지난 2월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2006 Spring (통권 17호), 인터뷰. 2006년 3월 5일 황정민 黃晸珉 이번엔 형사다 그것도 부산말을 부산사람보다 더 유창하게 구사하며 부산 곳곳을 달린다 그가 느낀 부산,그리고 영화〈사생결단〉에 대해 들어보자.
2018년 영화부산 vol 26(통권 6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8년 7월 11일 not history, but HERSTORY 영화 <허스토리> 언론/배급 시사회 영화 <허스토리>는 1992년부터 1998년까지 시모노세키(관)와 부산(부)을 오가며 일본 재판부에 당당하게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과거의 사건으로 지나가는 역사(History)가 아니라 뜨거운 용기로 단 한 번의 역사를 이뤄낸 그들의 연대와 공감의 이야기(Herstory)를 담아낸 영화 <허스토리>를 만나고 왔다.
씨네必 인터뷰 그 시절 마약왕 일대기 – 영화 <마약왕> 언론배급시사회 세상은 왕이라 불렀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마약왕>은 1970년대 ‘열 번 실패해도 한 번 성공하면 팔자 고친다’는 한탕주의와 ‘일본에 마약을 수출해서 중독자를 양산하는 건 애국’이라는 반일감정이 더해져 일본에 마약을 수출하는 마약왕들이 도리어 애국자로 받아들여지던 시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2009 Autumn (통권 3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9년 9월 19일 소년과성인사이, 유승호는 성장한다. 2002년 영화 <집으로>의 철부지 7살 소년 ‘상우’가 어느새 훌쩍 자란 키만큼 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7(통권 6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8년 10월 20일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영화 <암수살인> 제작보고회 범죄가 실제로 발생하였으나 수사기관에 인지되지 않거나 수사기관에 인지되어도 용의자 신원 파악 등이 해결되지 않아 공식적 범죄통계에 집계되지 않은 범죄, 암수범죄(Hidden Crime)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뛴다! 영화도시 부산의 꿈 영진위라는 머리와 부산종합촬영소라는 심장과 부산영상위원회라는 튼튼한 다리가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무엇보다 화끈하게 영화를 밀어주는 부산시민이 있지 않은가.
2017년 영화부산 vol 21(통권 6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7년 4월 25일 감옥 이야기로 감독된 남자, 영화 <프리즌> 감독 나현 따뜻한 봄의 어느 날 서울 홍대에서 영화감독 나현을 만났다.
2006 Winter (통권 1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6년 1월 21일 신하균 매 캐릭터마다 자신보다는 그 배역이 돋보이는 연기를 펼치는 신하균. 현재 촬영 중인 영화 <예의없는 것들> 현장에서 그를 만나보자.
2017년 영화부산 vol 22(통권 62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7년 7월 13일 당신이 '진짜'라고 믿는 것은 무엇인가 화제작 <리얼>의 이사랑 감독과 배우 김수현, 최진리, 조우진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인터뷰. 2011년 12월 8일 Special Interview - 부산국제영화제, 내실과 품격에 대하여 새로운 변화와 시도가 많았던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 전부터 세간의 관심과 주목을 받으며 시작되었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5년 7월 1일 준비된 감독, 준비된 배우를 만나다, 영화 [오피스] 홍원찬 감독 첫 영화로 제68회 칸영화제에 초청받으며 두각을 드러낸 홍원찬 감독과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넘나드는 배우 오대환을 6월 어느 날 카페에서 만났다. 카페에 모인 4명의 남자는 커피를 마실 새도 없이 이야기를 이어갔다. 홍원찬 감독은 배우 오대환을 인터뷰 내내 정대리(영화 속 배역)라고 불렀다.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8월 10일 Special Interview - 추억, 요트경기장 시네마테크부산 : 문화적 의미와 가치, 그리고 역사성 과연 시네마테크부산은 그동안 어떤 문화적 의미를 가지고 있었으며 12년의 시간동안 쌓아온 역사성은 무엇이었을까. 시네마테크부산을 때로는 사랑 하면서도 때로는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본 시네필이자 전문가들의 대화를 통해 그 가치를 되살려 본다.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12월 7일 People - 미소가 귀여운 옆집 아저씨, 고창석 무엇보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1박2일’에서 특유의 사람좋은 웃음으로 대한민국 가장 인기 좋은 배우의 이미지도 굳혔다. 그를 10월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났다.
2008 Summer (통권 2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6월 29일 [님은 먼곳에] 영화배우 수애 연약한 듯 강인한 배우 <님은 먼곳에> 수애 SUAE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뉴스, 무비파일. 2013년 4월 9일 전 내셔널 지오그래픽 필름 사장 애덤 레입지그 단독 인터뷰 미국영화 베테랑이 말하는 독립영화와 영화교육
2005 Spring (통권 13호), 인터뷰, BFC가 만난 사람. 2005년 3월 7일 2005 지역특화발전 특구로 지정된 ‘해운대구’ 가장 일선에서 지휘를 맡고 있는 김일찬 문화관광과장을 만나보았다.
2004 Winter (통권 12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4년 12월 7일 아시아 영화현장 中國 외국 기업과의 협력과 경쟁을 통해 중국 영화산업이 더욱 발전할 것이고, 외국 기업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진 중국 국내 영화 제작사들에게도 자극이 될 것이라 한다.
2009 Summer (통권 30호), 인터뷰, 씨네必. 2009년 7월 19일 다채로운 색을 가진 배우, 하지원 다양한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하지원. 그녀가 영화 <해운대>를 통해 당차고 억척스런 부산 아가씨로 돌아왔다. 이번엔 또 어떤 색을 발하며 스크린을 빛낼지 그녀의 연기가 기대 된다.
2006 Spring (통권 17호), 인터뷰. 2006년 3월 5일 〈눈부신 날에> 미술감독 윤혜정 尹惠貞  소품이 부산에서 조달 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소품업체가 스튜디오와 가까이 있으면 더 좋을 것이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6(통권 46호), 인터뷰. 2013년 7월 6일 씨네必 인터뷰-'친구2', '친구'의 진심으로盡人事 待天命(진인사 대천명), 곽경택 감독 <친구>… 그 후 12년, 속편 <친구2> 부산 촬영 곽경택 감독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인터뷰, 웹툰. 2016년 10월 5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씨네주의 엄주영대표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씨네주의 엄주영대표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7월 15일 [부산행]안주하지 않는 감독, 연상호 실사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한다면 배우가 존재한다는 거다. 대중들이 그 배우에 갖는 이미지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미지들이영화를 통해서 더 부각되었으면 하는생각이 있었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6월 11일 Movie Plus - People #3 : 거침없는 열정, 꾸미지 않는 행동파 류승완감독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류승완감독
2002 Summer (통권 2호), 인터뷰. 2002년 7월 26일 시네마테크 부산 기술/교육팀장 서용탁 그 인재들을 어떻게 키워내야 할 것인가 하는 이야기들을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기술,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서용덕 팀장을 만나서 들어 보았다.
2005 Autumn (통권 1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5년 10월 5일 영화배우 차태현 CHA Tae Hyun [파랑주의보] 올 가을〈파랑주의보〉촬영현장에서 전하는 배우 차태현씨의 부산에 대한 생각, 그리고 그 자신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인터뷰. 2016년 6월 25일 포스, 이전 후 90여 명 추가 채용… 자체 기획 영화 · 애니 준비 한영우 부사장은 2014년 5월 포스가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할 때 합류 했다. 그는 이전형 대표와
2002 Autumn (통권 3호), 인터뷰. 2002년 9월 26일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 장선우 감독 규정한다는 것은 결국 한계를 노출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2009 Spring (통권 29호), 뉴스, 업체탐방. 2009년 3월 19일 보이는 소리를 만드는 기업, (주)아이엠아이 황령산자락 밑에 자리 잡은 소리를 작곡하는 기업, (주)아이엠아이를 만났다.
2009 Spring (통권 29호), 인터뷰. 2009년 3월 19일 100년 전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도시, 진해 벚꽃 만발한 진해 군항제와 해군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