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필드 인터뷰 -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

부산 관광에 새바람을 일으킬 도전과 도약

  • 글 ·
  • 작성일2022. 04. 08

부산은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푸른 바다가 펼쳐진 해수욕장, 정겨운 분위기의 산복도로가 굽이쳐 흐르는 모습을 떠올리고 또 누군가는 고층 건물이 시원하게 뻗은 현대적인 도시를 떠올린다. 부산관광공사는 다채롭고 매력적인 부산의 얼굴을 알리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아시아 제1의 해양문화도시 부산의 관광을 선도하고 더 많은 사람이 이곳을 찾을 수 있게 힘쓴다. 무엇보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처럼 부산이 지닌 특색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게 홍보의 핵심임을 잊지 않고 있다. 올해 1월 취임한 이정실 사장을 만나 부산관광공사의 사업과 활동,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부산관광공사에 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린다.

부산관광공사는 관광산업 육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미션을 가지고 부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Top10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는 관광 전문 공기업이다. 부산 관광을 선도함과 동시에 부산이 글로벌 관광 목적지로 도약하기 위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동남권 메가시티와 연계한 부·울·경 관광 생태계 조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올해 1월에 취임하셨다. 취임 후 가장 집중했던 사업이나 현안은 어떤 것들인지. 특히 2년이 넘는 팬데믹으로 해결해야 할 지역 관광산업의 과제 또한 많을 것 같은데.

가장 집중한 부분은 조직문화 혁신이다.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이 직원 모두와의 1:1 면담이다. 직접 대화하며 알게 된 개인의 역량과 고충 등을 반영해 조직문화를 혁신하고자 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직면한 현장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관광 생태계 유지를 위해서는 부산관광 119 위기대응센터를 비롯한 부산관광 디지털혁신지원센터 운영, 여행업계를 위한 공유 사무실 제공과 1:1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부산시와 함께 진행하는 선결제 프로젝트로 관광기업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부산 방문을 촉진하는 프로모션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위기 극복을 넘어 포스트 코로나라는 새로운 시대에 관광기업들이 변화할 수 있도록 리스타트 교육도 계획하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 맞는 상품을 개발하고 관광 상품을 디지털화 할 수 있도록 훈련, 혁신에 힘을 보태기 위함이다.

 

3월 초에 부산영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 관광산업 활성화와 부산의 도시 이미지 제고 등 다방면에서 어떤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시는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콘텐츠 영향력도 강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부산영상위원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OTT 등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도시 홍보를 추진하고자 한다. 많은 기업들이 영상물을 통한 간접광고에 집중하듯, 우리 공사도 영상위와 함께 국내·외 영화, 드라마 등 제작사를 대상으로 공동 공모전을 열고 한류 관광에 영향력 있는 작품을 부산에 유치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기장 아홉산 숲, 국제시장 꽃분이네,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등 많은 영화와 드라마 로케이션이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처럼, 공동 협력 사업으로 유치된 작품이 새로운 한류 관광 상품의 기반이자 콘텐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개관한 2020 두바이월드엑스포 한국관에 지금까지 총 8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부산 홍보 부스 설치와 함께 1월에는 한국주간 기간에 부산관광 홍보행사를 펼치기도 했는데.

한국주간은 두바이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공식 지정한 한국 홍보 기간이다. 해당 기간에 한국관과 DEC(Dubai Exhibition Center) 내 부산관광 홍보존에서 해외 관광업계와 직접 상담하며 부산의 무슬림 친화 자원을 소개하고, 부산을 목적지로 하는 럭셔리 상품, 인천국제공항 경유 상품 개발 및 인센티브 지원을 협의했다.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도 부산 대표 관광 코스를 소개하고 부산 영화 촬영지 퀴즈에 참가한 분들에게는 광안대교 조립 키트도 증정했다. 부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이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틱톡 숏폼 챌린지, 국제회의 지원금 확대, 관광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온라인 가이드북 발간 등 부산관광공사와 부산 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시도들이 인상적이다.

여러 방면에서 부산 관광과 공사를 홍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론칭한 글로벌 프로모션은 Korean Favorite Busan(한국인이 사랑하는 도시, 부산)으로, 슬로건의 하부개념이 ‘에헤이 마 하모’다. 부산 사투리 조합어로 “에이 걱정 마, 다 잘 될 거야”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방안을 찾다 보니 틱톡 챌린지를 진행하게 됐다. 현재 동남아 등 해외에서 1억 명이 시청하고, 110만 명이 동참했다. 굉장히 유의미한 결과다. 최근에는 여성 여행자를 위한 온라인 가이드북을 발행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 MICE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국제회의 지원금 확대, 나아가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관광스타트업 공모전도 지역 업계 상생과 부산 관광 홍보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올 2월에는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가졌다고 들었다. 인권침해 구제 절차를 위한 내·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인권경영에 특히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도 대내외 인권보호 및 존중 의식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작년에 일부 개정해 올 2월 선포한 ‘인권경영헌장’에서는 최초 제정된 헌장의 대외이해관계자의 범위를 협력회사, 관광사업장 이용객, 지역주민으로 확대하고 각 이해관계자에 대한 인권경영 실천내용을 추가했다. 특히 올해는 실효성 있는 정책 자문과 심의를 위해서 인권침해 구제절차 내·외부 전문가를 영입하고 ‘너도 나도 소중한’ 인권 존중 캠페인을 시행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ESG 경영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앞으로 추진하게 될 부산관광공사의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 목표 등에 관해 간략히 말씀해 주신다면.

공사의 수익구조 개선에 가장 집중하고 있다. 먼저 시티투어버스와 태종대 다누비 열차 등 공사가 직접 운영하는 사업들은 바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동시에 지속가능한 수익원 확보를 위해 신성장콘텐츠 발굴과 투자사업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인근 산업과의 융복합 뿐만 아니라 부·울·경 메가시티 출범에 따라 인근 지역과의 융합 콘텐츠도 개발하려고 한다. 또한 부·울·경 메가시티가 화두로 떠오르는 만큼, 그 중심에 있는 부산이 남부권 관광개발과 연계한 통합 SNS 운영, 연계 관광 코스 개발 등의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올해 관광패스 개발을 시작으로 코로나 이후 예상되는 여행수요 급증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추천하고 싶은 혹은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혹은 특별히 부산의 풍광, 도시 정체성을 잘 담았다고 생각하시는 영화가 있는지 궁금하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2021)에는 부산의 일상적 공간이 추억의 빛으로 반짝이는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원도심부터 초량 산복도로와 철도역 등 늘 접하던 장소들이 등장할 때마다 저절로 추억이 소환되는 느낌이었다. 잊었던 여행의 설렘까지 불러일으킬 만큼 부산 곳곳의 매력이 돋보이기도 했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해양 도시의 면모 사이사이에 고이 간직된 일기장 같은 부산의 골목들을 발견하고 싶다면 꼭 보셔야 할 영화다. 패션과 SNS에서도 대세인 레트로 감성을 원한다면, 또 지친 일상에 공감과 위로가 필요하다면 정겨운 부산이 가득 담긴 이 영화를 추천한다.

 

 

 

FILMBUSAN_편집부  

이런 글은 어떠세요?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뉴스, 웹툰,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2014년 7월 3일 도마뱀의 강지은 영화감독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_ 도마뱀의 강지은 영화감독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12월 7일 People - 미소가 귀여운 옆집 아저씨, 고창석 무엇보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1박2일’에서 특유의 사람좋은 웃음으로 대한민국 가장 인기 좋은 배우의 이미지도 굳혔다. 그를 10월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났다.
2011년 부산파랑 12+01 (통권 40호), 인터뷰. 2011년 12월 8일 Special Interview - 부산국제영화제, 내실과 품격에 대하여 새로운 변화와 시도가 많았던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 전부터 세간의 관심과 주목을 받으며 시작되었다. 
2005 Spring (통권 13호), 인터뷰, BFC가 만난 사람. 2005년 3월 7일 2005 지역특화발전 특구로 지정된 ‘해운대구’ 가장 일선에서 지휘를 맡고 있는 김일찬 문화관광과장을 만나보았다.
2004 Winter (통권 12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4년 12월 7일 ‘연애는 미친짓이다’ 오석근 감독 부산이라는 도시를 패션화 시키고자 하는 그의 열정과 자신감이 부산의 영상문화를 새롭게 재편성 할 것을 다짐해본다.
2005 Spring (통권 13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5년 3월 6일 온라인의 벽을 넘어 오프라인의 감동이 느껴지는 곳 친구/연인/가족에게까지 버림 받는다는 매력이 있는 동감은 과연 어떤 곳 인지 낱낱이 파헤쳐 보도록 하자,
씨네必 인터뷰 그 시절 마약왕 일대기 – 영화 <마약왕> 언론배급시사회 세상은 왕이라 불렀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마약왕>은 1970년대 ‘열 번 실패해도 한 번 성공하면 팔자 고친다’는 한탕주의와 ‘일본에 마약을 수출해서 중독자를 양산하는 건 애국’이라는 반일감정이 더해져 일본에 마약을 수출하는 마약왕들이 도리어 애국자로 받아들여지던 시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인터뷰. 2016년 4월 20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배우 박성훈 현장 그 자체를 좋아하는 배우 박성훈
2006 Autumn (통권1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6년 10월 4일 김서영 [타짜] 분장팀장 특별히 제안하고 싶은 점은 없다. 부산영상위원회의 촬영지원이 시작 되면서 부산에서뿐 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로케이션 촬영하기가 상당히 좋아졌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기대하겠다
2019년 영화부산 vol 28(통권 6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9년 1월 14일 실화 속, 리얼리티의 완성 <마약왕> 영화의 도시 부산은 이전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감히 추측해본다.
2008 Spring (통권 25호), 인터뷰. 2008년 3월 30일 Welcome to 부산디자인센터 DESIGN CENTER BUSAN 우리 부산디자인센터는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으로 만들어진 기관으로서 부산영상산업의 발전을 위해 영화촬영에 최선을 다해 협조함과 동시에 시설을 소중하게 관리해야 하는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인터뷰. 2016년 8월 10일 만화가 N씨의 얻어걸린 인터뷰 이수남 더 타워픽쳐스 대표와 인터뷰
2011년 부산파랑 10+11 (통권 3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10월 10일 People - 나는 배우다! 나는 멋진 부산남자다! 남다른 배우 김정태 가을이 느껴지는 선선한 날, 광고 촬영이 길어지고 있는 서울의 압구정 스튜디오에서 해가 어둑어둑 저물어갈 무렵 인터뷰가 시작되었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7(통권 4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3년 10월 5일 아딧야 아사랏 감독- 한-ASEAN 차세대영화인재 육성사업 FLY2013 FLY 2013 한-ASEAN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 연출강사로 만나는 태국영화의 젊은 리더
2002 Autumn (통권 3호), 인터뷰. 2002년 9월 26일 해양경찰서장 김형태 영도에 위치한 해양경찰서 본 청사를 비롯 각과 사무실, 파출소, 출장소등 체계적인 지원계획을 세워 최대한의 지원 활동을 펼쳐 부산영화발전을 위해 최대한 협조토록 하겠습니다.
2009 Spring (통권 29호), 뉴스, 업체탐방. 2009년 3월 19일 보이는 소리를 만드는 기업, (주)아이엠아이 황령산자락 밑에 자리 잡은 소리를 작곡하는 기업, (주)아이엠아이를 만났다.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부산의 영화인을 찾아서, 카드뉴스. 2015년 11월 20일 [카드뉴스] - 미소가 귀여운 옆집 아저씨 , 부산 출신 영화배우 고창석 카드뉴스 - 미소가 귀여운 옆집 아저씨 , 부산 출신 영화배우 고창석
2014년 영화부산 vol 11(통권 51호), 인터뷰, Busan Actor. 2014년 10월 1일 강렬함 속에 유머를 찾을 수 있는 반전, 그리고 부산 배우 박상규 함께할 때마다 부부 연극인, 영화배우로서 항상 부모처럼 부산의 현실을 같이 걱정하고 그들 또한 그 현실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굳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후배로서 작은 시련에도 쉽게 불만과 좌절했던 지난날의 모습을 반성하게 된다.
필드인터뷰 - 영화제작사 '눈' 김예솔 대표, 김민근 감독 인터뷰 우리의 경험을 담은 영화로, 어딘가에 있을 '우리'를 위로하다.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채집해 꾸준히 영화로 담아내고 있는 부산 제작사가 있다. 제작사 ‘눈’의 영화들은 ‘지역 청년’, ‘취업’, ‘연애’, ‘가족’ 등 90년대 생들이 겪어낸 이야기를 그들의 시선에서 풀어내며 또래의 공감을 이끈다. 담담하게 흐르는 서사는 오히려 ‘나만의 고민’으로 치부됐던 일들을 ‘모두가 겪어내고 있는 삶의 과정’으로 치환시켜준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에게 영화를 통해 섬세한 위로를 건네고 싶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2(통권 62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7년 7월 13일 당신이 '진짜'라고 믿는 것은 무엇인가 화제작 <리얼>의 이사랑 감독과 배우 김수현, 최진리, 조우진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인터뷰, 파트너傳. 2016년 10월 5일 부산의, 부산에 의한 영화를 위하여! 부산의 영화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는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지 역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기술스태프들은 찾 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디지털 편집 1세대로 활동하다 대학을 거쳐 다시 부산영 화계로 돌아온 서용덕 편집감독과 부산의 대표 적인 촬영감독인 정성욱 감독을 만났다.
2019년 영화부산 vol 29(통권 6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9년 5월 27일 우상, 그 삐뚤어진 허상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제69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전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영화 <우상>
2010 Summer (통권 3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7월 14일 욕망의 두근거림, 오늘도 ‘심장이 뛰네’ 허은희 감독 ‘여자감독’ 하니 지난 4월 <허트 로커>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할리우드의 여걸 캐스린 비글로우가 떠오른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6월 11일 Movie Plus - People #2 : 크리에이티브를 모으는 거간꾼 - 심재명 대표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심재명대표
2010 Autumn (통권 3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9월 14일 부산영상위원회 박광수 운영위원장 10년을 회고하며 국내외 여러 시스템과 사업을 구축하고 추진하는데 부산영상위 박광수 운영위원장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2009 Autumn (통권 31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9년 9월 18일 부산의 다큐멘터리감독, 김영조 부산의 드문 다큐 감독 중 한 명인 김영조 감독, 그를 통해 다큐와의 새로운 발견을 떠나본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7월 15일 [부산행]안주하지 않는 감독, 연상호 실사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한다면 배우가 존재한다는 거다. 대중들이 그 배우에 갖는 이미지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미지들이영화를 통해서 더 부각되었으면 하는생각이 있었다.
2018년 영화부산 vol 24(통권 6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7년 12월 29일 <신과함께-죄와 벌><1987> 사람 냄새 나는 영화로 돌아온 그 남자, 하정우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극장가에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 저승차사 ‘강림’과 <1987> 검사 ‘최환’의 색다른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하정우를 만났다.
2005 Summer (통권 14), 로케이션, 부산촬영클로즈업 . 2005년 7월 6일 영화촬영 환영합니다/ 좋은강안병원 이사장 구 정 회
2018년 영화부산 vol 27(통권 6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8년 10월 20일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영화 <암수살인> 제작보고회 범죄가 실제로 발생하였으나 수사기관에 인지되지 않거나 수사기관에 인지되어도 용의자 신원 파악 등이 해결되지 않아 공식적 범죄통계에 집계되지 않은 범죄, 암수범죄(Hidden Crime)
2007 Spring (통권 21호), 인터뷰. 2015년 1월 2일 스펙터클한 영상미에 자연의 조화로움까지... 스펙터클한 영상미에 자연의 조화로움까지...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5년 1월 1일 진솔한 모습 그대로의 배우 태인호 - 영화 [영도] 그 매력이 온전히 다가 온 시간이었다. 수식어를 뗀 ‘태인호’ 그대로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6(통권 56호), 인터뷰, 부산영화감독전. 2016년 1월 8일 김영조 감독 영화가 판타지적인 측면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책, 여행, 공동체 작업 등을 통해 삶을 경험하며 관찰했으면 좋겠다. 다큐멘터리는 그런 면에서 좋은 공부가 된다.
2010 Autumn (통권 3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9월 14일 CHANGE는 또 다른 CHANCE 부산영상위원회 신임 운영위원장 오석근 감독의 영화이야기
2008 Winter (통권 2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12월 25일 사랑밖엔 난 모르는… 척, 배우 박진희 영화<달콤한 것짓말>로 사랑스럽고 귀엽지만 때론 엉뚱한, 달콤한 매력을 새롭게 선보인다. 
배우부산 - <영화의 거리> 이완, 한선화 너의 선택에도, 나의 선택에도 그 나름의 의미가 있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어느 날, 마법처럼(?) 날 두고 서울로 가버린 전 남친이 눈앞에 앉아있다. 영화감독이 되어 로케이션 헌팅을 왔을 뿐인데, 같이 일하게 될 로케이션 매니저가 전 여친이라니. 생각만 해도 당황스럽다. 흥미로운 스토리에 캐릭터, 감성적인 부산의 로케이션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인물들에 얽힌 사연도 눈여겨볼 지점이다. 헤어진 연인이 ‘일로 만난 사이’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속에 덜컹거리며 성장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있다. 영화라는 같은 꿈을 꿨던 두 사람이 각자의 영화를 하려고 헤어지게 됐는데, 결국엔 영화라는 끈을 계기로 재회한다.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이야기, 가을과 부산의 조합이 매력적인 영화 <영화의 거리>(2021)에서 ‘도영’과 ‘선화’역을 맡은 이완, 그리고 한선화 배우를 온라인 화상 인터뷰로 만났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인터뷰. 2016년 6월 25일 포스, 이전 후 90여 명 추가 채용… 자체 기획 영화 · 애니 준비 한영우 부사장은 2014년 5월 포스가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할 때 합류 했다. 그는 이전형 대표와
2006 Autumn (통권1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6년 10월 4일 영화 [수] 배우 지진희 언젠가 이런 캐릭터들의 연기를 인정 받을 수 있을 때, 그땐 신구 선생님처럼 코미디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
부산 촬영해 보고서 - 영화 <뜨거운 피> 제작현장 날 것의 낭만 가득한 부산 느와르 1993년, 부산 변두리 작은 포구 구암에서 영화는 시작된다. 희수(정우 분)는 구암의 절대적인 주인 손영감(김갑수 분) 밑에서 수족처럼 일하고 있다. 희수는 큰돈 한 번 만져보지 못한 채 세월만 흐르는 건달 짓이 지긋지긋하다. 그러던 중 새로운 구역을 집어삼키기 위해 물색 중이던 영도파 건달들이 구암에 관심을 가지며 이야기는 방향을 튼다. 영도파 에이스이자 희수의 오랜 친구 철진(지승현 분)이 희수에게 은밀히 접근하고 다른 삶을 살려 했던 희수는 갈등하기 시작한다. 조용했던 포구는 구암을 차지하기 위한 건달들의 싸움으로 거세게 소용돌이친다.
씨네必 인터뷰 우상, 그 삐뚤어진 허상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제69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전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영화 <우상>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4년 4월 4일 씨네必 인터뷰- 목표는 시나리오 작가 데뷔 , 김휘 감독 '영화 시나리오 기획·개발 워크숍' 사업 통해 시나리오 작가 양성에 발벗고나선 김휘 감독
2013년 영화부산 vol 06(통권 46호), 인터뷰. 2013년 7월 6일 씨네必 인터뷰-'친구2', '친구'의 진심으로盡人事 待天命(진인사 대천명), 곽경택 감독 <친구>… 그 후 12년, 속편 <친구2> 부산 촬영 곽경택 감독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8월 10일 Special Interview - 추억, 요트경기장 시네마테크부산 : 문화적 의미와 가치, 그리고 역사성 과연 시네마테크부산은 그동안 어떤 문화적 의미를 가지고 있었으며 12년의 시간동안 쌓아온 역사성은 무엇이었을까. 시네마테크부산을 때로는 사랑 하면서도 때로는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본 시네필이자 전문가들의 대화를 통해 그 가치를 되살려 본다.
2006 Winter (통권 1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6년 1월 21일 신하균 매 캐릭터마다 자신보다는 그 배역이 돋보이는 연기를 펼치는 신하균. 현재 촬영 중인 영화 <예의없는 것들> 현장에서 그를 만나보자.
2014년 영화부산 vol 09(통권 49호), 인터뷰. 2014년 4월 4일 인터뷰- 부산배우 / 반짝반짝 빛나는, 배우 차은재 - 영화 [변호인] 배우 차은재는 어떤 역할을 맡아도 그 역할에 잘 녹아드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04 Winter (통권 12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4년 12월 7일 아시아 영화현장 中國 외국 기업과의 협력과 경쟁을 통해 중국 영화산업이 더욱 발전할 것이고, 외국 기업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진 중국 국내 영화 제작사들에게도 자극이 될 것이라 한다.
2008 Autumn (통권 2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9월 26일 끊임없이, 거침없이, 도전하는 배우 조재현 [마린 보이] Marine Boy, 2008 부산에서 촬영중인 영화 <마린보이>의 배우 조재현을 인터뷰했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0월 5일 악인들의 아수라장을 그리다 영화 <아수라>의 김성수 감독과 배우들
2007 Summer (통권 22호), 인터뷰. 2007년 6월 2일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화려한 조명의 하모니 광안대로를 관리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요? 부산시설관리공단은 영화도시 부산
2007 Autumn (통권 23호), 인터뷰. 2007년 9월 1일 특급 리조트호텔 노보델 앰버서더 부산 작년 11월, 부산 메리어트 호텔에서 노보텔 엠버서더 부산으로 리브랜딩 되면서 특급 리조트 호텔 선언
2007 Spring (통권 2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3월 2일 HFR(헐리우드필름레코더) 상무,[올드보이] 컬러리스트 이용기 “영화 컬러 작업에서는 감독 및 촬영감독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며 이를 통해 영화에 맞는 적정한 컬러를 찾아내고 표현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6월 11일 Movie Plus - People #3 : 거침없는 열정, 꾸미지 않는 행동파 류승완감독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류승완감독
배우부산 - <마이 네임> 주연 배우 안보현 부산 바다를 닮은 깊은 매력에 빠지다

배우 안보현에게 고향 부산은 든든한 ‘뒷심’이다. 부산에서 보낸 시간은 그의 연기 생활에 원동력이 되고,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시원한 바다는 그의 삶에 활력을 주어서다. 그래서일까. 선악이 공존하는 외모 너머로 짙게 풍기는 그의 깊은 에너지는 부산 바다를 꼭 닮았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관객을 만난 안보현은 드라마와 OTT 콘텐츠, 스크린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연기 블루칩’이다. 최근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마이 네임>(2021)과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2021)로 대중을 만났는데 반응이 뜨겁다. 외모부터 성격까지 언뜻 보면 같은 사람이 맞는지 고개를 갸웃하게 된다. 요즘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안보현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나 고향과 작품 이야기를 나눴다.

 

2014년 영화부산 vol 10(통권 50호), 인터뷰, Busan Actor. 2014년 7월 3일 배우 이효림 - 영화 [눈이라도 내렸으면] 나이를 먹지 않는 이미지로 끊임없이 내면적 성장을 하고 있는 부산의 여배우, 배우 이효림
2017년 영화부산 vol 21(통권 6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7년 4월 25일 감옥 이야기로 감독된 남자, 영화 <프리즌> 감독 나현 따뜻한 봄의 어느 날 서울 홍대에서 영화감독 나현을 만났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인터뷰, 부산영화감독전. 2015년 4월 1일 부산영화감독전- 영화 부산의 영화계가 꿈틀거린다. 부산영화를 주름잡았던 40대 기성감독을 뒤로하고 30대 젊고 패기있는 영화감독이 잇따라 등장해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10 Autumn (통권 3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9월 13일 사라져가는 공간에 대한 미학과 자.기.성.찰. 김지곤 감독은 나이에 비해 세상을 깊이 관조하는 '바른 생활 사나이'다.
나를 위한 따짐을 하다 웹드라마 <오늘도 참치마요> 감독&배우인터뷰 인생에서 방어막이나 버팀목 없이 다양한 상황에서 부조리함, 좌절감, 억울함 등 여러 부정적인 감정을 맨몸으로 겪어내야 할 때가 있다. 어릴 때부터 ‘참는 게 이기는 거다’, ‘참을 인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 라는 말을 들어오며 참는 행위를 미덕으로 배워온 우리. 그래서 상황이 어떻든 신체의 중요한 경고 체계 중 하나인 ‘화’의 감정을 무의식적으로 억누른다.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4월 9일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한 어느 봄 날 만난 배우 진선미 벚꽃이 흐트러지게 만개한 어느 봄날 만난, 배우 진선미는 그녀의 연기 만큼이나 인간적이었다.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인터뷰. 2012년 10월 23일 Interview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 배우 탕웨이 Tang Wei 중국에 있는 탕웨이와 이메일로 주고 받은 서면 인터뷰를 싣는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6년 10월 4일 살아있는 영화 속 세계, 세상을 스카우트 하다 할리우드 로케이션 매니저 Mandi Dillin
2011년 부산파랑 06+07 (통권 37호), 특집기획. 2011년 6월 11일 Special Interview - 영화진흥위원회 부산 이전, 이젠 눈 앞의 현실이다. 영화진흥위원회 김의석 위원장 인터뷰
2015년 영화부산 vol 13(통권 53호), 뉴스, 인터뷰. 2015년 4월 1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영사기사 김대철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영사기사 김대철
2012년 영화부산 vol 01(통권 41호), 뉴스. 2012년 7월 24일 뛴다! 영화도시 부산의 꿈 영진위라는 머리와 부산종합촬영소라는 심장과 부산영상위원회라는 튼튼한 다리가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무엇보다 화끈하게 영화를 밀어주는 부산시민이 있지 않은가.
2006 Autumn (통권19호), 인터뷰. 2006년 10월 4일 Welcome to BEXCO 벡스코는 부산이 영화도시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최대한 협조 하고자 합니다,
2010 Winter (통권 36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11월 11일 Interview - 부산영상위원회 오석근 운영위원장 신년 인터뷰 이제는 부산영화산업의 파이를 키워야 할 때 
영화, 부산 - 영화 <뜨거운 피> 언론시사회 부산 변두리 포구에서 벌어진 느와르 전쟁 1993년 부산, 해수욕장 하나에 관광호텔 하나 그리고 작은 항구를 끼고 있는 변두리 포구마을 구암에서 느와르 전쟁이 벌어진다. 천명관 감독의 <뜨거운 피> 이야기다. 지역의 오래된 실세 손영감(김갑수 분)은 위험을 무릅쓰는 일보다는 기존의 세력을 유지하는 데 몰두하고, 지저분한 밑바닥 일처리를 도맡다가 어느덧 마흔 살이 돼 버린 부하 희수(정우 분)는 이제 마지막으로 큰돈을 챙겨 사랑하는 여인과 펜션을 짓고 살아가겠다는 소박한 인생을 그려보려 한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7(통권 57호), 인터뷰. 2016년 4월 29일 씨네必 인터뷰, 변화하는 감독 곽재용 좋은 감독은 잘난 감독이 아니라 좋은 배우와, 좋은 스탭들과 일할 수 있는 감독이다.
2002 Spring (통권 1호), 인터뷰. 2002년 4월 26일 나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소리를 좋아한다. 이성철<리사운드랩>대표 부산영화. 그 영화들의 소리를 계속해서 만들어나갈 이성철 리사운드랩 대표에게 부산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2008 Winter (통권 2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8년 1월 30일 영화배우 손예진 [무방비도시] Open City, 2007 치명적 팜므파탈의 女人 <무방비 도시> 손예진 2008년도 손예진이라는 배우의 무한 가능성을 기대해 본다.
필드 인터뷰 -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김부민 의원 부산의 미래 먹거리를 함께 고민하는 민.관의 조율자

코로나19 이후,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맞이했다. 특히나 예술·문화 산업이 크게 타격을 입었다. 각종 문화 예술 공연, 축제 등이 취소됨에 따라 관련 업계와 종사자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었다. 부산은 행사 규모를 줄이고, 비대면으로 대체해 진행하는 등 지원책을 마련하며 새로운 방안을 모색했다.

 침체되는 상황을 언제까지건 손 놓고 바라볼 수만은 없는 법. 이런 상황을 변곡점으로 삼고, 돌파구를 찾아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할 지점에 왔다. 부산의 미래 먹거리와 지역 발전, ‘영화도시’라는 입지를 굳건히 할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행정문화위원회. 김부민 의원을 만나 얘기를 나누어보았다.

2002 Autumn (통권 3호), 인터뷰. 2002년 9월 26일 Special Talk With 부산영화인 - 이승진 PIFF 사무국장 앞서도 언급했지만 부산국제영화제를 더욱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또한 관객과 보다 긴밀히 함께하는 영화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2(통권 52호), 인터뷰, Busan Actor. 2015년 1월 1일 배우 이동욱 삶속에서 배어나오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팔고 다니는 연기 장돌뱅이
2010 Spring (통권 33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0년 4월 15일 SAWAMURA Kazuaki 사와무라 카즈아키 아직까지 일본 내에서도 알려지지 않았고, 도쿄라는 중앙무대가 아닌 삿포로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지만, 전 세계의 레드카펫을 정복하고 싶다는 큰 포부를 가진 배우 사와무라 카즈아키(SAWAMURA Kazuaki).
다양한 이력만큼이나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는 그를 만나보았다.
2009 Spring (통권 29호), 인터뷰. 2009년 3월 19일 100년 전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도시, 진해 벚꽃 만발한 진해 군항제와 해군부대
씨네必 인터뷰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영화 <암수살인> 제작보고회 범죄가 실제로 발생하였으나 수사기관에 인지되지 않거나 수사기관에 인지되어도 용의자 신원 파악 등이 해결되지 않아 공식적 범죄통계에 집계되지 않은 범죄, 암수범죄(Hidden Crime)
2013년 영화부산 vol 04(통권 44호), 인터뷰, Busan Actor. 2013년 2월 4일 무한 자유, 무한 배우 박근태 아직 정형화되지 않은 무한 자유, 무한 배우 박근태
2010 Winter (통권 32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10년 1월 16일 따뜻한 감성과 꿈을 가진 촬영감독 정성욱 감독이 상상하는 판타지의 세계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감독의 둘도 없는 동반자.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성욱 촬영감독과 만났다. 그가 생각하는 촬영감독과 영화는 어떤 의미일까.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인터뷰, 웹툰. 2016년 10월 5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씨네주의 엄주영대표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씨네주의 엄주영대표 
2016년 영화부산 vol 18(통권 58호), 인터뷰, 파트너傳. 2016년 8월 1일 탁주처럼 진한, 영화 찍는 두 남자 오민욱 감독X 김지곤 감독 두 사람의 지속적인 창작이 영화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도 꽃을 피우길 기대한다.
2007 Summer (통권 22호), Power interview, 씨네必 인터뷰. 2007년 6월 1일 천가지 표정을 담은 배우 [두 얼굴의 여친] 봉태규 올 추석 개봉예정작 <두 열굴의 여친>으로 부산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영화에선 또 어떤 표정과 연기를 선보일지 사뭇 궁금하고 기대된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2(통권 62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7년 10월 7일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아픈 역사 끌어안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제법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던 날, 삼청동의 카페에서 배우 이제훈을 만났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촬영하며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춰가는 듯한 행복감을 느꼈다는 그는 영화를 보는 이들에게도 그 행복을 전하고 싶다며 이야기를 들려줬다.
2005 Autumn (통권 15호), 인터뷰. 2005년 10월 5일 웰컴 투 Grand hotel 웰컴 투 Grand hotel
2012년 영화부산 10+11월호 vol 02(통권 42호), 인터뷰, Busan Actor. 2012년 10월 22일 Busan Actor,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배우를 꿈꾸다. 이정비 매년 부산의 영화부분에서도 끊임없는 활동에 임하고 있는 이 열정에 가득한 여배우의 앞으로의 행보가 매우 기대된다.
2012년 영화부산 12.12+13.1월호 vol 03(통권 43호), 인터뷰. 2013년 1월 21일 정말 “연기 잘 하는 배우”가 나타났다. 김성균 한국영화의 든든한 조연배우로 주목 받는 ‘뉴페이스’ 김성균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인터뷰, 파트너傳. 2016년 12월 28일 그럼에도 함께라서 유쾌하다 영화감독 김영조, 사운드 디자이너 구현욱
2018년 영화부산 vol 25(통권 6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8년 4월 4일 왁자지껄, 모두 모인 운동회처럼 영화 <운동회>  감독 & 배우 인터뷰
2014년 영화부산 vol 11(통권 5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4년 10월 1일 한국의 할리우드 “Busan Kid”를 위하여 감독 윤제균 내가 “컷”하고 1초 쉬었다가 “OK” 하면 정민씨가 “뭐가 문제예요?”라고 말하면서 온다. 1초만 주저해도, 1초도 알아차리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배우부산 - 염혜란 빛처럼 반짝이는 존재감으로 철을 닮은 단단한 연기로

염혜란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말과 이야기가 가장 큰 울림을 준다고 믿고, 작품을 시작할 때마다 노트를 사서 앞으로 연기할 또 한 사람에 관한 고민과 생각을 담는 배우다. TV는 자신이 못하는 장르라 생각했다던 그는 최근 드라마, 영화를 막론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연기와 다채로운 역할로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빛과 철>(2021)로는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부문 배우상이라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뒤돌아봤을 때 과정과 노력이 성에 차는 작품이 좋다는 배우 염혜란을 지난 2월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2009 Summer (통권 30호), 인터뷰, 주목! 부산의 영화인. 2009년 7월 19일 이파네마 소년 김기훈 감독 아직은 열악한 환경이지만 부산을 지키고 부산의 영화를 사랑하는 부산의 Movie People을 만나봤다.
2008 Summer (통권 26호), 인터뷰, 부산촬영클로즈업. 2008년 7월 29일 Welcome to 해운대 우리구에서도 영화 로케이션의 적극적 유치와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7 Spring (통권 21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07년 3월 2일 영화 [헨젤과 그레텔], 배우 천정명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청년 천정명
2002 Autumn (통권 3호), 인터뷰. 2002년 9월 26일 프리시네마의 정신을 실천하는 영화인 - 서우식 대표 그의 개인적인 바램은 <마들렌>이 부산에서 일부 촬영된 의미를 부각하기 위해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때 개봉을 해서 다시 부산을 찾고 싶다는것.
필드 인터뷰 -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정용환 위원장 소통과 참여의 생활 치안, 더 안전한 부산을 위하여! 영화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직업 중 하나. 바로 경찰이다.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들만 살펴보더라도 다양한 장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캐릭터들이 무수히 스쳐간다. 올해 7월 1일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는 시민의 불편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 부산 시민의 생활안전을 책임지는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의 목표이자 바람은 시민들이 더 안전해졌음을 직접 체감하는 것이다. 특히 여러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부산시, 의회, 경찰서, 시민단체 등 안 가본 곳이 없다고 한다. 실제로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곳곳의 불편함과 문제를 해결하고자 솔선수범하고 있다. 전면 시행 약 6개월 차를 맞이하고 있는 자치경찰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어떤 고민을 거듭하고 있을까.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정용환 위원장을 만나 현재까지의 활동과 성과,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17년 영화부산 vol 20(통권 60호), 인터뷰. 2016년 12월 28일 만화가 N씨의 잡담에서 얻어걸린 인터뷰 - 배우 강근탁 강배우를 처음 본 건 아마도 친구가 제작 한 연극 공연을 보러 갔을 때 쯤으로 기억한다. 배우로서 완벽한 모든 걸 다 갖추었다 말 할 수 없지만 왠지...
2011년 부산파랑 08+09 (통권 38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1년 8월 10일 People - '레.알' 배우 박철민의 영화사랑, 부산편애 인터뷰는 부산영상위원회 스튜디오운영담당 김윤재 팀장이 자원했으며, 특정 주제 없이 일반 관객 입장에서 시시콜콜 물었다. 서울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물난리가 났던 날, 서울 삼청동의 한 양식당에서 박철민씨를 만났다. 
2015년 영화부산 vol 15(통권 55호), 인터뷰, 부산영화감독전. 2015년 9월 24일 부산영화감독전- 최용석 감독 그의 세 번째 장편영화 <다른 밤 다른 목소리>가 한국의 주목할 만한 젊은 감독을 발굴하는 '한국영화의 오늘-비전'에 초청됐다.
2016년 영화부산 vol 19(통권 59호), 뉴스, BFC 뉴스, 인터뷰. 2016년 10월 4일 리깅(Rigging) 전문가 김현승 시니어 테크니컬 아티스트를 만나다 <말레피센트><쿵푸팬더 2><마다가스카 2><슈렉 3>
2013년 영화부산 vol 05(통권 45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3년 4월 9일 나는 ‘아무나’ 하는 감독, 살아서 은퇴가 어디있는가 - 이준익 감독 새 영화 <소원> 촬영중인 이준익 감독의 거침없는 세상이야기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인터뷰, 씨네必 인터뷰. 2015년 7월 1일 준비된 감독, 준비된 배우를 만나다, 영화 [오피스] 홍원찬 감독 첫 영화로 제68회 칸영화제에 초청받으며 두각을 드러낸 홍원찬 감독과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넘나드는 배우 오대환을 6월 어느 날 카페에서 만났다. 카페에 모인 4명의 남자는 커피를 마실 새도 없이 이야기를 이어갔다. 홍원찬 감독은 배우 오대환을 인터뷰 내내 정대리(영화 속 배역)라고 불렀다.